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진천군, 친일재산 1필지 국가 귀속…전국 첫 '환수 프로젝트' 결실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친일 재산 국가 귀속 프로젝트'가 첫 결실을 맺었다..장기간 환수되지 않았던 친일 재산을 지방정부가 직접 발굴해 국가 귀속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진천군 친일재산 국가귀속 프로젝트 결실. [사진=진천군] 2026.07.15 baek3413@newspim.com 진천군은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한 친일 재산 1필지가 최근 국가로 최종 귀속됐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토지는 친일반민족행위자인 이풍한 소유로 이미 2009년 국가 귀속 결정이 내려졌지만 실제 환수는 이뤄지지 않은 채 16년간 방치돼 있었다. 군은 국가기록원 자료와 각종 공적 기록을 토대로 친일 재산 의심 토지 6필지를 확인하고 법무부에 조사를 의뢰했다. 이 가운데 1필지가 국가 귀속 대상임이 확인됐고 이후 조달청에 귀속 절차를 요청해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재산 발굴을 넘어 제도 개선 움직임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군은 국회 공동토론회 개최, 광복회 지지 성명, 국가보훈부 감사패 수여 등을 통해 친일 재산 환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지난 6월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됐으며 오는 12월 법 시행 이후에는 친일 재산 조사위원회가 출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진천군이 의뢰한 나머지 5필지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조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김명식 군수는 "이번 국가 귀속은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법 시행에 적극 대응해 친일 청산과 독립유공자 예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5 09:32
이장섭 청주시장, 43개 읍·면·동 순회 주민과의 대화...내달 10일 까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장섭 청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정 철학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청주시는 15일 상당구 성안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10일까지 43개 읍 면 동을 순회하며 '마음으로 듣고, 희망으로 답하는 읍 면 동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장섭 청주시장. [사진=뉴스핌DB] 첫날 일정은 성안동과 탑대성동, 중앙동에서 진행된다. 이 시장은 취임 인사와 함께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지역의 시급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시는 주민과의 대화 기간 접수된 건의사항 중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신속히 예산을 투입해 해결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시정의 답은 언제나 시민 속에 있다"며 "시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의 품으로 달려가 시민의 마음을 살피겠다는 약속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5 09:11
충북교육청, 상반기 신속집행 전국 3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올해 상반기 지방교육재정 신속 집행에서 정부 목표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상위권에 올랐다. 집행률 제고와 함께 20억 원 규모 인센티브까지 확보하며 교육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입증했다. 충북교육청.[ 사진=충북교육청]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충북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지방교육재정 신속집행 추진 결과 38개 신속집행 대상 세목 집행률 79.72%, 건설비 5개 세목 집행률 42.33%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정부 목표치인 65%와 31%를 14.72%포인트, 11.33%포인트 초과 달성한 수치다. 특히 38개 세목 집행률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3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성과를 냈다. 목표 초과 달성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 20억 원도 확보했다. 신속 집행은 교육재정을 조기에 집행해 학생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성과는 학교 시설 개선과 교육 지원 사업의 조기 추진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교육 재정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자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 재정"이라며 "확보한 인센티브를 교육 활동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에 효과적으로 활용해 충북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5 09:09
청주시장 공약 92개 공개… AI 안전도시·CTX·30만 신도시 추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민선9기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인공지능(AI) 기반 안전도시 구축과 광역철도망 확충, 30만 규모 신도시 조성 등을 담은 공약 92개를 공개했다. 15일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안수위는 지난 14일 청주시청 임시청사 브리핑룸에서 공약 세부 이행과제를 발표했다. 황재훈 청주시장직 인수위원장이 민선9기 92개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청주시] 2026.07.15 baek3413@newspim.com 행정안전 분야에서는 '청주형 AI 안전특별시' 조성이 핵심이다. 시 전역 공공 CCTV 8000여 대를 AI 기반으로 전환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도시안전시스템을 구축해 범죄 재난 징후를 실시간 감지 대응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산업경제 분야에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 대기업 5개 유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신규 산업단지에 맞춤형 부지를 선제 확보하고 기업별 전담 관리와 인센티브를 통해 유치에 나선다. 문화 복지 분야에서는 고령층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그냥해드림센터' 설치가 눈에 띈다. 전구 교체, 수도 수리 등 소규모 생활 서비스를 65세 이상 가구에 소득과 관계없이 제공하는 방식이다. 종합경기장 야구장 등을 갖춘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과 청년 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청년문화예술페이' 도입도 추진한다. 도시 교통 분야에서는 오송 옥산 오창을 잇는 '30만 미래 신도시' 조성과 북서벨트 개발이 포함됐다. 대전~세종~오송~청주~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의 도심 통과와 조기 착공도 지원한다. 인수위는 공약별 세부 실행계획과 시민평가위원회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황재훈 위원장은 "이번 공약은 '시민특별시 청주'가 일상에서 구현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사업 규모와 일정은 추가 검토를 거쳐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5 09:09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15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실국 현안보고(08:30 여는마당)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행사(18:00 대회의실) 신용한 충북지사 [사진 = 뉴스핌DB]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신한SOL클러스터 서남권 개소식(10:00 신한은행)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포럼(13:30 전남대) - 특별시 대전환 기획위원회 농특위 농업대전환 토론회(15:00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원택 전북지사 - 원광대학교 닥터헬기 10주년 기념식 (10:30 원광대) -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협약식 (13:10 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제108회 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2026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물품 전달식(13:00 고운동행복누림터) ▲박수현 충남지사 -도정 도민 보고회(10:00 KAIST모빌리티연구소) -제5회 여성기업주간 충남여성기업인대회(15:00 아산모나밸리) ▲우상호 강원도지사 -주아르헨티나 대사 면담 (09:30 통상상담실) -제26회 강원여성경제인대회 (10:30 춘천 스카이컨벤션) -철원군수 인제군수 횡성군수 영월군수 면담(13:00~14:30통상상담실) -실국별 주요업무 보고회(15:00 본관 소회의실) ▲전재수 부산시장 주요일정 안내 - 인터뷰-연제FM공동체 라디오(09:10 연제FM라디오 스튜디오) ▲박완수 경남지사 - 제341회 노사합동 조찬세미나( 07:00 창원 그랜드앰버서드 호텔) - 민선 9기 제1회 경상남도 시장?군수 정책회의(16:00 도청 대회의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상북도-에코프로 비즈니스 간담회(10:00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박찬대 인천시장 - 제6회 대한민국 드론 UAM엑스포 (10:00) - 제7회 국제해양포럼 (10:40) - 주요 업무 및 현안보고 (16:00) ▲허태정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15 06:30
진천군, 38억원 들여 '보훈회관' 개관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이 38억 원을 투입해 보훈회관을 새로 짓고 14일 개관했다. 노후 시설을 대체한 이번 회관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편의를 강화하고지역 내 보훈단체 활동의 중심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진천군 보훈회관 개관식.[사진=진천군] 2026.07.14 baek3413@newspim.com 진천군은 이날 오후 3시 진천읍 일원에서 '진천군 보훈회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명식 진천군수를 비롯해 충북남부보훈지청, 도내 시 군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새 보훈회관은 연면적 998.44㎡,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998년 지어진 기존 회관은 시설 노후화와 편의시설 부족으로 이용에 불편이 컸다. 군은 고령의 국가유공자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보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 신축을 추진했다. 회관에는 8개 보훈단체 사무실과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등 편의시설이 들어섰다.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군은 이 시설을 단순 행정 공간을 넘어 여가 문화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는 교육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국 진천군 통합돌봄팀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중받고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보훈회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보훈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4 16:53
제천시,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 확대 운영…생활밀착형 행정 강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가 민선9기 시정방침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를 확대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제천시는 기존 2개반으로 운영하던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에 기술직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1개조를 추가 편성해 모두 3개반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천시는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를 확대 운영한다.[사진=제천시] 2026.07.14 choys2299@newspim.com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는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로 전등과 수전 교체, 못 박기 등 주택 내 간단한 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소규모 공공시설물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최근 증가하는 생활민원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장 대응 인력을 보강했다. 이에 따라 민원 처리 대기시간을 줄이고 청풍면 이남 지역까지 24시간 이내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현장 대응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동대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재료비를 포함한 무상 수리를 지원하고 일반 가정에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긴급 보수가 필요한 소규모 공공시설물 정비도 함께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은 거창한 정책보다 생활 속 작은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라며 "민선9기 시정의 핵심인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14 16:49
조성룡 충북도의원 "반장 수당 30년째 5만원…풀뿌리 행정 붕괴 우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의회에서 30년째 동결된 '반장 수당' 문제를 둘러싸고 풀뿌리 행정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현행 연 5만 원 수준에 머무른 반장 수당이 현실과 괴리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조성룡 충북도의원. [사진=충북도] 2026.07.14 baek3413@newspim.com 14일 충북도의회에 따르면 복지문화위원회 조성룡 의원(국민의힘 단양)이 30년째 동결된 반장 수당의 현실화를 촉구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조 의원은 이날 열린 제43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행정의 최말단에서 주민을 살피는 반장들이 1997년부터 연 5만 원이라는 비현실적인 수당을 받고 있다"며 "풀뿌리 행정망 붕괴를 막기 위한 실질적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반장 수당은 하루 137원 수준으로 최저임금 기준 5시간 일당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이장 통장 수당은 물가 상승을 반영해 두 차례 인상된 반면 반장 수당은 행정안전부 예산편성 운영 기준에 막혀 30년째 제자리걸음"이라고 지적했다. 또 "반장은 법령상 임무 규정조차 없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재난 대응 등 역할은 갈수록 확대되고 있지만 처우는 과거에 머물러 있다"고 했다. 이어 "사명감에만 의존한 채 유지되는 현재의 구조는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조 의원은 개선 방안으로 ▲도 차원의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 ▲'충북도 이 통장 및 반장 활동 지원 조례' 개정 ▲행정안전부 운영기준 개정을 위한 도 차원의 적극 건의 등을 제안했다. 조 의원은 "가장 낮은 곳을 살피는 것이 가장 큰 정치"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온 반장들이 자긍심을 잃지 않도록 충북도가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4 16:44
충북도의회 434회 임시회 개회...24일까지 10개 안건 심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의회가 후반기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민생과 안전, 지방의회 권한 강화 등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향후 도정 견제와 정책 대응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충북도의회 전경. [사진=뉴스핌DB] 충북도의회는 14일 제43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13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기에서는 각종 건의안 처리와 함께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이상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낮은 자세로 의정에 임하고,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지역 현안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특히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안전 정책 강화를 강조했다. 이 의장은 "7월 15일은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3주기로 깊은 애도와 기억을 담아 충청북도의회 의원 모두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한 충북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이 제안한 '지방의회 조직권 예산권 독립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과 '충북도민의 사법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한 청주가정법원 설치 촉구 건의안' 및 기타 안건 2건을 의결했다. 이어 충북지사와 충북도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도정 및 교육시책 보고를 청취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김종필 이재명 조성룡 오창근 허철 박형용 의원 등 6명이 나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초평호 관광지 지정 ▲반장 처우 개선 ▲민생경제 대응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준비 ▲남부권 균형발전 등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4건, 동의안 2건, 건의안 2건, 기타 안건 2건 등 모두 10건을 심의하며 제2차 본회의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26-07-14 16:23

충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