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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충주시장 취임 100일…'AI 수도·도청 이전' 승부수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취임 100일을 맞은 이동석 충주시장이 'AI 수도'와 '충북도청 충주 이전'을 핵심 현안으로 내세우며 민선 9기 시정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산업 육성과 청년 정주 여건 개선, 생활민원 해결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동석 충주시장. [사진=충주시] 2026.10.08 baek3413@newspim.com 이 시장은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민선 9기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공개했다. 지난 7월 1일 취임한 이 시장은 '미래도시, 젊은 충주'를 시정 방향으로 제시하고 경제 청년 생활 분야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공약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42개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은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한 반도체 부품 소재, 수소 미래에너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청년 임대주택, 청년콘텐츠 복합거점 조성 등이다. 산업 분야에서는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 시장은 취임 이후 셀트리온, 야놀자, 알리바바닷컴 등 기업과 접촉하며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생활 현장에서는 단월강수욕장 장박 텐트 철거와 충주공용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등 민원 해결에도 나섰다. 지역 현안 가운데서는 충북도청의 충주 이전을 공식 제안한 것이 눈에 띈다.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충북 북부권의 상대적 소외를 해소하고 도내 균형발전을 이끌자는 취지다. 충주댐과 중원비행장 등 지역의 개발 제약에 대한 보상 문제도 주요 현안으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시민들이 충주의 발전과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매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10-08 11:00
청주 도심·읍면 격차 줄인다…'청주다운 도시' 공간 청사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도심과 읍 면 지역의 공간 격차를 줄이고 지역별 특성을 살리는 도시건축디자인 청사진 마련에 착수했다. 8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이장섭 시장 주재로 '청주시 도시건축디자인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시공간의 균형발전과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들어갔다. 청주시 오창 오송 미원 문의 남이 5대 우선중심권역 맞춤 전략 수립. [사진=청주시] 2026.10.08 baek3413@newspim.com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건축디자인계획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국비 5000만 원을 포함해 총 2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7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청주시는 앞서 1차년도 조사 연구용역을 통해 시 전역의 도시 인프라와 지역별 여건을 분석하고 균형발전을 이끌 우선중심권역으로 오창 오송 미원 문의 남이 등 5곳을 선정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이들 권역의 생활환경과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공간전략을 마련한다. 특히 통합 청주시 출범 이후 나타난 도심과 읍 면 지역의 생활 공간환경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획일적인 개발 대신 오창 오송은 성장거점으로, 미원 문의 남이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특성을 살리는 방식으로 도시건축 방향을 달리한다는 구상이다. 공공서비스와 공공건축을 지역 균형발전의 매개로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청주만의 도시 정체성 확보도 추진한다. 이장섭 시장은 "통합 청주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살린 공간적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도심과 읍 면 지역이 각자의 매력을 살리면서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공간의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10-08 10:40
충북 유·초·특수교사 임용 경쟁률 4.66대 1…유치원 10.91대 1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 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립 평균 경쟁률이 4.66대 1로 나타났다. 충북교육청은 공립 122명 선발에 569명이 지원해 4.66대 1, 사립은 8명 선발에 45명이 지원해 5.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공립 일반모집에서는 유치원 교사가 33명 선발에 360명이 지원해 10.91대 1로 가장 높았다.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2명 선발에 21명이 지원해 10.50대 1을 기록했다. 초등교사는 69명 선발에 164명이 지원해 2.38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7명 선발에 20명이 지원해 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애인 구분모집에서는 유치원 교사 3명과 특수학교 교사(유치원 초등) 각 1명 모집에 지원자가 없었다. 초등교사는 6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해 0.67대 1을 기록했다. 사립 위탁 선발은 초등교사 1명 모집에 28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7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했다. 사립 지원자 가운데 38명은 공 사립에 동시 지원했다. 제1차 시험 장소는 오는 30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에 공고된다. 시험은 11월 7일 치러지며 1차 합격자는 12월 9일 발표한다. baek3413@newspim.com 26-10-08 10:01
이상식 충북도의장 "의장보다 의원·상임위 성과 빛나는 의회 만들 것"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이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의원과 상임위원회 중심의 역동적인 의회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세상은 급변하고 국내외 정치 경제 상황도 녹록지 않다"며 "상시 의정활동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식 충북도의장. [사진=충북도의회] 2026.10.08 baek3413@newspim.com 그는 지난 100일을 돌아보며 가장 큰 성과로는 여야 간 협치를 통한 원만한 원 구성을 꼽았다. 이 의장은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한 결과 순조롭게 원 구성을 마칠 수 있었다"며 "독단적이고 권위적인 의장이 아니라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의장이 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의장보다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과 상임위원회의 성과가 더욱 빛나길 바란다"며 "더 많이, 더 깊이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공무국외출장 전면 취소와 관련해서는 재정 여건과 준비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이 의장은 "새 의회가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연수를 꼼꼼히 준비하기 어려웠고 충북의 재정 여건도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관행보다는 연수의 취지와 목적에 맞춰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상임위원회 개편 과정에서 환경 분야가 명칭에서 빠진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다. 그는 "시민단체로부터 상임위 명칭에 환경이 빠졌다는 비판을 받았다"며 "언론과 시민단체, 도민들이 우려하지 않도록 관련 상임위에서 환경 정책과 예산을 충실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분담률 상향,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등을 제시했다. 이 의장은 "충북도와 함께 의회도 기민하고 선제적으로 움직여 지역 발전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첫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사에 대해서는 "예산에 낭비적 요소가 없는지 촘촘히 살피고 합리적 대안까지 제시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요행을 바라거나 지름길을 택하기보다 바른길을 걸어야 한다"며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26-10-08 09:30
"반도체고 가자"…충북반도체고, 신입생 설명회 5배 몰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반도체고등학교의 신입생 입학설명회 참가자가 1년 새 약 5배로 급증했다. 인공지능(AI) 확산과 반도체 산업 성장으로 관련 분야 진학과 취업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마이스터고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충북반도체고. [사진=뉴스핌DB] 충북반도체고는 올해 설명회에는 모두 1800여 명이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370여 명과 비교하면 약 5배 늘어난 규모다. 올해 1학기 세 차례 설명회에는 600여 명, 2학기 세 차례에는 1200여 명이 학교를 찾았다. 학교가 전국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도 확대했다. 지난해 57개교를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1학기에만 전국 55개 중학교를 찾아 진로 취업 정보를 알렸다. 충북반도체고는 설명회에서 반도체 제조공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클린룸 등 실습시설과 교육과정, 산학협력 프로그램, 졸업 후 취업 현황 등을 소개했다. 충북반도체고 학생들의 실습 모습. [사진=뉴스핌DB] 2024.03.01 baek3413@newspim.com 학교 측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120여 개 반도체 기업과 취업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95%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충북반도체고의 반도체 인재 양성 교육과 실습환경 등을 소개하면서 전국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반도체고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2027학년도 신입생 96명을 전국 단위로 모집한다. 서운석 교장은 "반도체 산업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 우수 인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실습실과 산학연계 인프라를 바탕으로 핵심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10-08 09:20
청주율량2 상리고가차도 2단계 교통전환…19일부터 임시도로 통행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본부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청주율량2 상리고가차도 건설공사의 2단계 교통전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통전환은 1순환로 중앙에 상리고가차도 주요 구조물을 시공하기 위한 것으로 차량 통행을 기존 도로에서 임시도로로 전환한다. 청주율량2 상리 고가차도 위치도. [사진=LH충북본부] 2026.10.07 baek3413@newspim.com 이에 따라 1순환로 상리교차로 구간에서는 차량 정체와 교통사고 위험이 예상돼 LH는 운전자들에게 가급적 해당 구간을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리고가차도 건설공사는 청주 율량2 택지개발사업지구와 주변 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상리교차로를 평면교차로에서 입체교차로로 바꾸는 사업이다. 1순환로 상리교차로 일원에는 왕복 4차로 규모의 고가차도가 들어서며 공사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LH 관계자는 "교통전환 기간 해당 구간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운전자들은 현장 교통 안내에 따라 서행하고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10-08 09:00
제13대 충북도의회 개원 100일…의안 처리 늘었지만 첫 행감·예산심사 과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바른 의정 도민 행복'을 기치로 출범한 제13대 충북도의회가 8일 개원 100일을 맞았다. 도의회는 지난 100일 동안 정례회 1회와 임시회 2회를 열어 모두 82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충북도의회. [사진=뉴스핌DB] 12대 의회 같은 기간 71건보다 15.5% 늘었다. 처리 안건은 조례안 28건, 규칙 1건, 예산 결산안 4건, 동의 승인안 15건, 건의 결의안 6건, 기타 28건이다. 의원 발의 조례안은 17건으로 전체 조례안의 60.7%를 차지했다.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도 많아졌다. 5분 자유 발언은 32회로 12대 의회 같은 기간 22회보다 45.5% 증가했다. 공공기관 2차 이전, 지역 균형 발전, 민생 경제, 농업 경쟁력, 의료 안전망, 돌봄 등 현안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현장 중심 의정 활동도 이어졌다. 의원들은 8차례 현장을 방문하고 도민 사회 단체 등과 21차례 간담회와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대정부 건의 결의안으로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충북 집중 배치,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분담률 상향, 청주 가정법원 설치 등 4건을 채택했다. AI 바이오 영재학교 건립과 학교 무상 급식 재정 분담 문제에서는 충북도와 도교육청 간 협의 과정에서 중재 역할도 했다. 논란이 반복돼 온 지방의회 공무 국외 출장은 올해 전면 취소했다. 의회는 이를 비롯해 연구 단체와 정책 교육, 연찬회 등을 통해 초선 의원이 전체의 61%에 달하는 새 의회의 역량 강화에도 나섰다. 다만 실질적인 의정 역량은 앞으로 있을 행정 사무 감사와 예산 심사에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도의회는 오는 11~12월 첫 행정 사무 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예산 결산 심사와 행정 사무 감사 기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상식 의장은 "도민과 활발히 소통하면서 민생 현안을 해결하고 실효성 있는 조례 제 개정 등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10-08 08:30
신용한 충북지사, 첫 해외출장 중국 선전행…3일간 수출 상담·투자 유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가 취임 후 첫 해외출장지로 중국 선전을 택했다. ㅜ단순한 해외 교류가 아니라 도내 기업의 수출길을 넓히고 첨단기업 투자를 끌어오는 데 초점을 맞춘 경제 행보다. 신용한 충북지사. [사진=뉴스핌DB] 신 지사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선전으로 출국했다. 오는 10일까지 2박3일간 현지에서 수출 상담과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이번 출장의 핵심은 도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첨단산업 분야 투자 유치다. 신 지사는 세계 각국 한인 경제인이 모이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엑스포'와 '한중 경제무역 투자협력 포럼' 등에 참석한다.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선전'에는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가 마련한 충북 공동관을 통해 도내 13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충북도는 투자유치에도 공을 들인다. 신 지사는 한중 투자협력 교류회에서 충북의 투자환경과 전략산업을 소개하고 중국 첨단기업의 도내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선전은 화웨이 텐센트 BYD 등 글로벌 기업이 자리 잡은 중국의 대표적인 첨단산업 도시다. 특히 AI와 로봇 기술을 실제 산업과 제품에 접목하는 '피지컬 AI' 분야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어 충북이 추진하는 AI 첨단산업 정책과의 연계 가능성도 주목된다. 신 지사는 "민선 9기 출범 후 첫 해외 방문인 만큼 도내 기업들의 중국 및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글로벌 첨단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번 방문이 충북의 경제 영토를 넓히고 미래 첨단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10-08 07:47
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8일 일정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通행, 민선9기 도지사「첫 시군방문」추진 (8:00 당진) -도민의날 표창 수여식 및 축하 콘서트(15:30 외부인사 접견실 1층 별관) 박수현 충남지사. [사진=충남도] 2026.07.30 baek3413@newspim.com ▲우상호 강원도지사 -홍천군수 면담(14:00 통상상담실) ▲허태정 대전시장 -제263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7:00 호텔ICC) -∙민선9기 100일「시민과의 동행」(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 점검)(10:30 충남대병원) -민선9기 100일「시민과의 동행」(트램 건설현장 및 주변 상권 점검)(11:00 서대전네거리) -2026년 대전 자활한마당 행사(14:00 대강당) ▲조상호 세종시장 -2026년 직무성과계약 체결식(9:00 세종실) -제109회 세종시의회 정례회 본회의(2차)(9:30 시의회 본회의장) ▲신용한 충북지사 -충북도 대표단 중국 방문(09:00 중국 선전) ▲이원택 전북지사 - 전북 피지컬AI.로봇 글로벌 전략 조찬포럼 (06:50 중회의실1) -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10:00 대회의실) - 제12회 임실N치즈축제 (17:00 임실치즈테마파크) ▲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48회 통일 서원제(10:00 경주 통일전) - 2026 세계경주토론회 개막식(13:30 경주화백컨벤션센터) - 2026 세계경주토론회 공식만찬(17:30 경주 황룡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제329회 임시회 1차 본회의(10:00 대구시의회 본회의장) - 대구함 장병 접견(11:00 동인청사 접견실) - 아시안게임 출전선수 격려 행사(11:20 동인청사 상황실) - 제50회 군위군민체육대회(12:30 군위군종합운동장) -2026대구이노나이트페스티벌(19:00 각산비나리공원) ▲ 박찬대 -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방문 (11:20) ▲전재수 부산시장 - 민선9기 출범 100일 열린주간정책회의(09:00영상회의실) - 브리핑-민선9기 100일 성과 및 계획(11:00 기자회견장) - 부산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 14:10 부산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박완수 경남지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14:00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중흥그룹 인재양성 기부금 기탁 협약식(13:30 광주청사 비즈니스룸) -광주MBC 시사 용광로 생방송 대담(20:00 광주MBC) ▲추미애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08 06:30
충북농협, 조합장 워크숍 개최…강호동 중앙회장 "농업인 실익 증진 앞장서야"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은 7일 농협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축협 조합장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장 워크숍을 열고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협의 도약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참석해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충북조합장 워크숍. [사진 = 충북농협] 2026.10.07 baek3413@newspim.com 강 회장은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의미를 되새기며 농협의 존재 이유가 농업인과 농촌에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급변하는 농업 농촌 환경 속에서 농협이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농업인의 실익을 높이는 한편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업 농촌 현안과 농협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농촌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내년 3월 예정된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명선거 결의를 다졌다. 조합장들은 선거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조합원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심천심의 의미를 되새기고 농협의 역할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축협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10-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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