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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료 사각지대 해소"…보건의료 정책 강화 논의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의료 사각지대 없는 전북 조성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11일 선거사무소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전북지역 보건의료 현안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원택 전북지사예비후보가 11일 보건의료노조와 정책협의를 가졌다.[사진=이원택 캠프]2026.05.11 lbs0964@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서 보건의료노조는 전북의 보건의료 예산 비중이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1.8%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며 '5대 과제 10대 공약 11개 조례 3대 특별요구'를 전달했다. 주요 제안에는 건강권 기본 조례 제정과 보건의료 예산 단계적 10% 확대, 보건의료 전담국 신설, 지역 의료기관 지원 명문화, 광역 보건의료 인력지원센터 설치 등이 포함됐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전북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보건의료와 돌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의료 사각지대 없는 전북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5-11 17:55
전주시설공단, 시민 참여 안전관리 강화…'시민안전 365' 운영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주시설공단은 '시민안전 365' 위촉식과 활동 설명회를 열고 시민 참여 기반의 공공시설 안전관리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민안전 365' 위촉식[사진=전주시설공단]2026.05.11 gojongwin@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공단 관계자들과 시민 서포터즈가 참석했으며 시민안전 365 운영 방향과 활동 내용 등이 공유됐다. 시민안전 365는 시민들로 구성된 안전 서포트단으로 공공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견한 위험 요소와 개선 사항을 공단에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니터링 대상은 체육시설과 공영주차장, 근로자종합복지관, 승화원 등 공단이 운영하는 7개 분야 22개 시설이다. 시민들은 노후 파손 시설물과 이용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해 공단에 전달하게 된다. 공단은 접수된 의견을 검토해 현장 조치와 안전관리 정책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이연상 이사장은 "시민안전 365는 시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시민 참여형 안전 거버넌스"라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시설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5-11 14:58
정헌율 익산시장, 코스트코 점검…"조속 추진 행정력 집중"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정헌율 익산시장이 11일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코스트코 익산점 건립 예정 부지를 찾아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왕궁면 코스트코 익산점 예정 부지를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피고, 신속한 착공을 위한 부서 간 협조와 행정절차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정헌율 시장이 코스트코 익산점이 조속한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익산시]2026.05.11 lbs0964@newspim.com 이번 현장 방문은 코스트코 유치 확정 이후 인허가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이날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기 단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재 코스트코 익산점은 지난해 8월 토지매매계약 체결 이후 올해 2월 전북특별자치도 교통영향평가와 익산시 건축심의를 통과한 상태다. 시는 현재 재해영향평가 용역이 진행 중이며, 이후 건축허가와 대규모점포등록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대규모점포등록을 위한 유통기업상생발전협의회 의견 청취도 마친 상태로, 코스트코 측의 관련 서류 제출 시 신속히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코스트코 익산점은 호남권 최초 입점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핵심 사업"이라며 "남은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시장은 임기 마지막 달인 5월 한 달 동안 민선 6~8기 주요 사업 현장 70여 곳을 방문하는 집중 현장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lbs0964@newspim.com 26-05-11 11:33
천호성 예비후보, 수업 혁신 공약 발표…"모두의 실력 성장 지원"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수업 혁신 정책을 발표했다. 천 예비후보는 "학력을 넘어 모두가 실력을 키우는 수업 혁신"을 목표로 학생 참여형 수업 확대와 교사 전문성 강화, AI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실 활성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예비후보[사진=천호성 캠프]2026.05.11 gojongwin@newspim.com 이번 정책은 공교육의 수업 혁신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학생 참여형 탐구형 수업을 확대해 교사 중심이 아닌 학생 배움 중심 수업 체계를 정착시키겠다고 설명했다. 일부 학생만 따라가는 수업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또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미래형 수업 확대도 추진한다. 천 예비후보는 AI와 에듀테크를 학생들의 질문과 사고를 촉진하는 도구로 활용해 협력수업과 토론수업, 체험수업 등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시스템 재구조화 방안도 제시했다. 교사들의 연구 시간 보장과 학습공동체 활성화, AI 에듀테크 활용 연수 확대 등을 통해 수업 혁신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수업분석실 설치를 지원하고, 수업 혁신 우수 교원 해외연수 등 전문학습공동체 중심 지원정책도 추진할 방침이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수업은 깊게, 평가는 성장 중심으로 전환해 학생들이 삶을 살아갈 실력을 키우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실력은 단순한 점수가 아니라 문제 해결과 협력, 미래 설계 능력을 포함하는 삶의 힘"이라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5-11 11:24
남원 청아원서 국악 음악극 개최…가정의 달 가족 공연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 음악극이 남원 청아원에서 열린다. 남원시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어린이 음악회 '신나락 만나락'을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과 16일 오후 3시, 두 차례 청아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립극장 신나락만나락 리허설[사진=남원시]2026.05.11 gojongwin@newspim.com 이번 공연은 국립극장 공모사업인 '2026 찾아가는 국립극장' 선정작으로,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어린이 가족 대상 국악 기반 융복합 음악극이다. 공연은 노래하는 아이 '선율이'가 전설 속 거인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국악 연주와 연기, 다양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콘텐츠로 기획돼 우리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에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과 객원배우 등 총 14명이 출연하며 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다. 관람 가능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성인 관람료는 5000원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우리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공연을 준비했다"며 "국립극장의 우수 공연 콘텐츠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5-11 11:10
익산시, '착한가격업소' 유소년 스포츠까지 확산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전북 익산시 대표 민생정책인 '착한가격업소'가 생활서비스를 넘어 유소년 스포츠 분야까지 확대되며 시민 체감형 상생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익산시는 현재 외식업과 미용, 사진관, 유소년 스포츠 등 다양한 업종의 착한가격업소 36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리틀야구단[사진=익산시]2026.05.11 lbs0964@newspim.com 시는 매년 상 하반기 신규 모집을 통해 지정 업소를 확대하고 있으며, 선정 업소에는 최대 110만 원 상당의 물품 구입 지원과 인증 간판 표찰 제공, 상수도 요금 30% 감면 등의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과 연계한 혜택이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착한가격업소에서 다이로움으로 결제할 경우 충전 인센티브 10%에 정책지원금 10%가 추가 지급돼 최대 20% 할인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식비와 미용 등 생활서비스 분야의 고정 지출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 민생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착한가격업소가 유소년 스포츠 분야까지 확대되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체육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실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익산리틀야구단은 학부모 부담 완화와 함께 전국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제4회 만해한용운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과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8강 진출 등 경쟁력을 입증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가 시민 생활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는 소비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상생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5-11 11:03
익산시, 의료 미이용 아동 전수조사…아동보호 안전망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아동학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 아동 조기 발굴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 기록이 없는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 시는 오는 7월 21일까지 익산경찰서와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유관기관 합동 점검과 '6세 이하 의료 미이용 아동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익산시가 의료기관 이용 없는 아동 164명에 대해 첫 전수조사에 나선다.[사진=익산시] 2026.05.11 lbs0964@newspim.com 이번 조사는 아동학대 위험이 있는 고위험군 아동을 보호하고 영유아 안전 상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유관기관은 반복 신고와 수사 이력, 사례관리 거부 등 재학대 우려가 있는 14가구를 선정했으며, 시와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합동으로 가정을 방문해 아동 안전과 학대 여부를 점검한다. 필요할 경우 긴급 분리 조치와 수사의뢰도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국가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의료기관 진료 및 영유아 건강검진 기록이 없는 지역 내 6세 이하 아동 164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이뤄진다.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동 건강 상태와 양육 환경을 확인하고, 양육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사각지대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관심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올바른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긍정양육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배포와 예방 캠페인, 교육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26-05-11 10:59
전주시, 하천·공원 집중 방역…여름철 해충 대응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여름철 모기 등 위생해충 증가에 대비해 하천과 공원 일대 집중 방역에 나섰다. 전주시보건소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 불편 해소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주천과 삼천천 주변 산책로, 도심 공원 등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주시가 하천 공원에 대한 집중 방역에 나섰다.[사진=전주시]2026.05.11 lbs0964@newspim.com 보건소는 방역기동반 2개 팀과 방역소독 차량을 운영해 시민 이용이 많은 지역에 대한 정기 방역과 수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수변 환경 특성상 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하천 일대 방역을 강화하고 민원 발생 지역에도 신속 대응하고 있다. 또 여름철 해충 증가에 대비해 포충기 337대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38대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치고 전면 가동에 들어갔다. 방역은 초미립자 연무 소독과 친환경 유충구제 약품 살포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는 위생해충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로 발생원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전주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주거지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해충 서식지 차단에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폭염과 이상기온으로 해충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선제적 방역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5-11 10:18
전북, 농식품기업 기술애로 해결…맞춤형 지원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식품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해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오는 29일까지 도내 농식품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식품기업 애로기술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5.11 lbs0964@newspim.com 이번 조사는 생산공정 개선과 품질관리, 제품개발, 장비 운영 등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전문가 매칭과 현장 컨설팅, 실증 연구, 기술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전문경력 현장컨설팅 수요조사도 함께 진행해 기업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신규 기술개발 과제 발굴과 기술사업화, 전략사업 기획 등에 활용된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645개 농식품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수요 조사를 진행해 111개 기업의 수요를 발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51개 기업 기술매칭과 16개 기업 현장 컨설팅을 지원했다. 올해는 조사 대상을 700개 기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 이번 사업은 신규 추진되는 '농식품기업 애로기술 실증연구 사업'과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 운영과도 연계해 추진된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농식품기업 현장의 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신규 과제 발굴과 기술지원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5-11 10:13
전북, 사료구매 1903억원 지원…축산농가 경영 안정 추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국제 곡물가격 상승과 중동 정세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 지원을 위해 사료구매 정책자금 33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도는 올해 상반기 1차 지원분 1564억 원에 이어 이번 추가 예산을 포함해 총 1903억 원 규모의 사료구매 정책자금을 도내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5.11 lbs0964@newspim.com 이번 자금은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고금리 외상금 상환에 활용할 수 있어 농가의 금융 부담 완화와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일시상환 방식이다. 지원 한도는 축종별 마리당 단가 기준으로 일반 농가는 최대 6억 원까지 가능하다. 또 암소비육지원사업과 모돈이력제 참여 농가, 구제역 고병원성 AI ASF 예방적 살처분 피해 농가 등 정부 정책 참여 농가는 최대 9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북자치도는 이와 함께 2025년도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 농가를 대상으로 이자차액 추가 지원과 농림수산발전기금 연계 금융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신청 희망 농가는 시 군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정 농가는 지역 농 축협을 통해 오는 7월 29일까지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사료가격 상승으로 축산농가 생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5-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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