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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충북] 국힘 충북 후보들 "충북 소외 우려…견제와 균형 필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충북지역 6 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공식 선거운동 종료를 앞두고 "충북이 국가 정책과 예산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2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3일간 청주 충주를 비롯해 제천, 단양, 보은, 옥천, 영동, 괴산, 증평, 진천, 음성 등 충북 전역을 돌며 도민 목소리를 들었다"며 "현장에서 만난 도민들은 충북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함께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로고. [사진=국민의힘]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충북이 국가 정책과 예산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며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와 삼권분립 훼손에 대한 걱정도 컸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소취소특검법 등 무리한 입법 추진과 특정인을 위한 방탄 입법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국회가 법치와 헌정질서를 지키기보다 정치적 목적에 치우쳐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고 했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이번 선거의 의미를 '견제와 균형'으로 규정했다. 후보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역 일꾼 선출이 아니라 충북의 미래와 국가 균형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지방 권력까지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할 경우 견제와 균형이 무너지고 충북의 목소리가 약화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국민의힘 역시 도민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한다"며 "도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민주당의 입법 행정에 이어 사법부 장악 시도를 견제하고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겠다"며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26-06-02 10:36
제31회 증평 문화예술의 날 12~13일 개최…다양한 프로그램 풍성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2~13일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제31회 증평문화예술의 날'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025 증평 문화예술의날 행사 모습.[사진=증평군] 2026.06.02 baek3413@newspim.com 첫날인 12일 오후 7시에는 충북도립교향악단 초청 공연이 개최되며, 소프라노 송강이가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Je veux vivre'와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김효근의 '첫사랑'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뒤에 이어지는 야외 영화 상영에서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가 방영되며 선착순 400명에게는 팝콘과 생수가 제공된다. 13일은 무료 캐리커처 체험과 증평문화원 문화의집 강좌 발표회가 열려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특히 이날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증평의 역사, 노래로 꽃피다' 창작곡 발표회가 행사 하이라이트로 예상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수묵화와 캘리그래피 작품 전시, 인삼골축제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26-06-02 09:48
괴산군, '체류형 스포츠 관광' 승부수…골프장·휴양 인프라 속도전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스포츠 마케팅 성과를 발판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지훈련 유치로 확인된 지역 경쟁력을 관광 휴양 인프라 확충으로 연결해 생활 인구 확대를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레슬링 선수들이 괴산을 찾아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괴산군은 2일 "스포츠와 관광, 휴양이 결합된 종합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괴산은 최근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전국 단위 체육 대회를 잇따라 유치하고 있다. 탁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 선수단의 재방문이 이어지는 등 훈련 환경과 만족도 측면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군은 다만 숙박 시설과 대형 레저 인프라 부족이 체류형 관광으로의 확장에 걸림돌이 된다고 보고 관련 사업을 서두르고 있다. 핵심 사업은 장연면 일대 골프장과 휴양시설 조성이다. 오가리 약 48만 7000평 부지에는 18홀 규모 대중형 골프장과 111실 규모 숙박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환경영향평가 등 주요 행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이 목표다. 인근 장암리 약 60만 2,000평 부지에는 36홀 규모 친환경 골프 코스를 중심으로 골프텔, 콘도미니엄, 클럽하우스 등을 갖춘 복합 스포츠 휴양시설이 조성된다. 두 사업이 연계되면 괴산 남부권 일대가 대규모 레저 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괴산군은 향후 골프장과 박달산 산림 휴양 단지, 산막이 옛길, 쌍곡계곡 등 주요 관광 자원을 연계해 '스포츠 휴양 관광 벨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체육 행사와 관광을 결합한 장기 체류형 수요를 창출해 지역 경제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겠다는 것이다. 노경희 괴산군 미래전략과장은 "전지훈련 유치와 체육 시설 확충, 관광 인프라 구축이 맞물리면서 체류형 스포츠 관광 기반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다"며 "오가리 장암리 골프장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돼 괴산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6-02 09:45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누리집·예약시스템 통합 구축 착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교육가족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10개 직속기관의 누리집과 예약시스템을 통합하는 '교육행정기관 누리집 기능 고도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속기관별로 분산 운영되던 누리집과 예약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도교육청은 올해 6월부터 시스템 개발과 충북교육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2027년 1월 개통할 계획이다. 새롭게 구축되는 통합예약시스템은 각 직속기관의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체험, 시설 대관 등을 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용자는 한 번의 로그인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메뉴와 게시판, 콘텐츠, 통계, 사용자 관리 기능을 표준화하고 기관별로 운영되던 시스템을 충북교육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해 관리 효율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PC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중심 누리집으로 개편하고 웹 접근성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정희 예산과장은 "이번 통합 구축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단일 창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수요자 눈높이에 맞춘 사용자 중심의 소통 개방형 누리집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6-02 09:42
청주 '명암관망탑' 리모델링 착공…2027년 7월 준공 목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명암관망탑' 리모델링 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청주시는 지난달 21일 명암관망탑 리모델링 사업에 착공했다고 2일 밝혔다. 청주 명암관망탑 리모델링 예상조감도. [사진=청주시] 2026.06.02 baek3413@newspim.com 명암관망탑은 2023년 6월 무상사용 허가기간 만료 이후 활용방안 수립과 정밀안전진단, 시민 의견 조사 등을 거쳐 리모델링이 최종 확정됐다. 시는 이후 건축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지난해 12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94억 원이 투입되며 이 가운데 182억 원이 공사비로 쓰인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7년 7월이다. 리모델링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 진행된다. 외식 창업 공간을 비롯해 계단형 쉼터와 가족 쉼터 등 휴게공간, 소규모 공연장과 시민 작품 전시실, 교육실 등 문화시설, 실외정원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4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기술력과 시공 경험, 사업 수행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남영건설을 최종 시공자로 선정했다. 현재는 철거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며 다음 달까지 실내외 철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명암유원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사가 계획대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6-02 09:31
전국 단체장 6월2일 일정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 화공 굿모닝 특강(382회);책과 여행으로 만난 더 넓은 세계(07:20 다목적홀)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방문(11:00 보건환경연구원) - 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 관련 방문(13:00 영천시)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이 7일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4.07 nulcheon@newspim.com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하천계곡 불법시설 현장점검(11:00 밀양 시전천 일원 등) -지방선거 투 개표소 현장점검(14:00 김해 북부동사무소 등)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지방선거 본투표소 설치 현장점검(15:00 송촌동행정복지센터)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충북 인구감소지역 지원 종합계획 추진상황 점검회의(10:00 여는마당2) -현안업무 보고(14:00 행정부지사실)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30 대회의실)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간부회의(9:00 집현실)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재청근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통상 일정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통상업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 통상업무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2 06:30
충북도 공무원 '특정 후보 상가 조사' 논란…선거개입 의혹 공방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청 소속 공무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의 부동산을 확인하고 다녔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선거 개입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행위의 성격과 의도 등을 두고는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충북도청. [사진=뉴스핌DB] 신 후보 측은 "공무원의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며 경찰 수사를 촉구한 반면 충북도는 "도지사 취임 준비 과정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1일 신 후보 측은 보도자료를 내 충북도청 행정국 소속 김모 주무관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5월 21일 청주시 강내면 소재 신 후보 소유 건물의 임대 현황 등을 확인하는 취지의 연락을 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건물 1층 식당 업주와의 통화에서 층별 용도 등을 묻는 과정이 있었고 이후 통화에서는 자신의 신분과 관련해 "지지자" 또는 "관사 관련 확인" 취지의 언급을 했다는 것이 캠프 측 설명이다. 신 후보 측은 이러한 행위에 대해 "선거 중립 의무가 있는 공무원이 특정 후보 관련 정보를 확인한 것은 부적절하다"며 "경위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을 통한 진상 규명도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또 신 후보 측은 최근 김영환 후보 측이 제기한 재산 관련 의혹과 관련해서도 "일련의 과정이 연관돼 있는지 여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충북도는 "해당 공무원은 도지사 취임 행사 준비 등을 담당하는 부서 소속으로, 민선 9기 도지사 취임 이후 관사 활용 가능성 등을 사전에 검토하는 과정에서 관련 문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충북도는 이어 "해당 행위는 의도와 관계없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즉시 관련 업무에서 배제했고 감사관실에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며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 준수를 위해 관련 지침을 재차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해당 사안과 관련해 위법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향후 감찰 결과 등에 따라 사실관계가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baek3413@newspim.com 26-06-01 12:51
[종합] 청주 SK하이닉스 공장 가스룸서 불…불소가스 소량 유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1일 오전 10시 3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3동 6층 가스룸에서 불이났다. 불은 건물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초기에 진화됐으나 현장에 있는 생산라인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SK하이닉스 로고. [사진=뉴스핌DB] 소방당국과 회사측에 따르면 화재 과정에서 캐비넷 안에 있던 불소가스가 일부(5ppm)가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현장 작업자 등 6명이 눈 따가움 등 이상 증상을 보여 병원내 부속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추가 인명 피해는 접수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들의 상태는 병원으로 이송할만한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공장내 내부 안전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보호복을 착용한 대원들을 공장 내부에 투입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누출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baek3413@newspim.com 26-06-01 12:18
[6·3 지선 충북] 청주시장 선거 막판 공방 격화…'건물 매입 의혹' 법적 대응 맞불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장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두고 국민의힘 이범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후보 간 공방이 법적 분쟁으로 번지고 있다. 이범석 후보 측은 이장섭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추가 의견서 제출을 예고 했다. 이범석 후보의 고소 대리인인 김소연 법무법인 황앤씨 대표변호사가 1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범석 캠프] 2026.06.01 baek3413@newspim.com 이에 이장섭 후보 측은 "선거 열세를 만회하려는 정치적 공세"라고 반박했다. 이범석 후보의 고소 대리인인 김소연 법무법인 황앤씨 대표변호사는 1일 청주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장섭 후보가 방송 토론에서 제기한 '성안동 옛 유니클로 건물 136억 원 고가 매입 및 특혜 의혹'은 이미 객관적 자료로 반박된 허위 주장"이라며 "단순 의혹 제기를 넘어 허위사실 유포"라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해당 부지에 대해 "토지 공시지가 합산액이 67억 원을 넘고, 건물 가치와 지상권 상권 보상비 등을 포함해 3개 공인 감정평가기관의 평가액을 평균한 적법한 매입가"라며 "청주시도 지난해 7월 공식 보도자료로 해명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이범석 후보 측은 이날 브리핑 직후 추가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선거법 공소시효 내 신속한 수사와 기소가 이뤄지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섭 후보.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장섭 후보 캠프는 같은 날 입장문을 내고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시점에 고소와 기자회견까지 이어지는 상황이 매우 유감스럽다"며 "언론을 통해 제기돼 온 상가건물 매입 의혹과 관련해 토론회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질문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이를 문제 삼는 것은 선거 열세를 국면 전환하려는 시도"라며 "이범석 후보가 이 같은 행태를 지속할 경우 고발 및 무고 혐의 대응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권자를 현혹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공정한 선거에 임하라"고 촉구했다. 선거 막판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건물 매입 의혹'을 둘러싼 양측의 공방이 격화되면서 향후 수사 여부와 결과가 선거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6-01 11:46
SK하이닉스 청주4캠퍼스서 불…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1일 오전 10시 32분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SK하이닉스 청주4캠퍼스 공장에서 불이났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공장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119 로고. [사진=뉴스핌 DB] 화재 발생 직후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불길은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까지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질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상황을 파악중이다. 충북 소방 관계자는 "화재 원인이나 피해 규모 등은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6-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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