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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충북본부, 상호금융 활성화 간담회 개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본부는 전날 청주산림조합에서 '2026년 상반기 충북지역 상호금융활성화 간담회'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회원조합별 지난해 여 수신 주요성과 점검과 올해 상호금융 영업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계획 검토, 의견 교환 등 상호금융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금융활성화 간담회.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충북본부] 2026.03.11 baek3413@newspim.com 참석자들은 클린뱅크 달성을 위한 연체 대출금 및 고정 이하 대출금 감축 대응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근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금융 건전성 개선과 수익성 확보 노력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1 13:21
충북개발공사·청주도시공사, 신규 개발사업 공동 추진 맞손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개발공사와 청주도시공사가 청주시 권역 내 신규 개발사업 발굴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충북개발공사 중회의실에서 '청주시 권역 신규 개발사업 후보지 발굴 공동 수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 [사진=충북개발공사] 2026.03.11 baek3413@newspim.com 이날 협약은 지난 2025년 12월 체결된 '공동사업 상생 협약'의 후속 조치로 청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이번 공동 용역은 청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개발 가능 지역을 조사 분석하고 사업 타당성 검토와 최적 후보지 선정, 개발 구상안 수립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할 유망 개발 후보지를 체계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현재 매월 '사업협의체'를 운영하며 추진 중인 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에서도 각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높은 개발 전략을 도출할 방침이다. 또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후보지를 집중 발굴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공동 용역은 청주시의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선제적 조치"라며 "양 기관의 개발 역량과 지역 이해도를 결합해 지역경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신규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1 13:05
LH 충북본부, 올해 7622억원 투자…지역경제 재도약 발판 마련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LH 충북지역본부가 올해 7622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는 전년 6226억원 보다 1396억원 증가한 수치로 최근 10년 중 최대 투자 규모다. LH 충북본부. [사진=LH 충북본부] 2026.03.11 baek3413@newspim.com 11일 LH 충북본부에 따르면 투자 분야는 ▲토지보상비 1905억원 ▲단지조성비 613억원 ▲건물공사비 3665억원 ▲주거복지사업비 1439억원 등이다. 이 가운데 전체 예산의 41%에 달하는 3111억원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해 주요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기 회복을 견인할 계획이다. 특히 건물공사 부문이 크게 확대됐다. 청주지북 B1블록, 충북혁신 B9블록, 청주동남 A2블록 등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관련 예산은 전년 1941억원에서 올해 3,665억원으로 늘었다. 토지보상비는 충주바이오헬스, 진천성석, 오송화장품 산업단지 등 핵심 개발사업의 부지 확보에 투입된다. 단지조성비는 준공을 앞둔 남청주현도지구에 집중될 예정이다. 또한 매입임대주택 및 임대주택 수선유지 등 주거복지 분야에도 1439억원을 배정해 지역민의 주거 안정성 강화에 나선다. 지역 성장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개발사업도 속도를 낸다. 충주 안림지구와 오송화장품 산업단지가 올해 중 조성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남청주 현도지구는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형주 충북본부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통해 충북 지역경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주요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균형발전과 주거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3-11 12:58
충북교육청, '나도 예술가' 본격 추진… AI 시대 감성 키운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새 학기부터 학생 중심 예술교육 정책 '나도 예술가'를 본격 추진한다. 이 정책은 AI 시대에 필요한 감성과 상상력,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충북형 예술교육 모델로, 모든 학생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표현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정책 비전은 충북 하늘 아래 모든 곳이 무대, 모두가 주인공이다. 충북교육청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일상예술 ▲참여예술 ▲공감예술의 세 가지 전략을 마련했다. 먼저 일상예술은 학교 공간을 무대로 확장해 버스킹과 전시회를 운영하고, 학생이 직접 전시를 기획하는 '나도 큐레이터' 활동을 확대한다. 또 예술 비평과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높인다. 참여예술은 지역 예술자원과 연계해 전시장 공연장 정보 플랫폼 '디지털 아트맵'*과 이동 지원 프로그램 *'예술버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예술기관 및 단체와 협약을 맺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예술 교육 생태계를 만든다. 공감예술은 온라인 아카이브 '다채움 예술온'과 학생 소통 공간 '온라인 수다방', 지역 예술가를 소개하는'다채움 예술관'을 통해 디지털 기반 예술 소통을 강화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감성과 공감 능력이 더 중요해진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색깔을 발견하고 감성 있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3-11 12:01
제천시, 장항준 감독의 1000만 영화 축하 메시지 [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가 최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000만을 넘어선 것에 대해 축하의 메세지를 전했다. 제천시는 11일 축하 메시지를 통해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천만 영화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번 성과가 영화제와 제천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항준 감독.[사진=제천시] 2026.03.11 choys2299@newspim.com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약 한 달 만인 지난 6일,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장항준 감독의 데뷔 이후 첫 천만 영화이자 한국 영화사에서 25번째 천만 관객 기록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비운의 왕 '단종'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역사적 소재에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위트와 인간적인 시선을 더해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장항준 감독은 현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작품의 흥행이 오는 9월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관심도와 인지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장 집행위원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영화제의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와 대중성 확대를 위한 변화를 추진해 왔다. 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영화와 음악이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choys2299@newspim.com 26-03-11 11:22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6대 공약 발표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삶에 직접 닿는 '생활밀착형 지원사업'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규모 장밋빛 공약이 아닌, 도심부터 마을까지 촘촘히 챙기는 실현 가능한 민생 정책"이라며 서민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 제천시청 브링핑룸에서 정책공약 발표하는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사진=조영석 기자] 2026.03.11 choys2299@newspim.com 이어 "제천시장 예비후보로서 시민 앞에 자주 서는 만큼 말의 무게와 실천이 담보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지역경제 최우선, 개발보다 시급한 민생에 올인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4년간 고민한 계층별 공약을 중심으로 중장년 효도수당 신설, 농어업인 공익수당 100만원 증액,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천원택시 바우처, 야간 심야 어린이병원 공공약국 운영, 18세 미만 아동의료비 최대 3000만원 지원 등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출생부터 세대별, 장애인 여성 청년 소상공인 지원을 두텁게 강화하겠다"며 제2차 공약으로 지역발전 마을 단위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7기 96.4% 공약 이행률을 내세우며 "현장 아는 제천 전문가로서 실행력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3-11 11:10
증평민속체험박물관, 교육·체험프로그램 30종 운영 본격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지역과 공존하는 품격 있는 박물관'을 슬로건으로 2026년 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했다. 박물관은 지난해 지역 정체성을 살린 콘텐츠와 관람객 맞춤형 운영을 통해 총 921회 프로그램을 진행해 4만1000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 프로그램 참가자들. [사진=증평군] 2026.03.11 baek3413@newspim.com 올해는 참여 목표를 4만5000명 이상으로 늘리고, 세대별 공감형 체험과 프로그램 다양화에 주력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개인 상설 8종, 개인 예약 5종, 단체 예약 17종 등 총 30종이다. 먹거리 공예 전통놀이 등 다양한 민속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창의성과 실용성을 더한 공예 체험도 새롭게 선보인다. ▲버려진 가죽을 재활용한 '가죽 키링 만들기' ▲한국적 미감을 살린 '달항아리 빚기' ▲액운을 막는 의미의 '액막이 북어 만들기' 등은 전통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운영된다. 어린이 및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통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지역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전통 식문화를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특화사업으로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과 연계한 '증평문화유산 에코스쿨', 증평투어패스와 연계한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투어' 등도 운영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자세한 내용은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해 관람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보다 참신한 체험 중심으로 기획됐다"며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여는 박물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1 10:57
충북해양교육원 제주 분원, 현장체험학습 본격 시작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해양교육원은 제주 분원이 11일 청주 내수초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체험 학습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제주 분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겨울 시설 점검과 환경 개선을 마치는 등 준비를 마쳤다. 그동안 체험 학습에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교육 효과를 입증해 왔다. 충북해양교육원 제주분원.[사진=충북교육청] 2026.03.11 baek3413@newspim.com 올해는 농산촌 소규모 학교 36개 교를 포함해 도내 64개 교 약 3100명의 학생이 제주 분원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제주 분원은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산촌 학교 학생들을 위해 45인승 전용버스 지원과 야간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모든 학생이 균등하게 체험 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제주를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자연 역사 문화의 가치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배움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앞으로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현장 체험 학습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1 10:35
보은군 하수처리시설, 총질소 제거 효율 전국 평균 크게 상회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보은군 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질소 제거 효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원이 보은 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수질 특성을 조사한 결과 총질소(T-N) 평균 제거 효율은 약 92%로 전국 평균보다 15%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보은 공공하수처리장. [사진=충북보건환경연구원] 2026.03.11 baek3413@newspim.com 질소는 하천과 호소의 부영양화를 유발하는 핵심 물질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엄격히 관리되는 항목이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수행한 조사연구 결과, 보은군 하수처리시설들이 계절적 기온 변동에도 불구하고 연중 85~95% 범위의 안정적인 질소 제거 효율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류수의 생화학적산소요구량(BOD), 총유기탄소(TOC), 부유물질(SS), 총인(T-P) 농도 등도 충북 다른 지역이나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안정적으로 관리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보은 지역(보은 마로)의 총인 배출기준이 강화된 상황에서도, 금강유역환경청 고시 기준 대비 각각 90%, 77% 이상의 여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원은 또, 하수 처리 과정에 투입되는 화학 응집제가 총인 제거뿐 아니라 유기물(DOC), 색도, 탁도 개선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다만 약품의 과다 사용 시 슬러지 발생량 증가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현장 여건에 맞는 '응집교반시험(Jar Test)' 기반의 최적 투입량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박덕규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산업폐수과장은 "이번 연구는 보은군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총질소 등 영양염류와 오염물질 제거 효율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을 확인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밀한 분석자료를 지자체에 제공해 상수원 보호와 효율적 시설 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1 10:17
제천시 '꿈뜨락', 2026년 청소년포상제 센터 선정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하'꿈뜨락')이 2026년 청소년포상제 포상센터로 선정돼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센터'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센터'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포상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한 목표를 봉사와 자기 계발, 신체 단련, 탐험 및 합숙 활동을 통해 성취해 가는 자기 주도적 프로그램이다. 14세부터 24세까지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로, 7세부터 15세까지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로 운영되고 있다. 청소년포상제 포상센터 선정 포스터.[사진=제천시] 2026.03.11 choys2299@newspim.com 꿈뜨락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의 제도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활동 전 과정에서 필요한 안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상제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여 안내 및 상담, 활동 계획 수립 지원, 활동 과정 점검 및 운영 지원, 포상제 절차 및 기준 안내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꿈뜨락 관계자는 "이번 포상센터 선정을 통해 제천 지역 청소년들이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를 보다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청소년의 성장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뜨락은 포상제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 학교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참여 방법과 운영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choys2299@newspim.com 26-03-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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