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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산물 판촉 강화로 판매액 118% 증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가 주요 농산물의 온라인 오프라인 판촉을 적극 지원해 판매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충북 농산물 광역마케팅 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조치가 농가의 안정적 유통과 가격 방어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농산물 판촉행사. [사진=충북도] 2026.01.04 baek3413@newspim.com 도는 작년 1억원을 투입해 360톤 규모의 농산물을 21억2000만원에 판매하며 2024년 351톤 17억9600만원 대비 판매액이 118% 증가한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과수류로는 사과 포도 복숭아, 과채류로는 멜론 수박 오이 방울토마토 등 출하 시기를 고려해 선정된 품목을 대도시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집중 판촉했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홍수출하 기간 다량 출하되는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생산자 소득 안정과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04 09:28
증평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4만 마리 살처분 착수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 도안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충북도는 즉시 살처분과 이동 제한 등 고강도 방역 조치에 나섰다. 고병원성 AI 방역. 사진은 발생 농장과 관련 없음. [사진=뉴스핌DB] 4일 충북도에 따르면 해당 농장에서 최근 폐사 개체가 급증해 농장주가 신고한 뒤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날 오후 H5N1형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다. 이번 확진은 전국 29번째, 충북에서는 일곱 번째 사례다. 도는 확진 직후 초동방역반을 투입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사육 중인 산란계 약 4만 마리를 긴급 살처분하고 있다. 또 발생 농장 반경 500m를 관리 지역, 3km를 보호 지역, 10km를 예찰 지역으로 각각 설정했다. 방역대 내 17개 농장 약 52만 6000마리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해당 지역 내 가금류 농장에 대한 정밀 검사는 5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원설 충북도 동물 방역 과장은 "최근 한파로 기온이 급감하고 있어 방역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가금 농가에서는 소독 시설 동파 방지 등 방역 관리에 더욱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04 09:24
충북교육청, 일반고 53곳에 '학업 설계 교사' 둔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올해 '고교 학업 설계 지원단'을 신설해 학생 진로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단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안착을 위한 학교 현장 지원 조직으로 중등교육과 고교학점제지원센터가 총괄한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도내 일반고 53교에 학교당 1명씩 배치되는 총 53명의 교사로 구성된다. 이들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를 고려한 과목 선택과 체계적인 학업 설계를 돕는 1차 창구 역할을 맡는다. 고교학점제에서는 학생이 스스로 과목을 설계 선택하는 과정이 학습의 중요한 출발점이지만 교과 이해가 부족하거나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학생들은 과목 선택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충북교육청은 학교 안에서 충분한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담 교사를 두고 진로 기반 학업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원단은 학교 내 개별 소그룹 상담을 통해 학생의 진로와 연계된 과목 선택, 학년별 이수 계획, 졸업 학점 관리 등 학업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진로 미확정 학생에게는 탐색 활동과 연계한 단계별 설계를 지원해 '무늬만 선택'이 아닌 실질적인 진로 설계가 이루어지도록 유도한다. 지원단은 단위 학교 중심의 학업 설계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허브 역할도 수행한다.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 운영 과정에서 학생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와 컨설팅을 제공해 학교의 설계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학업 설계 주요 일정과 상담 창구를 적극 안내하고,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통합 지원 체제를 구축한다. 충북교육청은 향후 학업 설계 세부 영역을 확장하고, 학생 진로 선택에 따라 관련 교과 교사의 참여를 넓혀 지원단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학생이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고, 학교가 함께 설계하며 교육청이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03 09:16
충북 증평 가금농장서 AI H5형 항원 검출…방역 비상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전날 도안면 한 가금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9800마리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고병원성AI 방역. [사진=뉴스핌 DB] 사료 출하 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하며 감염 확산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방역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즉시 가동하고 발생 농가 주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했다. 동시에 소독차를 집중 투입해 농가 간 교차 오염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 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이 농가의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내에 최종 판정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26-01-03 08:58
단양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7~23일 실시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한 해 농업 성과를 되짚고 새 영농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농업인과 귀농 희망인 등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사진은 지난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장면.[사진=단양군] 2026.01.02 choys2299@newspim.com 교육은 읍 면 순회교육 9회, 품목별 전문교육 9회 등 3주간 총 18회에 걸쳐 실시된다. 읍 면 순회교육은 마늘과 고추 품목을 중심으로 농업기술센터 작목 담당자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품목별 전문교육은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초빙해 사과, 고추, 수박, 치유농업, 농업미생물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각 읍 면사무소,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리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면 원하는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인력육성팀(043-420-3412) 및 각 읍 면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배우는 농업인이 중요하다"며 "그 출발점이 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많은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1-02 11:24
돌봄과 배움이 만나는 공간, 증평 '작은도서관'이 바꾼 마을 일상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도서관에 오면 아이를 맡기고 저도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주민 A(38)씨는 밝게 웃으며 말했다. 증평의 작은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돌봄 학습 교류가 한데 어우러진 생활 거점으로 진화하고 있다. 증평 창동개나리어울림센터 내 작은도서관에서 주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사진=증평군] 백운학 기자 = 2026.01.02 baek3413@newspim.com 군이 추진 중인 '증평형 작은도서관 모델'은 이처럼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행정 정책으로 구조화한 대표 사례다. 증평군은 지역 내 20개의 작은도서관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방과 후 아동 돌봄과 평생학습,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 도서관이 아동 돌봄의 현장이자 주민 학습의 장이 되고 나아가 세대 간 관계 형성의 무대가 되는 것이다. 일부 도서관은 군이 지정한 '행복돌봄나눔터'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방과 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독서와 놀이를 함께하며, 학습과 돌봄이 분리되지 않는 새로운 하루를 보낸다. 구도심 중앙에 자리한 창의파크 작은도서관은 증평형 모델의 실험장이자 상징이다. 도서관은 실내 놀이터, 시니어 카페, 1인 창작 스튜디오 등 다양한 시설과 복합적으로 연결돼, 책을 매개로 세대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구조를 갖췄다. 평일 오후, 유치원생들이 놀이터로 들어서자, 시니어 카페 한켠에서는 은퇴자들이 디지털 글쓰기 교육을 받는다. 이웃 세대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배움의 일상화'를 실현하는 풍경이다. 이 변화는 단순한 시설 변화가 아닌, 지역 정책의 방향이 '사람 중심'으로 옮겨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작은도서관 내부 모습.[사진=증평군] 2026.01.02 baek3413@newspim.com 증평읍 창동리의 어울림 작은도서관은 도내 최초의 만화 특화 도서관으로 주목받는다. 여러 장르의 만화책이 빼곡히 들어선 서가 사이로 중 고등학생들이 모여 있고,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 "만화 덕분에 책을 멀게 느끼지 않아요." 이곳을 찾은 한 학생(중2)는 "처음엔 만화 때문에 왔다가 요즘은 역사책이나 소설도 찾아 읽어요"라고 말했다. 어울림 작은도서관은 흥미 기반 독서 참여를 통해 청소년 독서력 향상을 유도하는 '친숙형 독서 확산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군은 이 모델을 데이터화해 향후 도내 다른 시군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증평군의 작은도서관 모델은 단순한 공간 혁신을 넘어, 행정 운영 방식의 전환을 이끌어냈다. 과거 부서별로 나뉘어 있던 돌봄 평생학습 문화 정책이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통합되면서, 협업형 행정이 정착된 것이다. 현재 군립도서관은 지역 작은도서관과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 개발 평가 운영을 통합 관리하는 '생활권 도서관 네트워크 시스템'을 실행 중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단순한 책장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둔 행정의 플랫폼"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함께 배우는 도시, 돌봄과 학습이 공존하는 일상 정책의 모델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도서관에서 시작된 변화는 이제 마을의 일상으로 자리하고 있다. 조용한 독서 공간이던 도서관은 어느새 '마을의 리듬'을 만드는 새로운 공공 공간으로, 증평의 정책 실험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baek3413@newspim.com 26-01-02 09:48
충북 직업계고 출신 37명 공무원 합격…지난해보다 13명 증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2025년도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졸업생 포함)의 공무원 채용시험 합격자 현황을 집계한 결과 국가직 20명과 지방직 17명 등 총 3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학령 인구 감소와 취업 한파 속에서도 학생들의 공직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충북교육청의 맞춤형 지원이 빚어낸 결과로, 지난해 24명보다 13명이 증가한 수치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도 교육청은 ▲공무원 공기업 대비 방과 후 교실 ▲직업 기초 능력 평가 및 자격증 취득 지원 ▲실전 모의 면접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대부분의 학생은 외부 도움 없이 학교 로드맵을 따라 필기부터 면접까지 준비하며 합격의 결실을 거뒀다. 청주공고와 대성여상은 각각 7명의 합격자를 내며 도내 최다를 기록했다. 청주공고는 국가직(지역 인재 9급) 2명과 충북도청 충북교육청 지방직 경력 경쟁 임용시험 5명을 합격시켜 '기술직 공무원 명문 학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청주공고. [사진=뉴스핌DB] 대성여상은 관세 세무 회계 일반 행정 등 국가직 분야에서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상업계 특성화고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 밖에 충주공고와 충주상고가 각각 5명, 충북에너지고와 청주여상이 각 3명,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청주농고 한림디자인고가 각각 2명, 충북공고가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전체 10개 학교가 고르게 합격자를 내며 직업 교육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사들의 지도, 그리고 교육청의 실질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02 09:24
제천시보건소, 항암치료 탈모 환자 가발비 지원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보건소 올해부터 2026년부터 성인 암환자의 가발 구입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급 완료일까지 실거주하는 18세 이상인 건강보험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및 의료급여수급자로, 최종 진단을 받은 병원에서 항암치료 중 탈모가 발생했다는 의사의 소견서를 받은 사람이다. 제천시보건소.[사진=제천시] 2026.01.02 choys2299@newspim.com 대상자는 가발 구입비의 90% 이내에서 1인 1회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 절차는 가발을 구입한 후 의사 소견서 발급일로부터 1년 이내에 구비서류(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로 가발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의사 소견서, 가발 구입비 영수증, 지원신청서, 통장 사본 및 신분증)를 갖춰 제천시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 사업은 항암치료 과정에서 탈모로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자존감 회복과 치료 의지 강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분들은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감염병관리과 시민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choys2299@newspim.com 26-01-02 09:08
충북도, 2026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원 지원…12일부터 접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1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도는 총 4020억 원 규모의 저리 융자를 통해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계획도. [사진=충북도] 2026.01.02 baek3413@newspim.com 고물가 고환율 등 경영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해 기업 성장과 회복을 병행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 한도는 기존 10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상향되며 우수 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등에는 5억 원 한도 우대를 더해 최대 20억 원까지 확대한다. 고용 창출기업 자금도 육아휴직 대체 인력 채용 기업에 2억 원 우대를 적용해최대 7억 원 지원으로 일 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한다. 특히 재해 피해 기업에 100억 원을 특별 지원한다. 피해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확인증을 소지하고, 운전자금 기준 5,000만 원 이상 피해 기업에 업체별 5억 원 한도로 이차 보전 2.8% 또는 만기 연장 상환 유예를 제공하여, 복구와 재기를 돕는다. 규제 완화로 코스닥 상장 중소기업도 창업 경쟁력 강화 자금 등 2개에 지원받을 수 있고 고용 창출기업 자금 기준을 세분화해 기업 규모 지역별 맞춤 지원을 강화한다. 신규 기업 10점 가점, iM뱅크 추가, 디지털 저탄소 전환 확대 등으로 수혜를 넓힌다. 미국 관세 영향 기업 인구 감소 지역 기업에 1% 금리 우대를 유지하고 투자 협약 착공 기업에도 1% 우대를 연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기업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태인 경제 기업과장은 "고물가 고환율 지속으로 회복 전환기에 현장 의견을 반영한 다각적 지원을 마련했다"라며 "국내외 경제 변화에 맞춰 적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1-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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