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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명절 선물 전면 폐지...민생 현장에 예산 사용할 것"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관행적인 명절 선물을 전면 폐지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에 예산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 지사는 1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명절 선물이 대상 선정 과정에서 형평성 논란과 상대적 소외감을 낳을 수 있다"며 도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에 관행적으로 제공해 온 명절 선물을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한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 2026.09.14 baek3413@newspim.com 도지사 비서실로 들어오는 선물도 원칙적으로 반송한다는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신 지사는 "형식적인 선물보다 도민의 불편을 하나라도 더 해결하는 것이 공직자가 감사의 뜻을 표현하는 올바른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찾아 개선하는 현장행정도 당부했다. 교통약자의 아파트 방문 때 사전 등록으로 출입 대기시간을 줄인 사례를 들며 "조금만 더 세심하게 살피면 작은 아이디어가 도민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항을 연계한 관광권 활성화, 청남대 규제 개선 및 국가정원화를 위한 기반 마련, 스마트팜과 청년 창업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 발굴도 주문했다. 신 지사는 "불필요한 관행과 지출은 과감히 줄이고 도민에게 필요한 분야에는 적극 투자하는 것이 민생 실용 도정"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개선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15:49
진천군, 민선9기 70개 공약 확정…7650억 투입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민선9기 진천군이 주요 공약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김명식 군수는 14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군정비전 '격이 다른 진천' 실현을 위한 5대 분야 70개 공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14일 김명식 진천군수가 민선9기 5대 분야 70개 공약 확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진천군] 2026.09.14 baek3413@newspim.com 공약사업에는 총 7654억 원이 투입된다. 국비 2천717억 원, 도비 497억 원, 군비 1천686억 원, 민자 등 기타 재원 2754억 원 규모다. 공약은 ▲혁신성장 '진격' 15개▲정주환경 '품격' 19개▲일상행복 '감격' 18개▲미래인재 '인격' 10개▲맞춤행정 '적격' 8개로 구성됐다. 핵심 사업으로는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개발, JTX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유치 등이 꼽힌다. 스포츠테마타운과 관광거점 조성, 농산물 해외수출 확대 등 지역경제 성장 기반 확충도 추진한다. 정주환경 분야에서는 노후주거지 정비와 혁신도시 주차타워, 체육 문화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AI 기반 통합돌봄과 아동돌봄 등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도 강화한다. AI 소프트웨어 교육과 청년 진로 진학 지원, 군민 의사결정 플랫폼과 AI 민원상담 등 미래인재 육성과 행정서비스 개선 사업도 공약에 포함됐다. 김 군수는 "70개 공약은 진천의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는 동시에 성장의 결실을 군민의 삶으로 돌려드리기 위한 약속"이라며 "공약을 속도감 있게 실행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15:47
충북도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민생·안전·교통 집중 관리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물가와 안전, 교통, 의료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해 도민과 귀성객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충북도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도기.[사진=뉴스핌DB] 이번 대책은 ▲민생 안정 ▲안전관리 강화 ▲이동편의 증진 ▲도민 생활 유지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민생 분야에서는 추석 성수품 가격과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지원책과 함께 체불임금 청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방안도 마련했다. 안전관리에는 재난 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이 포함됐다.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해 각종 사고와 재난 상황을 관리한다. 충북소방본부 역시 화재와 기상 악화 등에 대비해 소방관서를 중심으로 최고수위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귀성 귀경객 증가에 따른 교통대책도 마련했다. 주요 도로와 교통시설을 집중 관리하고 실시간 교통정보와 우회 정보를 제공한다. 시외버스 증회 운행을 통해 이동 편의도 높일 방침이다. 의료와 생활서비스 공백에도 대비한다.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 의원과 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구급 구조활동을 강화한다. 비상급수와 긴급복구, 쓰레기 특별수거 등 생활민원 대응체계도 가동해 주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점검과 감찰활동도 강화한다. 연휴 기간 근무기강 해이와 부적절한 행위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통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각종 상황과 주민 불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관리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연휴 기간 운영되는 병 의원과 약국 등 자세한 정보는 충북도와 각 시 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10:26
제천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14일 오전 2시 7분쯤 충북 제천시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불이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공장서 작업 중이던 직원이 기계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화재 현장. [사진=제천소방서] 2026.09.14 baek3413@newspim.com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2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5분 만인 오전 2시 52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기계 등 동산 일부가 소실돼 약 250만(소방서 추산)원 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09:45
충주시, 청년특별보좌관 15명 공개 모집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는 청년들이 시정에 직접 참여해 정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청년특별보좌관' 1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특별보좌관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행정 정책 교육을 비롯해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등 시정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충주시 '청년특별보좌관' 공개 모집 포스터. [사진=충주시] 2026.09.14 baek3413@newspim.com 특히 직장인과 대학생 등 학업이나 생업을 병행하는 청년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정기 프로그램을 평일 오후 7시부터 운영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위촉 시점을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충주시에 거주하거나 충주지역 직장 또는 학교에 재직 재학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지원 신청서와 청년정책 제안서를 지정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15명을 선발하고 오는 2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동석 시장은 "청년특별보좌관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시정의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직접 경험하고 정책을 고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충주에서 배우고 경험한 청년들이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09:03
수돗물 책임지는 소장, 직접 1급 자격증 땄다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의 수돗물 책임자가 직접 상수도 전문 자격시험에 도전해 1급 자격을 따냈다. 영동군은 지난 8월 실시된 상수도 관망 시설 운영관리사 1급 시험에서 최갑선 상수도 사업소장과 유지연 주무관(환경 7급), 박진성 주무관(공업 9급) 등 3명이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자(왼쪽부터 유지연 주무관, 최갑선 소장, 박진성 주무관) [사진=영동군] 2026.09.14 baek3413@newspim.com 앞서 지난 6월 직원 2명이 1급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올해 모두 5명의 1급 전문 인력을 갖추게 됐다. 특히 최 소장의 자격 취득이 눈길을 끈다. 상수도 관리 책임자가 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전문 자격 취득에 나서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앞장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동군은 수도법상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 법정 배치 기준인 2급 2명을 넘어서는 전문 인력을 확보했다. 정수시설 운영관리사도 1급 4명과 3급 2명을 배치해 법정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상수도 관망 시설 운영관리사는 상수도 관망 유지 관리와 수질 유량 관리, 누수 관리 등을 맡는 전문 인력이다. 노후관 증가와 기후 변화 등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전문 인력 확보도 중요해지고 있다. 영동군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상수도 관망과 정수시설의 관리 수준을 높이고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최갑선 소장은 "이번 자격 취득으로 상수도 관망 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군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08:58
증평군, 민원서비스 생활 속으로…'불편 줄이는 행정' 확대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증평군이 민원인의 이동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 생활밀착형 민원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증평군은 지역에 등기소가 없는 점을 고려해 2023년 2월 군청 민원실에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무인민원 발급기. [사진=증평군] 2026.09.14 baek3413@newspim.com 법인인감증명서와 등기부등본 등을 발급받기 위해 관외 등기소를 찾아야 했던 기업과 사업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법인전용 발급기를 통한 누적 발급 건수는 올해 8월 말 기준 4만4900건에 이른다. 올해부터는 무인민원발급기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국어 서비스를 적용하고 장애인 접근성 기능도 보강했다. 일반 무인민원발급기는 군청 민원실 현관과 증평읍 도안면사무소, 증평군립도서관 등에 설치됐다. 주민등록 등 초본과 토지 건축, 가족관계 등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으며 군청 민원실 현관 발급기는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일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민원서류 발급 건수는 4만985건으로 집계됐다. 군은 주민등록 관련 민원 등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행정서비스의 수수료를 줄이거나 면제하는 한편 민원창구를 행정기관에서 도서관 등 생활공간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행정이 군민의 생활과 여건에 맞춰야 한다"며 "작은 불편까지 살피는 생활밀착형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08:43
"75세까지 기다리지 마세요"…제천시, 농작업대행 서비스 확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제천시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농작업대행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 제천시는 현재 75세 이상인 농작업대행 서비스 지원 연령을 2027년부터 70세 이상으로 낮추고 청년농업인도 3년간 지원 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농작업대행 서비스 사업.[사진=제천시] 2026.09.14 choys2299@newspim.com 농작업대행 서비스는 고령농 등 직접 농작업이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운, 휴립, 피복, 탈곡 등 농작업을 대신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보다 많은 농업인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조례 개정이 완료되면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준비서류 등을 공고할 예정이다. 농작업대행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기준도 마련한다. 농기계 이동과 작업인력 투입 등을 고려해 농작업대행 최소 신청면적을 1개소당 500㎡(약 150평)로 정할 계획이다. 신청 면적이 1000㎡(약 300평) 미만인 경우에는 기본요금만 부과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직접 농작업을 하기 어려운 농업인들이 늘고 있는 만큼 지원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며 "영농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농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9-14 08:33
보은 회인 국가유산에 불 밝힌 사흘…'도깨비 야행' 성황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보은군 회인면의 국가유산이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한 가을밤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보은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회인면 일원에서 열린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사진=보은군] 2026.09.14 baek3413@newspim.com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인산인해 회인 야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회인 인산객사와 동헌내아, 회인사직단, 회인향교, 풍림정사 등 지역 국가유산을 무대로 진행됐다. 첫날 회인현감 행렬과 망궐례를 시작으로 주제공연이 펼쳐졌으며 둘째 날에는 청사초롱 강강술래 길놀이와 도깨비 버스킹 거리공연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회인사직단에서 사직제를 재현하고 폐막 공연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피반령 도깨비 퍼포먼스와 전기수의 회인 이야기, 무형유산 시연 체험, 달빛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됐다. 국가유산과 골목길에는 조명과 도깨비 캐릭터를 활용한 야간경관을 조성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사진=보은군] 2026.09.14 baek3413@newspim.com 달빛서당과 천연염색 체험, 야간 포토존을 비롯해 달빛캠핑장과 조선주막 야시장, 지역 장터와 먹거리 공간도 마련돼 관광객들이 지역에 머물며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재형 군수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사람이 회인을 찾고 머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08:29
충북교육청, 교육행정에 AI 입힌다…맞춤형 서비스 개발 착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교육행정 업무에 인공지능(AI)을 본격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들어갔다. 14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생성형 AI 확산에 대응해 교육행정 업무 전반의 AI 활용 가능성을 진단하고 충북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서비스와 실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연구는 팀모노리스가 맡아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 국내외 AI 정책과 선도사례, 기술동향을 분석하고 교육행정 업무환경과 현장 수요를 진단해 충북교육에 맞는 AI 서비스 모델과 기술 구조를 설계할 예정이다. 특히 기관과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을 실시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AI 활용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AI 서비스 모델 3종 이상을 발굴한다. 발굴된 모델은 실제 업무 적용이 가능하도록 기술적 구현 방안까지 구체화한다. 다채움 플랫폼과 AI 기반 교육행정서비스의 연계 가능성도 검토하며 개인정보 법적 책임 등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제도적 위험요인도 함께 살핀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충북교육청은 교육행정 AI 서비스의 중장기 도입 로드맵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인공지능은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현장에 무엇이 실제로 필요한지를 먼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기관의 업무 흐름과 수요를 반영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AI 서비스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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