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대전 서구의회 전반기 의장에 강정수 선출…부의장 설재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서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새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의장에는 강정수 의원, 부의장에는 설재영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서구의회는 7일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강정수 의원, 부의장에 설재영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왼쪽 아래줄부터) 정홍근, 최병순, 오세길, 설재영, 강정수(의장), 전문학(서구청장), 박용준, 김동성, 최미자, 정능호 의원. (왼쪽 윗줄부터) 김태민, 김명현, 박순호, 함미정, 김세원, 송용석, 이원배, 양유환, 최혜연, 정인화, 신진미 의원. [사진=대전 서구의회 2026.07.07 gyun507@newspim.com 이날 본회의에 이어 서구의회는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열고 앞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 시작을 알렸다. 개원식에는 제10대 서구의회 의원 20명과 전문학 서구청장, 구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서구의회는 오는 9일까지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진행해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0대 서구의회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집행부와의 소통과 견제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강정수 의장은 "구민께서는 우리에게 권한보다 책임을, 말보다 실천을 기대하고 계신다"며 "제10대 서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실천하며 서구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7 16:04
대덕서 현장 소통 나선 백동흠 대전경찰청장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경찰청은 백동흠 청장이 7일 대덕경찰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백 청장은 현장 치안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사진=대전경찰청] nn0416@newspim.com 26-07-07 15:58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어린이집 원아 '작은 바리스타' 운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사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부모의 일터를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아이들은 카페에서 직접 주문을 받고 음료 제조와 서빙 과정을 체험하며 부모가 일하는 공간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7일 대전공장 사내 어린이집 H-KIDZ 원아들을 대상으로 부모 일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7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사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바리스타 체험에 나섰다. [사진=한국타이어] 2026.07.07 gyun507@newspim.com 이날 프로그램은 대전공장 내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카페'에서 열렸다. 원아들은 카페 직원의 안내에 따라 손님 응대와 주문 접수, 음료 제조, 서빙 등을 직접 체험하며 바리스타 직업을 배웠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들과 자녀들이 함께 직장 내에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가족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본사 테크노플렉스와 한국테크노돔, 대전공장, 금산공장에 사내 어린이집 H-KIDZ를 운영하며 임직원의 보육 부담 완화와 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7-07 14:56
대전 유성구, 골목형상점가 추가 신청 접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유성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에 나선다. 지정된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각종 상권 지원사업 참여 기회를 받을 수 있다. 유성구는 오는 8월 14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유성구청 전경 [사진=유성구]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구역에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이 밀집한 상권을 대상으로 한다. 상인조직이 신청하면 구는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지정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해지고 골목상권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 관련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유성구는 올해 상반기 전민동과 문지동 등 14개 구역을 새로 지정했다. 현재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는 45곳으로, 대전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확대됐다. 유성구 내 가맹점 수는 지난해 2529개에서 현재 3800개로 늘었다. 신청은 유성구청 1층 민원접견실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더 많은 상권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7-07 14:34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부의장 김영미·류수열 선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조성칠 의원이 선출됐다. 제1부의장에는 김영미 의원, 제2부의장에는 류수열 의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대전시의회는 7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7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사진=대전시의회] 2026.07.07 nn0416@newspim.com 이날 의장에는 조성칠 의원(중구1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다. 제1부의장은 김영미 의원(서구2 더불어민주당), 제2부의장은 류수열 의원(중구2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맡게 됐다. 이로써 의장과 제1 2부의장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다. 조성칠 신임 의장은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통해 시민에게는 더 낮고, 집행부에는 더 당당하며, 내부적으로는 더 따뜻한 의회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제10대 대전시의회를 반드시 실현하고 상생과 협치로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김영미 제1부의장은 "집행기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이익과 대전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수열 제2부의장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 곁에서 늘 소통하는 열린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26-07-07 14:08
세종시, 올해 첫 추경 2102억 원 편성…여민전 107억 원 증액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으로 2102억 원을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여민전, 고유가 피해지원금, 통합돌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복지 사업에 예산을 우선 반영했다. 조수창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오전 기자브리핑을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와 편성 방향을 발표했다. 조수창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이 7일 오전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제1회 추경 규모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2026.07.07 gyun507@newspim.com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1777억 원, 특별회계 325억 원 등 총 2102억 원 규모다. 시의회에서 원안 통과되면 올해 세종시 총예산은 2조2931억 원으로 늘어난다. 주요 재원은 국고보조금 631억 원, 지방세 400억 원, 세외수입 314억 원, 지방교부세 282억 원 등이다. 세종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여민전 발행 예산 107억 원을 증액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417억 원을 새로 편성했다. 운수업계 유가보조금도 49억 원 늘렸다. 복지 분야에서는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 2억3000만 원을 신규 반영하고 기초생계급여와 긴급복지지원, 영유아보육료, 아동수당, 부모급여, 기초연금 등을 증액했다. 저출산 대응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출생축하금, 아빠장려금,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예산도 늘렸다. 이 밖에 집현동 산울동 주민센터 개청과 도서관 조성, 소방장비 보강, 이응패스와 K-패스 환급지원 예산도 반영됐다. 이번 추경안은 시의회 심사를 거쳐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조수창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시민 삶과 직결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7 11:35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 책임담임제' 안착…만족도 93.9%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운영 중인 '학교시설 책임담임제'가 학교 현장의 시설 업무 지원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시설 상담과 민원 창구를 일원화한 결과 이용자 만족도가 9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 115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시설 책임담임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 만족도 93.9%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 책임담임제' 담당 공무원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07.07 gyun507@newspim.com 학교시설 책임담임제는 학교에서 시설 유지 관리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담당자를 찾기 어렵거나 처리 절차가 복잡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교육지원청은 기술직 공무원이 학교별로 7~10개교를 맡도록 해 시설 관련 상담과 민원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시설 문제를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대부분 항목에서 높은 긍정 응답이 나왔다. 시설 관련 문의와 민원 처리 속도 향상은 95.1%, 업무 처리 전문성 향상은 95.5%, 담당자 지정에 따른 이용 편의성은 95.5%로 집계됐다. 다만 제도를 이용하지 않은 응답자 가운데 일부는 책임담임제를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홍보와 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설지원과 김종희 과장은 "학교시설 책임담임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시설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7 11:23
대전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 선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조성칠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의원이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대전시의회는 7일 오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거를 진행했다. 선거 결과 재적의원 22명 가운데 찬성 21표, 무효 1표로 조성칠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조성칠(더불어민주당, 중구1) 의원. 2026.07.07 nn0416@newspim.com 조 신임 의장은 앞서 지난달 16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의원 당선인 총회에서 전반기 시의장 후보로 합의 추대된 바 있다. 조 의장은 중구1 선거구를 지역구로 둔 재선 의원으로 원도심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대전시의회는 의장 선출에 이어 부의장 선거를 진행하며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 절차에 들어갔다. nn0416@newspim.com 26-07-07 11:17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중학교 찾아가는 고입설명회 운영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중학생들의 고교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고입설명회를 1학기로 앞당겨 운영한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오는 17일까지 '2026학년도 중학교로 찾아가는 고입설명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중학교 찾아가는 고입설명회. [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6.07.07 gyun507@newspim.com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별 교육과정과 특색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2학기에 진행하던 설명회를 1학기로 앞당겼다. 중학생들이 보다 여유 있게 고교 진학 정보를 비교하고 자신의 적성, 진로와 연결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운영 방식도 학교 현장 중심으로 바꿨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사전에 일정을 조율하고 각 학교 교육과정과 학사일정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고입전형 안내 ▲고등학교별 교육과정 및 특색 프로그램 소개 ▲학교생활과 진로 진학 관련 질의응답 등이 이뤄진다. 이혜경 교육장은 "고등학교 진학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7 10:42
금산군,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10일 개장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이달 10일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다음달 23일까지 45일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5회 운영되며 회차별로 160명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하고 우천 시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사진=금산군] 2026.07.07 gyun507@newspim.com 군은 물놀이장 개장에 앞서 전기, 소방시설과 물놀이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물놀이장 주변 예초 작업과 수목 소독을 실시하는 등 환경정비도 예정됐다. 운영 기간 바닥과 배수구 청소를 수시로 진행하고 정기적인 수질검사도 10일에 1회 추진한다. 또 안전요원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물놀이장 곳곳에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하고 이용객들을 위한 돗자리 무료 대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gyun507@newspim.com 26-07-07 10:37

대전·충남·세종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