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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빙상경기장 13일부터 무더위쉼터 개방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주시설공단은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주실내빙상경기장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설공단은 빙상경기장을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경기장 관람석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전주빙상경기장 관람석에서 무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사진=전주시설공단] 2026.07.06 gojongwin@newspim.com 공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 누구나 냉방시설을 갖춘 경기장 실내 환경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공단 관계자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공공 체육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빙상경기장 무더위쉼터 운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7-06 14:29
양충모 남원시장, 간부회의서 청렴·적극행정 시정혁신 '주문'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양충모 남원시장이 6일 민선 9기 첫 간부회의를 열고 청렴과 공정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혁신과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실 국 소장, 관 과 소장, 읍면동장 등 간부공무원 65명이 참석했다. 양충모 남원시장 첫 간부회의[사진=남원시]2026.07.06 gojongwin@newspim.com 양 시장은 "민선 9기는 청렴과 공정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인사 청탁과 이권 개입, 사업 청탁 등 공정한 행정을 훼손하는 행위에는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어 공직자는 시장이 아닌 시민을 바라보며 책임 있게 일해야 한다며 능력과 성과, 소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일방적인 지시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야 한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 시장은 당면 현안으로 국가예산 확보와 재정건전성 회복을 제시했다. 각 부서에 사업의 필요성과 실효성, 재원 확보 방안, 추진계획 등을 철저히 준비하고 전략사업은 지역 여건과 경제적 효과를 면밀히 검토해 책임 있는 대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민원은 시민의 삶과 생계가 걸린 문제일 수 있다"며 부서 중심이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끝까지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양충모 시장은 "시민의 신뢰는 청렴과 적극행정에서 시작된다"며 "민선 9기 남원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7-06 10:48
'전주맛배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도입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시스템을 전주맛배달과 연계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홍보 포스터[사진=전주시]2026.07.06 lbs0964@newspim.com 서비스 도입으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은 전주맛배달을 새로운 판매 채널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 고객 유입에 따른 매출 증대와 신규 고객 확보 효과도 기대된다. 이용자는 기존 신용카드와 간편결제에 더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배달과 포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결제 수단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시는 정부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전주맛배달은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앱에서 2만원 이상 주문한 이용자에게 선착순으로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lbs0964@newspim.com 26-07-06 10:19
전북, 3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590억 규모 지원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시설투자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총 590억원 규모의 2026년도 3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을 7월 6일부터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육성자금은 정책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활성화와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자치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7.06 lbs0964@newspim.com 지원 규모는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150억 원, 경영안정자금 400억.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40억 원 등 모두 590억 원이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은 제조업과 지식산업, 영상산업 등을 대상으로 시설투자에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은 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해 자금난 해소를 돕고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경영안정자금과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공고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자금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영민 전북자치도 기업애로해소과장은 "고금리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적기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아 투자와 경영 안정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06 10:00
전북도청사 전면 개방…평일 오전 8시~오후 6시 자유 방문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 도청 청사를 전면 개방하기로 하고 관련 훈령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원택 도지사는 간부회의에서 "도민이 도청을 방문할 때 신분증을 맡기고 출입증을 발급받는 절차 때문에 청사가 폐쇄적이라는 인식이 있다"며 "도청사부터 도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원택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2026.07.06 lbs0964@newspim.com 이어 "도민들이 불편 없이 자유롭게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 중 청사 개방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도는 훈령 개정이 완료되는 대로 다음 달부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민이 자유롭게 부서를 방문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는 외부인이 청사를 출입할 때 방문신청서를 작성하고 신분증 제시와 보관, 방문 목적 확인 후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방문을 마치면 방문증을 반납하도록 규정돼 있다. 도는 청사 개방과 함께 보안 공백을 막기 위한 보완책도 마련한다. 청원경찰의 역할을 신분증 확인과 방문증 발급 중심에서 시설 안내 중심으로 전환하고 주요 통제구역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청사 개방이 도민을 도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민선 9기의 의지를 보여주는 첫걸음이자 도청이 행정업무 공간을 넘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원택 도지사는 "도민주권은 청사 문턱을 낮추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개방이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후속 조치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06 09:59
고창군, 장마철 재난대응체계 점검…집중호우 안전관리 강화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이날 열린 군정소통회의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군정소통회의'로 확대 개최하고 집중호우 대응계획과 비상근무체계, 재난 대응 전반을 점검했다. 군정소통회의[사진=고창군]2026.07.06 gojongwin@newspim.com 회의에서는 비상근무 단계별 대응절차를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계획,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해취약지역 관리대책, 읍면과 유관기관 간 상황전파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군은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변과 산사태 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고창읍성 성곽길 등에서 위험 징후가 발견되면 출입을 통제하고 주민 대피 안내 등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전광판 등을 활용해 기상특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읍면과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심덕섭 군수는 "장마철 집중호우는 짧은 시간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상황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각 부서와 읍면,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7-06 09:52
군산 중앙동2구역 도시재생 공모 선정…264억 투입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국토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에서 중앙동2구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지역특화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쇠퇴한 지역을 경제 사회 물리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 등 고유 자산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재생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앙동2구역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종합계획도[사진=군산시]2026.07.06 lbs0964@newspim.com 군산시는 중앙동 주민센터 일대 원도심의 공실 상가를 줄이고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뉴스타트업 챌린지 군산 로컬타운 조성' 사업을 마련했다. 창업 기반 조성과 창업 활성화, 창업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전략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이어졌다. 사업에는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64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시는 창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실 상가를 활용한 상생협력상가를 운영해 건물주와 예비 창업자의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취업 창업 교육관과 명장기술전수센터도 조성해 기존 상인의 기술과 청년 창업가의 디지털 역량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로컬타운 거리 경관 개선, 문화광장 조성, 거리축제 개최 등을 통해 유동인구를 확대하고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김영랑 군산시 도시재생과장은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맞는 첫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만큼 중앙동의 복고 감성을 살린 군산형 지역특화 전략으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06 09:42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6일 일정 ▲우상호 강원도지사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동해 AI데이터센터 조성 업무협약 (11:00 본관 소희의실) -강원도민과의 대화 (14:00 강원창작개발센터)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개원식(16:00 도의회 본회의장)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개원 축하 만찬(17:30 세종호텔) 우상호 강원도지사.[뉴스핌 DB] [사진 = 뉴스핌DB] ▲신용한 충북지사 -오송참사 시민분향소 방문(08:40 청주시임시청사) -7월 직원조회(09:00 문화홀) ▲전재수 부산시장 - 확대간부회의( 09:00 1층 대회의실) - 화랑훈련 통합방위협의회(10:00 15층 재난안전대책본부) - 제10대 부산시의회 개원(14:00 시의회 본회의장) ▲박완수 경남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도정회의실) - 제434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이원택 전북지사 - 합동간부회의 (09:00 종합상황실) -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 (14:00 김제시 광활면) ▲ 박찬대 인천시장 - 인천시 지방세체납 관리단 발대식 (16:00) ▲허태정 대전시장 -주요 기관 단체 방문(10:20 관내기관) ▲조상호 세종시장 -7월 직원 소통의 날(9:00 여민실) -2026년 2차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15:00 대회의실) ▲박수현 충남지사 -1호 결재안 지지 성명서 발표회(11:30 충남노인연합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통합상황점검회의(08:00 무안청사)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06 06:30
익산시, 체험형 교육여행 운영...청소년 지역 이해·진로 탐색 지원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지역 중 고등학생을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그레이트한(韓) 익산 여행'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첫 프로그램은 이일여자중학교 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지역브랜딩 콘텐츠 기획 체험 코스'를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레이트한 익산 여행[사진=익산시]2026.07.03 lbs0964@newspim.com 익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익산교육지원청과 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역사와 문화, 산업 자원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2개 코스로 진행한다. '산업 역사 진로 체험 코스'는 익산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지역 대표 식품기업을 방문해 식품산업과 다양한 직업세계를 체험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지역브랜딩 콘텐츠 기획 체험 코스'는 함라한옥마을을 중심으로 인문학 기반 지역브랜딩을 체험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 활동을 진행한다. 익산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지역 자산을 직접 경험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문화 관광 산업 자원을 연계한 교육관광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이해하고 산업과 연계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bs0964@newspim.com 26-07-03 15:52
최정호 익산시장, 다이로움 밥차 배식봉사...첫 민생복지 행보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정호 익산시장은 취임 후 첫 민생 복지 행보로 '다이로움 밥차' 배식 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이리중앙교회 식당에서 열린 다이로움 밥차는 ㈜하림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주민 400여 명에게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했다. 최정호 익산시장이 삼계탕으로 다이로움 밥차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사진=익산시]2026.07.03 lbs0964@newspim.com 다이로움 밥차는 시민과 기업,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익산시 대표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이다. 최 시장은 앞치마를 두르고 ㈜하림 봉사단과 함께 직접 삼계탕을 배식했으며 식사를 위해 찾은 시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관리와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하림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도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이리중앙교회는 식당 시설을 제공했고 부송종합사회복지관은 부식 준비와 이용자 안내,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익산시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정호 시장은 "폭염을 앞두고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해 준 ㈜하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하림은 올해도 4000만원 상당의 자사 식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bs0964@newspim.com 26-07-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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