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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스승의 날 포상 전수식…교원 243명 수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14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포상은 총 243명의 교원이 수상했다.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포상식. [사진=충북교육청] 2026.05.14 baek3413@newspim.com 훈격별로는 홍조근정훈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교육부장관표창 94명, 교육감표창 100명, 교육감 표창 42명이다. 홍조근정훈장은 단재교육연수원 이미숙 원장이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은 복대초 홍란수 교장, 형석고 김병기 교장, 서원고 신우성 교장이 받았다. 국무총리표창은 옥산유치원 이은주 원장, 충북교육청 김명수 장학관, 성화중 김종남 교장이, 교육부장관표창은 창신초 안경희 교사 등 94명이 이름을 올렸다. 교육감표창은 생명초 김혜영 교사 등 100명, 교육감 표창은 사천초 김수경 교사 등 42명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 교원들은 교과지도, 생활지도, 진로 직업교육, 교육혁신, 교육복지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 중심의 학교문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태형 충북교육감 권한대행은 "선생님이 존중받아야 교실이 바로 설 수 있다"며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18:02
청주 도시농업 페스티벌 개막…"도심 속 농업으로 치유와 휴식"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14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2026 청주시 도시 농업 페스티벌' 개장식을 열고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이 행사는 '도시 농업, 일상의 치유와 환경의 치유'를 주제로 시민들이 도심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하며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환경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6 도시농 업페스티벌 개장식. [사진=청주시] 2026.05.14 baek3413@newspim.com 개장식이 열린 이날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관람객은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봄 정취를 만끽했다. 행사장 인근 무심천 수변에는 약 3만 5000㎡ 규모의 유채꽃밭과 청보리밭이 조성돼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시민이 자연 속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도시 농업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하는 텃밭 정원도 눈길을 끈다. 치유 정원과 탄소중립 정원, 어린이 정원, 반려식물 정원 등 주제별 공간이 마련됐으며 시민 참여형 상자 텃밭과 야생화 분재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확대됐다. 올해 처음 선보인 '반려식물 병원'에서는 식물 상태를 진단받고 관리 요령을 배울 수 있어 관람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시농업페스티벌 행사장 인근 유채꽃밭. [사진=청주시] 2026.05.14 이 밖에 어린이 원예 교실, 재활용 컵 화분 만들기, 쌀키링 제작, 크림 꿀 및 땅콩잼 만들기, 우리 쌀 밀 요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장에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농산가공품 판매 부스, 도시 농업 관련 기관 기업 홍보관, 청원 생명 브랜드 홍보관이 운영된다. 푸드트럭과 도시락 판매 등 먹거리 공간도 함께 마련돼 방문객 편의를 높였다.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체감하고 식물을 통해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추억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18:00
신문규, 충북교육감 후보 등록 포기…"그동안 성원에 감사"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신문규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교육감 선거 본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어려운 길 위에서 함께해 주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말로 다할 수 없는 죄송함과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제가 많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신문규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사진=뉴스핌DB] 그는 지난 3월 10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약 60일간 교육 현장과 지역 곳곳을 돌며 도민들을 만나 교육 비전과 공약을 제시해 왔다고 설명했다. 신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교육에 대한 기대와 변화, 대전환의 염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두 자릿수(10.4%) 지지를 얻으며 새로운 교육에 대한 희망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비록 선거는 여기서 멈추지만 아이들의 성장과 미래, 현장 중심의 실용과 화합 통합의 교육이라는 꿈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지지해 준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전했다. 신예비후보는 "그동안 보내 주신 과분한 지지와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14:18
도로공사 충북본부, 교통안전 벽화 조성…지역 사회공헌 활동 확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청주강서IC교 하부에서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충북본부는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안전 메시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행사. [사진=도로공사 충북본부] 2026.05.14 baek3413@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진천지사 직원 약 20명, 충북대학교 미술 동아리 '꼴로르(Color)' 학생 7명이 참여했다. 특히 충북본부의 청년 인턴들은 디자인 시안 검토와 벽면 청소 등 준비 단계부터 활동 전반에 관여하며 다각적인 지원을 했다. 참여자들은 ▲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비트밖스' 대피 요령▲ 졸음운전 방지▲ 안전띠는 생명띠 등 교통안전 관련 핵심 문구와 생동감 있는 그림을 교량 하부 벽면에 새겼다. 이번 벽화 조성으로 교량 하부 공간이 더욱 밝고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운전자와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임종택 충북본부장은 "이번 활동이 직원과 대학생의 협력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지역 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14:01
신용한 "네거티브 배격…완전히 새로운 충북 만들 것"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네거티브 정치와 낡은 관행을 과감히 배격하고 오로지 충북의 미래만 보고 전진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신 후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 후보 등록 사실을 공식화하며 "중대한 기로에 선 충북을 '완전히 새로운 충북', '도민이 주인인 도민주권 충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14일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가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백운학 기자] 2026.05.14 baek3413@newspim.com 그는 "공수처 수사 등 도지사를 둘러싼 각종 사법 리스크와 오송 참사로 도정이 얼룩지면서 도민의 자부심과 행정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며 "안일하고 무책임한 대응이 이어지며 도민들에게 깊은 상처와 실망을 안겼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군림하는 행정가가 아니라 섬기는 봉사자, 정쟁에 몰두하는 정치꾼이 아닌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물경제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강한 실행력으로 변화를 이끌 젊은 일꾼이 충북에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대해 "충북이 과거에 머무를지, AI 로보틱스 시대를 선도하며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할지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창업특별도 충북▲의료 사각지대 제로▲공공기관 유치 및 균형 발전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청주 충주 제천을 잇는 경제 삼각벨트를 구축하고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세미 판교밸리'를 만들겠다"며 "충북창업펀드를 2000억 원 규모로 확대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AI 기반 실시간 응급의료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병상과 의료진을 즉시 연결하고 지역의사제 활성화와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으로 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해 충북 전략산업과 연계된 핵심 기관을 반드시 유치하겠다"며 "충북을 국가 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다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13:53
신용한·김영환, 여야 충북지사 후보 등록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14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신용한(왼쪽) 충북지사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충북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2026.05.14 baek3413@newspim.com 26-05-14 12:50
김영환, 신용한에 '무제한 맞짱토론' 제안…"민주당 공천, 검증 실패" 맹공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를 향해 '무제한 1대 1 맞짱토론'을 공식 제안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 후보는 14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도민들이 후보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어떤 방식, 어떤 매체든 상관없이 신 후보는 공개 토론에 응하라"고 요구했다. 14일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 신용한 후보에게 맞짱 토론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백운학 기자] 2026.05.14 baek3413@newspim.com 그는 민주당 공천 과정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김 후보는 "검증되지 않은 후보를 공천해 놓고도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며 "도민의 선택을 왜곡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 후보의 각종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김 후보는 지난 수사 과정에 대한 불만도 드러냈다. 그는 "지난 8개월 동안 압수수색과 강압 수사 등 온갖 수사를 받았지만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며 "이 과정은 공정성을 넘어 국민 불신을 키운 사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압수수색과 증거 확보가 필요하다"며 "내부 공익 제보까지 나온 상황에서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신 후보가 토론을 기피한다면 제기된 문제와 후보 역량에 대한 스스로의 인정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언론이 토론의 장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김 후보는 주요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그는 충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 'AI 밸류체인 구축'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충주 제천을 중심으로 증평, 괴산, 단양까지 연결하는 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충북 발전이 청주 중심의 단일 축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기존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산업에 더해 AI 산업을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주권과 북부권의 '투트랙 성장 구조'를 통해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며 교통 인프라 확충과 산업 연계 전략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12:24
1400대 드론, 괴산 밤하늘 수놓는다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이 '2026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의 개막을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로 장식한다. 첨단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야간 콘텐츠를 앞세워 축제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드론쇼(안).[사진=괴산군] 괴산군은 오는 22일 오후 8시 20분부터 약 15분간 괴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주무대 앞 잔디 광장 일원에서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총 1400대의 드론이 투입된다. 작년(1200대)보다 규모를 확대해 더욱 넓고 정교한 연출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군은 이를 통해 관람객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드론들은 밤하늘을 캔버스 삼아 괴산의 대표 관광 자원을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괴산 오작교를 비롯해 자연 울림 음악 분수, 연하협 구름다리, 수옥 폭포, 군 마스코트 등이 빛의 형상으로 펼쳐지며 지역의 정체성과 비전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연출은 2025년 한강 K-POP 드론 라이트쇼와 부산 광안리 드론쇼를 제작한 전문 팀이 맡았다. 장면 전환의 완성도와 비행 안정성 측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이 기대된다. 안전 관리도 강화된다. 군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행사장 인근 차량 이동과 보행을 제한할 방침이다. 노경희 군 미래 전략 과장은 "1400대 드론이 만들어 낼 빛의 향연이 축제의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괴산의 밤하늘에서 펼쳐질 특별한 순간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09:52
괴산군의회 제351회 임시회 개회...2차 추경·조례안 등 처리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의회가 14~15일 이틀간 제351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열어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안건을 심의 의결한다. 군 의회는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비롯해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괴산군의회. [사진=뉴스핌DB] 운영행정위원회는 최경섭 의원이 발의한 '괴산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 개정 규칙안'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을 포함해 총 6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어 산업개발위원회는 김낙영 의원이 제안한 '괴산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1건을 다룬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최근 고유가로 인한 군민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편성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한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09:48
충주시·한국택견협회, 포르투갈서 유럽택견대회 개최…7개국 150명 참가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시와 한국택견협회는 오는 16~17일 포르투갈 포르투 현 곤도마르(Gondomar)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유럽 택견 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택견의 국제적 가치 확산과 유럽 내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2025 제2회 유럽택견대회. [사진=충주시] 2026.05.14 baek3413@newspim.com 특히 지난해 체결된 충주시와 곤도마르 시 간 업무 협약을 계기로 양 도시가 행정 재정 지원에 나서며 국제 무예 교류 협력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고 있다. 대회에는 개최국 포르투갈을 비롯해 폴란드, 스페인, 스위스, 프랑스, 알바니아, 브라질 등 7개국에서 선수단 15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택견의 예술성을 강조한 '본때뵈기'를 비롯해 실전 종목인 '대걸이'와 '맞서기' 등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방식으로 전통 무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회식은 16일 곤도마르 시 시장 등 현지 주요 인사와 충주시 및 한국택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시 관계자는 "2024년 9월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시작된 유럽 택견 대회가 3회째를 맞아 의미가 크다"며 "포르투갈의 역동적인 문화와 결합해 택견이 현지에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택견협회 관계자도 "이번 대회는 충주시와 곤도마르 시 협력을 기반으로 택견 세계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오는 7월 예정된 제1회 멕시코 택견 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26-05-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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