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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오늘 경실련 방문...'부동산 폭등 비판' 정책행보 이어가

22일 경실련 방문해 윤순철 등과 협의

  • 기사입력 : 2020년01월22일 05:40
  • 최종수정 : 2020년01월29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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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안산 창업사관학교를 방문한다. 안 대표는 부동산가격 폭등문제와 정부의 재정건전성 악화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이태규 의원과 함께 서울 혜화동 경실련 회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윤순철 경실련 사무총장, 김헌동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과 비공개 대담 후 결과를 브리핑할 예정이다.

안 전 대표는 이어 바른미래당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인 김삼화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과 함께 경기 안산에 위치한 창업사관학교를 방문한다. 청년 창업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한민국 창업 시스템의 문제를 짚어보고, 창업 지원 및 발전 방안과 청년창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2년 대선후보로 첫 번째 일정을 시작한 곳이다. 이번 방문에서 청년들의 창업 및 취업 고민을 함께하고,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 해결책을 함께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달개비에서 김경율 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01.21 leehs@newspim.com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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