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진천군 '경제자유구역 TF' 띄웠다…금곡지구 지정 속도전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이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며 속도전에 나섰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조기 가시화를 위해 행정력을 선제적으로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진천군청. [사진=진천군] 진천군은 7일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자체 TF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직개편 이전 단계에서 대응체계를 구축해 지정 가능성을 높이고 관계기관 협의와 논리 개발을 선점하겠다는 취지다. 군은 미래전략실을 중심으로 내부 업무를 재편해 TF를 구성했다. TF는 전략사업팀이 주축이 돼 ▲지정 추진 전략 수립 ▲요건 검토 ▲개발 방향 설정 ▲관계기관 협의 ▲투자유치 논리 개발 ▲자료 정비 등 전반적인 준비 업무를 맡는다. 조직개편은 이르면 오는 9월, 늦으면 내년 1월 이후로 예상된다. 군은 개편 전까지 TF 체제로 초기 대응을 이어가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업무 재배치도 병행된다. 전략사업팀이 맡던 스포츠 테마타운 사업은 미래정책팀으로 이관된다. 미래정책팀은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해 장기계획을 수립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전 유치를 비롯한 체육 관련 기관 유치와 스포츠산업 기반 조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전략사업팀은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JTX 조기 착공 등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김명식 진천군수는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진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TF를 중심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공공기관 이전, 스포츠 테마타운과 연계해 성장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7 10:34
단양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 창단…생활체육 새 지평 연다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은 유소년 생활체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이 공식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단양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 창단식.[사진=단양군] 2026.07.07 choys2299@newspim.com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은 어린이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기르고 바른 인성과 협동심, 배려심을 함양하는 동시에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창단됐다. 클럽은 앞으로 정기 훈련과 체험 프로그램, 친선경기, 각종 대회 참가 등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특히 클럽 명칭인 '소백Garlic'은 단양의 상징인 소백산과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마늘(Garlic)을 결합한 것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유소년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인호 단양게이트볼협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꿈과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07 10:18
디지털 시대 '문해력 위기'…충북교육청 '소리뜻 한자교육'으로 해법 제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학생 문해력 저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소리뜻 한자교육'을 내세우며 전국 단위 정책 논의에서 주목받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7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문해력 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충북형 실용교육'의 핵심 정책인 소리뜻 한자교육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소리뜻 한자교육 홍보 포스터. [사진=충북교육청] 2026.07.07 baek3413@newspim.com 이날 충북교육청은 서울교육청, 교육부와 함께 정책 발표에 나서며, 특히 '우리말 중심 한자교육'이라는 차별화된 접근을 강조했다. 기존의 한자교육이 암기와 쓰기 중심에 머물렀다면충북은 우리말 어휘의 55.6%가 한자어라는 점에 착안해 '소리와 뜻'을 연결하는 이해 중심 교육으로 방향을 전환했다는 설명이다. 이는 단순히 한자를 익히는 수준을 넘어 어휘의 의미 구조를 파악하게 함으로써 독해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충북교육청은 이를 '실용교육'의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교과 수업과 연계한 문해력 강화 정책으로 확장하고 있다. 제도적 기반도 갖췄다. 충북교육청은 2025년 '한자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정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했다.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에 '별이송이의 소리뜻 한자교실'을 개설해 교과 어휘 중심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 확산도 병행되고 있다. 연구학교 운영과 교과연구회, 교사 학습공동체를 통해 교수 학습 자료를 개발 보급하고 있다. 초등학교에서는 아침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기초 어휘력을 강화하고 중학교에서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교과 어휘 학습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실제 활용 사례도 함께 소개되며 정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부각했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단기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문해력 교육 모델로 자리 잡겠다는 구상이다. 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소리뜻 한자교육은 우리말의 바른 의미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둔 교육"이라며 "학생들의 어휘력과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교육자료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 짧고 단편적인 정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문해력 저하는 교육계의 공통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충북교육청의 '소리뜻 한자교육'이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baek3413@newspim.com 26-07-07 10:14
청주시 '읍면동 소비·유입 지도' 공개…상권·정책 설계 기초자료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정연구원 공간분석센터는 7일 '청주시 읍면동 소비 유입 특성'을 분석한 인포그래픽 '체리인포(CHERiNFO) 제8호'를 발간했다. 이번 자료는 2025년 카드 이용내역과 이동통신 OD(기종점 통행량) 데이터를 활용해 43개 읍면동의 소비 규모와 유입 인구를 연령대별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재래시장서 장보는 소비자.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뉴스핌DB 분석 결과 청주 각 구별로 소비와 유입이 집중되는 '핵심 생활권'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상당구는 용암1동이 전 연령대에서 소비와 유입 모두 가장 높은 중심지로 확인됐다. 반면 성안동은 소비 대비 유입이 적고, 금천동은 40~50대에서 유입 대비 소비가 낮은 구조를 보였다. 서원구는 성화 개신 죽림동이 전반적인 소비 유입 중심지로 나타났으며 20대는 사창동 소비가 두드러졌다. 분평동(20~30대)과 사직1동(60대 이상)은 유입 대비 소비가 낮은 지역으로 분석됐다. 흥덕구는 복대1동과 가경동이 양대 축을 형성했다. 20~40대는 복대1동, 50대 이상은 가경동 중심의 소비가 뚜렷했으며 유입 역시 두 지역에 집중됐다. 강서2동은 고령층에서 소비 대비 유입이 낮은 특징을 보였다. 청원구는 오창읍이 주요 소비 거점으로 나타났고 유입은 율량 사천동과 오창읍에 집중됐다. 특히 내수읍은 전 연령대에서 유입 대비 소비가 낮아 상권 활성화 여지가 있는 지역으로 조사됐다. 연구원은 이번 분석이 단순 소비 규모를 넘어 '유입 대비 소비' 구조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지역별 상권 경쟁력과 생활권 특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원광희 원장은 "연령과 지역별 소비 활동 패턴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자료"라며 "생활밀착형 정책과 상권 활성화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7 10:02
제천시청 체조팀,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서 금 2·은 2 쾌거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청 체조팀이 전국 무대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7일 제천시청에 따르면 체조팀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천시청 체조팀이 제51회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서 4개 부분 수상을 차지했다.(좌측 상단부타 시계방향으로 허웅, 김민종, 이재성, 신재환) [사진=제천시] 2026.07.07 choys2299@newspim.com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일반부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제천시청 체조팀은 대회 마지막 날인 5일 열린 종목별 결승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고른 활약을 이어갔다. 안마 종목에 출전한 허웅은 높은 난도의 기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정상에 올라 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허웅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전을 앞두고 있어 국제무대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행봉 종목에서는 김민종이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 팀의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도 잇따랐다. 도마 종목의 신재환은 힘찬 도약과 안정적인 착지로 2위에 올랐고 링 종목의 이재성도 뛰어난 연기를 펼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광연 감독은 "그동안 흘린 땀이 고른 메달 수확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부족했던 부분은 더욱 보완해 아시안게임은 물론 앞으로 열릴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07 10:02
청주시, 대농근린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도심에 시원한 공기"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흥덕구 복대동 대농근린공원 일원에 추진한 '도시바람길숲 대농근린공원 디딤 확산숲 조성사업' 2차년도 사업을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도심 안으로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고, 차가운 공기가 주변으로 퍼질 수 있도록 돕는 도시숲 사업이다. 대농근린공원 도시바람길숲. [사진=청주시]충북=뉴스핌] 2026.07.07 baek3413@newspim.com 이번 사업에는 총 12억 원이 투입됐다. 시는 공원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놀이 공간 주변에 소나무를 심고 산책로 주변에는 느티나무를 식재해 그늘을 만들고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공원 한편에는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더하기 위해 팽나무와 메타세쿼이아, 화살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관목도 함께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도시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원 확충 등 기후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대농근린공원을 비롯한 시내 주요 도심 일원 7개소에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7-07 10:00
충북개발공사, 청주 원도심 '공간혁신구역' 본격 시동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원도심을 새로운 도시 성장 축으로 재편하기 위한 '공간 혁신 구역 선도 사업'이 개발 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섰다. 공공기관 이전 수요와 도민 체감 요구를 동시에 반영하겠다는 점에서 향후 사업의 방향성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청주 원도심 공간혁신구역 조감도.[사진=충북개발공사] 2026.07.07 baek3413@newspim.com 충북개발공사는 청주시 상당구 수동 309-3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청주 원도심 공간 혁신 구역 선도 사업'과 관련해 공공기관과 충북 도민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공간 혁신 구역 제도를 활용한 것으로 지난해 7월 선도 사업 후보지로 선정되며 본격화됐다. 대상지는 청주 원도심 핵심 입지로 업무 문화 상업 숙박 환승 기능을 결합한 복합 거점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쇠퇴한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의견 수렴은 단순한 형식적 절차를 넘어 실제 개발 계획의 윤곽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평가된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는 입주 의향과 필요 면적, 이전 시기 등을 조사해 향후 앵커 시설 유치 가능성을 가늠한다. 동시에 도민을 대상으로는 도심 개선 방향, 도입 희망 시설, 사업 기대 효과 등에 대한 인식을 폭넓게 수집한다. 특히 공공기관 이전 수요 확보 여부는 사업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업무 시설 수요가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복합 개발의 중심축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안정적인 수요가 확보될 경우 민간 투자와 상업 문화 기능 유입을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이 가능하다. 도민 의견 역시 중요한 변수다. 최근 도시 개발 사업은 물리적 정비를 넘어 생활 환경 개선과 지역 정체성 회복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원도심 주민과 이용자의 체감 요구를 반영하지 못할 경우 시설은 들어서더라도 활성화로 이어지지 않는 '속 빈 개발'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조사는 7월 한 달간 진행된다. 공공기관에는 사업 설명 자료와 수요 조사서를 배부하고 도민은 충북개발공사 홈페이지 설문 링크와 QR 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성안로와 수동 일대에서는 현장 설문도 병행한다. 충북개발공사 관계자는 "공공기관 수요와 도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실효성 있는 개발 계획을 수립하겠다"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7 09:50
충북도, 대형 건설현장 '불법 하도급' 정조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건설 현장에 만연한 불법 하도급과 대금 체불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대규모 점검에 나선다. 지역 건설 업체 보호와 공정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선제 대응 성격이 짙다. 건설현장. [이미지=AI 형성] [ 2026.07.07 baek3413@newspim.com 충북도는 21일까지 도내 주요 건설 현장 약 10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건설공사 하도급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점검에는 도와 시 군, 한국농어촌공사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이 투입된다. 점검 대상은 토목 건축 투자 유치 치수 방재 상하수도 농촌 개발 등 6개 분야 대형 공사 현장이다. 구체적으로 총공사비 50억 원 이상 관급 공사, 연면적 5000㎡ 이상 공동주택, 개발 면적 30만㎡ 이상 택지 개발 사업 등 규모가 큰 사업장이 포함됐다. 대형 현장을 중심으로 불법 불공정 행위를 집중 점검하겠다는 의도다. 이번 점검은 하도급 대금 지연 지급, 지급 보증서 미발급, 부당 특약에 따른 비용 전가 등 건설 현장에서 반복돼 온 고질적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표준 하도급 계약서 사용 여부와 대금 체불 실태를 핵심 점검 항목으로 삼았다. 충북도는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시정 명령과 행정 처분은 물론 관계 기관 통보와 고발 등 강도 높은 후속 조치를 예고했다.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시정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최근 건설 경기 둔화 속에서 하도급 구조의 불공정 문제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역 중소 건설 업체들이 대금 체불과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지방 정부 차원의 관리 감독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부당한 하도급 관행과 대금 체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투명한 관리 감독을 통해 건설 현장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부실 공사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7-07 09:33
괴산댐 방류 시작…하류 주민 안전 당부 [괴=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일부지역에 호우 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괴산댐 상류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댐 방류가 시작됐다. 7일 괴산수력발전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 기준 괴산댐 수위는 방류 기준인 128.79m를 기록했다. 괴산댐 방류.[사진= 뉴스핌DB] 현재는 초당 약 10톤의 물이 하류로 방류되고 있다. 괴산댐은 과거 월류 피해를 계기로 마련된 대책에 따라 지난해부터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 동안 수문 7개를 전면 개방해 유입량을 그대로 방류하고 있다. 발전소 측은 "이날 오전부터 향후 최대 일주일 사이 초당 최대 400톤 수준까지 방류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이날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댐 방류로 하천 수위 상승이 예상된다"며 "하천 주변 주민들은 고지대로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7 09:18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7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우리충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 전달식(14:00 대회의실) -현안보고(16:30 집무실) 신용한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사진 = 뉴스핌DB] ▲추미애 도지사 - 제12대 도의회 개원식 (14:00) - 제12대 도의회 개원 축하연 (15:00)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10:00 도의회 본회의장) -강원 자치발전 전략 토론회 (18:50 G1방송) ▲이원택 전북지사 -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교육 (13:00 공연장) -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기공식 (14:00 예수병원) - 전북여성 화요간담회 (19:00전북여성가족재단) ▲허태정 대전시장 -국회 방문(9:00 국회) ▲조상호 세종시장 -제12회 세종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9:10 세종시민체욱관) -세종상공회의소 기업인과의 간담회(10:40 소담동 행복누림터) -남부권 푸드마켓 개소식(14:00 종촌종합복지센터) ▲박수현 충남지사 -도청사 환경관리직원 간담회(11:30 백제홀)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 및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14:00 백제체육관) ▲전재수 부산시장 - 민선9기 시정비전 공유 특강( 09:00대강당) - 접견-부산광역시 여성단체회장단( 09:45의전실) - 인터뷰-서울신문( 10:00 집무실) - 접견-주부산 중국 총영사(10:40 국제의전실) - 인터뷰-조선일보( 11:10집무실) - 2026 남부권 발전 포럼( 14:00 대강당) - 희망2026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14:30 대회의실) - 베네수엘라 지진구호 기부금 전달식( 15:0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재경경남도민회 회장단 면담(11:40 소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KDB산업은행 Nextone 광주 개소식(14:20 산업은행 광주지점)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87회); 대전환의 시대, 경계를 허무는창의적 융합의 힘(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제364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11:00 호텔인터불고) -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개강식(19:00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1층)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07 06:30

충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