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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 대전캠 인공지능과, 벤처창업경진대회 '금상' 수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인공지능과 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노약자 실종 방지 서비스를 개발해 벤처창업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지난해 대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22일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재학생 김규리 오진희 학생으로 구성된 '다시온(DASION)' 팀은 '제10회 벤처창업아이템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한익섭 인공지능과 학과장, 다시온팀(김규리 학생, 오진희 학생). [사진=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2026.10.22 gyun507@newspim.com 이번 대회에는 AI와 바이오, 반도체, 로봇 등 신기술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개발한 21개 팀이 참가해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받았다. 다시온 팀은 'CHAK Care(착케어)'라는 노약자 실종 방지 서비스를 출품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노약자의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실종 예방과 보호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개발 과정에서는 요양 복지 현장 경험을 토대로 기존 보호장치의 탈착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기기 설계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 UX) 기술을 적용했다. 오진희 학생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김규리 학생은 기구 설계와 제품화 과정을 담당했다. 대전캠퍼스 인공지능과는 하드웨어 설계부터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 분석, 서버 및 관제 플랫폼 구축까지 연계한 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작에도 학과에서 교육한 AI 이상탐지 알고리즘과 기기 설계 기술 등이 활용됐다. 학과는 현재 지역 요양병원과 기술 실증(PoC)을 협의하고 있으며 특허 출원과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익섭 인공지능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교육과정에서 익힌 AI 기술을 노약자 안전 문제에 적용했다"며 "지역 요양병원과의 실증 협의, 특허 출원을 바탕으로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형규 대전캠퍼스 학장은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시제품 제작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인공지능과는 2년제 학위과정과 하이테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AI 워크스테이션 실습실과 학습 서버, 엔비디아(NVIDIA) AI 서버 등을 갖추고 있으며 AWS 아카데미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AI 개발과 플랫폼 구축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10-22 11:23
대전교육청, 학생·교직원·시민 '지진 안전교육' 강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지진 대응 요령을 알리고 학교 현장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동 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지진안전주간'에 맞춰 지진 안전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대전시교육청이 오는 25일까지 지진 안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10.22 vincent977@newspim.com 정부는 2016년 9월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을 계기로 국민의 지진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지진안전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교육청과 산하 기관, 각급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학교별 안전교육을 실시해 학생과 교직원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옥외전광판과 청사 내 IPTV를 통해 지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교육가족과 시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오는 23일에는 대전목양초등학교에서 지진대피훈련을 참관하고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오석진 교육감은 "지진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인 만큼 평소 꾸준한 안전교육과 실전 같은 대피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2 11:21
금산인삼배 유소년 축구대회 23일 개막…전국 12개 팀 참가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전국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는 '금산인삼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충남 금산남부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금산인삼FC와 금산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개 팀에서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한다. 금산인삼배 유소년 축구대회 홍보 포스터. [사진=금산군] 2026.10.22 gyun507@newspim.com 경기는 참가팀들이 서로 기량을 겨루는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다른 지역 선수들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기간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관계자들의 금산 방문도 예상된다. 금산인삼FC 관계자는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를 운영하겠다"며 "전국 유소년 선수와 가족들의 방문이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10-22 10:45
대전 대덕구 체납관리단, 두 달여 만에 1억7000만원 징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두 달여 만에 체납액 1억7000만원을 거둬들였다. 체납자 실태조사도 3700건 넘게 진행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 13건을 복지서비스로 연계했다. 22일 대덕구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인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이달 중순까지 전화조사 3311건, 현장방문 482건 등 모두 3793건의 체납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대전 대덕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체납자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2026.10.22 nn0416@newspim.com 체납관리단은 조사원 6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조사 대상은 100만원 미만의 지방세 체납자와 징수 실적이 낮은 5개 세외수입 항목의 체납자다. 지방세 분야에서는 주민세 사업소분 체납 사업소 277곳과 1인 가구 체납자 1370명을 조사했다. 세외수입 분야에서는 폐업 법인 67곳의 현황을 파악하고 의무보험 과태료 체납자 등을 대상으로 납부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조사 과정에서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안내하고, 생계가 어려운 주민은 복지서비스와 연계했다. 현재까지 복지 연계 실적은 13건이다. 체납 안내 방식도 확대했다. 대덕구는 2024년 4월 대전에서 처음 도입한 카카오톡 전자고지 서비스를 통해 이달 지방세 체납자 1만1783명에게 납부 안내문을 발송했다. 전자고지는 종이 고지서 미수령에 따른 납부 지연을 줄이고, 모바일로 체납 내역 확인과 납부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1인 가구와 외국인 체납자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이어가겠다"며 "체납액 징수와 함께 생계가 어려운 주민을 발굴해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10-22 10:33
금강변서 즐기는 선비 풍류…세종시, 24~25일 '금벽정' 축제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가을을 맞아 금강변 금벽정에서 전통문화와 현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풍류축제를 연다. 시는 오는 24~25일 장군면 금암리 금벽정 일원에서 '금벽정 풍류 오 마이 갓 파티'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시가 오는 24~25일 장군면 금암리 금벽정 일원에서 '금벽정 풍류 오 마이 갓 파티'를 개최한다. [사진=세종시] 2026.10.22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행사는 '2026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추진한다. 유교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금강변의 자연경관과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금암2리 주민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밴드, 마술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붓글씨와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선비 풍류 사색' 프로그램도 운영해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먹거리와 전통주를 즐길 수 있는 '풍류마켓'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며 금벽정의 가을 풍경과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금강변 자연을 활용한 야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어울링 자전거 투어와 금강변 백사장 맨발 걷기 등을 통해 주변 경관을 체험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금벽정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함께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금벽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여유로운 풍류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2 10:28
대전 부사동서 120kg 멧돼지 올무에 걸려…인명피해 없어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 부사동에서 무게 120kg의 멧돼지가 올무에 걸린 채 발견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22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8분쯤 중구 부사동에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멧돼지가 끈 같은 것에 걸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2일 오전 6시 58분쯤 대전 중구 부사동에서 멧돼지가 올무에 걸린 채 발견됐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10.22 nn0416@newspim.com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스프링 올무에 걸린 멧돼지를 발견하고 주변을 통제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후 멧돼지는 현장에 출동한 엽사에게 인계됐다. 이번 소동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nn0416@newspim.com 26-10-22 10:17
건강관리협 대전충남, 노래교실 참여자 대상 건강캠페인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2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전날 노래교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S대전방송총국 1층 공개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체성분 검사와 뇌파 맥파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가 실시됐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담도 제공했다. 건강 검진을 받고 있는 모습.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2026.10.22 gyun507@newspim.com 현장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와 함께 건강검진 안내문 배부 등 건강관리 홍보 활동도 진행됐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10-22 10:02
대전테크노파크, 소셜벤처 투자유치·성장전략 세미나 개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 21일 디스테이션 SV그라운드에서 지역 소셜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 및 임팩트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소셜벤처 성장플랫폼 입주기업과 지역 창업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 및 임팩트 네트워킹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TP] 2026.10.22 gyun507@newspim.com 세미나는 선배 창업자의 사업화 사례 발표와 투자 전문가 강연, 패널토크,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창업기업 대표들은 시장 진입과 사업 확장 경험을 공유했으며 투자 전문가들은 소셜벤처 투자 동향과 기업 성장 단계별 투자유치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 투자 창업 노무 회계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토크에 참여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업과 투자자들은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협력과 후속 투자 연계 방안도 모색했다. 박민범 대전TP 원장은 "소셜벤처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사업화 역량과 투자자 등과의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과 투자자 교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10-22 10:01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 One 클럽' 운영…실전 창업교육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으로 구체화하는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다음 달 열리는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하고 우수 창업자는 후속 멘토링과 창업지원사업 연계 기회도 제공받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지역 대학생과 예비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대전 창업 One 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교육은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2층에서 진행된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비즈니스모델(BM) 개발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 활용 비즈니스모델 혁신전략,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계획서 작성 및 고도화, 엘리베이터 스피치, 전문가 멘토링 등이다. 교육을 통해 마련된 창업 아이디어는 11월 12일 열리는 '2026 대전 창업 One 클럽 AI 바이브코딩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연계된다. 경진대회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남대학교 HUSS사업단, 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공동 추진한다. 한국장학재단 등 외부기관과 협력해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입상자와 유망 참가자에게는 후속 멘토링을 제공하고 2027년 정부 지자체 창업지원사업과 '모두의 창업 3기 프로젝트' 등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예비 초기창업자에게는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 상담과 모집 정보도 제공한다. 정상수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창업교육이 실제 사업화와 후속지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자 발굴부터 입주 보육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10-22 10:00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성평등 정책 성과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돌봄 안전환경 조성 등 성평등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심사'를 통과해 2016년, 2021년에 이어 세 번째 지정됐다. 세종시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심사를 통과하며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사진=뉴스핌 DB] 2026.10.22 vincent977@newspim.com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성평등가족부가 5년 단위로 지정하는 제도다. 시는 그동안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강화와 여성의 경제 사회 참여 확대, 시민 참여 활성화, 돌봄 및 안전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정책을 추진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비율 확대와 성인지적 사전검토제 시행, 여성일자리협의체 운영, 여성친화기업인증제 추진, 직장맘지원센터 운영 등이 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활성화하고 세종여성플라자를 운영하는 등 여성의 정책 참여와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도 이어왔다. 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기존 정책의 성과를 발전시키고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여성친화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돌봄과 안전 등 생활 전반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강화해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조상호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뜻깊은 성과"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누구나 평등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세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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