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인사] 충남대 ▲연구산학부총장 김승범 교수(생명시스템과학대학 미생물 분자생명과학과) ▲대학원장 이기택 교수(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과) ▲교무처장 명재진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기획처장 정주영 교수(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사무국장 이병채 교수(경상대학 경제학과) ▲입학본부 박문경 교수(간호대학 간호학과) ▲AI정보화본부 박정희 교수(공과대학 컴퓨터인공지능학부) gyun507@newspim.com 26-10-06 10:28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 첫 연휴 53만명 방문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개막 첫 연휴에 53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충남 금산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53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사진=금산군] 2026.10.06 gyun507@newspim.com 올해 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세대별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삼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축제장에서는 '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청춘 댄스' 등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인삼캐기 체험과 홍삼족욕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 처음 마련된 '케이-인삼 뷰티관'에서는 인공지능 피부진단과 맞춤형 상담, 홍삼 마스크팩 체험, 핸드 마사지, 인삼미스트 핸드크림 만들기 등이 운영됐다. 먹거리 공간에서는 삼계탕과 추어탕을 비롯해 인삼하이볼, 소시지, 떡볶이 등 다양한 메뉴가 판매됐다. 금산군 관계자는 "가족과 친구, 연인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았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세대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10-06 10:01
대전 서구, 29일 일자리박람회…참가 기업 30곳 모집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가 이달 말 열리는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 간 직접 채용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구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구청 1~2층 로비와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 서구 일자리박람회 홍보 포스터. [사진=대전 서구] 2026.10.06 nn0416@newspim.com 박람회에서는 기업별 채용 면접과 취업 상담을 비롯해 취업 특강, 현직자 멘토링 등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는 행사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30개사 이내로, 참여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과 채용 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서구 일자리청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찾고 구직자에게는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nn0416@newspim.com 26-10-06 09:41
대전 첫 양봉 농업마이스터 탄생…박헌의 씨 최종 합격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에서 처음으로 양봉 분야 농업마이스터가 나왔다. 대전시는 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양봉연구회 대덕구 지부장 박헌의 씨가 제7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양봉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양봉 분야 농업마이스터 최종 합격한 박헌의 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양봉연구회 대덕구지부장. [사진=대전시] 2026.10.06 nn0416@newspim.com 제7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최종합격자는 지난달 28일 발표됐다. 농업마이스터는 전문기술과 경영능력 등을 갖추고 후계농 교육과 컨설팅을 수행할 수 있는 농업인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제도다. 제7회까지 모두 307명이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됐다. 양봉 분야는 제6회 시험부터 지정 대상에 포함됐으며 이번 제7회 시험에서 전국 6명이 최종 합격했다. 박 씨는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양봉 분야 농업마이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박 씨는 앞으로 지역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과 영농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컨설팅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26-10-06 09:37
한국타이어 '나눔음악회' 대전서 12일 개최…이재훈·바다 등 출연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가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공연을 대전에서 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행사에는 가수 이재훈과 바다, 한동근, 황우림 등이 무대에 오른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나눔음악회 포스터. [사진=한국타이어] 2026.10.06 gyun507@newspim.com 나눔음악회는 한국타이어가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문화행사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대전 충남지역 사회복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20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며 일반 시민도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는 이재훈, 바다, 한동근, 황우림 등이 출연한다. 행사 중에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타이어 증정권과 가전제품 등 경품도 제공한다. 행사 당일 엑스포시민광장 주차장에서는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행사인 '타이어보이'도 함께 운영된다. 사전 신청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보충, 마모도 측정, 차량별 점검 결과 안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이 밖에도 명절 기부와 벽화 그리기, 스마트 정류장 조성, 스쿨존 방호울타리 지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10-06 09:33
대전의 사계절·야경 한 컷에…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의 시간대별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전국 공모전이 열린다. 올해는 드론 부문도 처음 신설돼 보다 다양한 시선의 대전 관광 이미지가 발굴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오는 내달 6일까지 '2026년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사진=대전시] 2026.10.06 nn0416@newspim.com 공모전 주제는 '그 시간, 그 계절의 대전'이다. 새벽과 오후, 일몰, 야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대전의 모습과 계절별 특색이 드러나는 명소, 도심, 자연 풍경 등을 사진으로 표현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촬영 방식의 다양성을 넓히기 위해 드론사진 부문을 새로 마련했다. 공모는 일반사진과 드론사진 등 2개 부문으로 나뉘며,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2025년 11월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하며, 1인당 부문별로 최대 5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시는 일반사진과 드론사진 각 부문별로 금상 1점에 200만 원, 은상 2점에 각 100만 원, 동상 3점에 각 50만 원, 가작 5점에 각 20만 원을 수여한다. 입선을 포함해 모두 65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내달 중 대전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권경민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의 익숙한 공간도 시간과 계절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며 "시민과 관광객의 새로운 시선으로 발견한 대전의 매력을 사진에 담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출품 규격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26-10-06 09:31
행복청, 직원 자체 개발 'AI 재난대응 시스템' 시범운영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모바일 재난대응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6일 행복청에 따르면 사업관리총괄과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상특보를 자동 감지하고 모바일로 알림을 제공하는 재난대응 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 행복청 직원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활용 재난대응 시스템' 이미지. [사진=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2026.10.06 vincent977@newspim.com 재난안전 업무 현장에서 느낀 불편과 대응 공백을 직원이 직접 개선한 적극행정 사례다. 이번 시스템은 행복청 청사 이전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재해종합상황실 공간을 사용하기 어려웠던 경험과 최근 국지성 호우 증가에 따른 대응 필요성에서 개발됐다. 특히 호우주의보 호우경보 등 기상특보가 갑작스럽게 발효될 경우 장소에 관계없이 재난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담당 직원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코딩으로 기상청과 해외 기상정보 API를 연계하고 기상특보를 자동 감지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모바일에서도 특보를 확인할 수 있어 비상소집 인력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행복청은 국지성 호우 등 기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주요 건설현장과 관리시설 인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래화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직원이 재난안전 업무를 담당하며 느낀 문제점을 AI 코딩으로 해결한 공공분야 AX의 좋은 사례"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개선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스템 자체 구축 사례를 전파해 행복청 전반의 행정 효율성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06 09:26
대전 기성초 길헌분교장, 2028년 3월 1일 본교와 통합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학생 수 감소로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대전 기성초등학교 길헌분교장이 오는 2028년 3월 본교인 기성초등학교로 통합된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광역시립학교 설치 조례'가 지난 2일 개정 공포되면서 길헌분교장 통폐합이 최종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대전 기성초등학교길헌분교장이 오는 2028년 3월 1일 자로 폐지되고 본교인 기성초등학교로 통합된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10.06 vincent977@newspim.com 서구 평촌동에 위치한 길헌분교장은 지속적인 학생 수 감소로 현재 재학생이 7명에 그치면서 또래 집단 형성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여기에 2012학년도부터 복식학급을 운영해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에도 제약이 있었다. 이에 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본교와의 통폐합을 추진했다. 앞서 지난 5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기성초등학교길헌분교장 학부모 전원이 통폐합에 찬성했으며 이후 통폐합안을 담은 '대전광역시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대전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원안 가결된 뒤 조례가 개정 공포되면서 통폐합이 최종 확정됐다. 시교육청은 통합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학생들의 새로운 학교생활 적응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행 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이번 통폐합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 속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친구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06 09:25
한밤 중 서산서 자원순환시설 화재...한때 대응 1단계 [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서산시 대산읍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9분쯤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1시 59분쯤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서산소방서] 2026.10.06 gyun507@newspim.com 소방당국은 오전 1시 1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이날 화재로 근로자 3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이 불로 일반철골구조 건물 1동이 전소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26-10-06 09:16
참여형 체험·전시·공연 한가득...'세종한글축제' 나들이 가볼까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가치와 매력을 시민과 함께 즐기는 '2026 세종한글축제'가 오는 9~11일 세종중앙공원과 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6일 세종시에 따르면 올해 세종한글축제는 한글 체험부터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꾸며진다. '2026 세종한글축제'가 오는 9~11일 세종중앙공원과 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사진=세종시] 2026.10.06 vincent977@newspim.com 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축제는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중심으로 낮에는 한글 체험과 전시 참여 프로그램을, 저녁에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개막일인 9일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한글 드론 축하공연을 비롯해 1만300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한글런'이 열린다. 외국어 가사를 한글로 바꿔 부르는 '한글 노래 경연대회'와 안다미로아트컴퍼니의 무용극 '문', 국립정동극장 주제공연 '광대' 등도 관람객을 만난다. 10일에는 한글 국제 인공지능 콘텐츠 토크콘서트와 영상 공모전 시상식, 태권도진흥재단의 '위대한 태권도', 'K-댄스, 세종' 등이 진행된다. 밤에는 불꽃 드론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세종예술의전당 광장에서는 한글과 독서문화를 결합한 '한글 반딧불이 집현전'도 열린다. 시민들이 책과 함께 한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맞춤법과 속담, 순우리말 실력을 겨루는 '황금 종을 울려라!'를 비롯해 창작 음악극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 '한글나라의 앨리스' 등이 펼쳐진다. 폐막식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특별공연이 이어지며 사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 축제 기간 한글 친환경 놀이터와 시민이 직접 기획 운영하는 '축제 속 작은 축제', 한글상품박람회와 세종 한글 술술축제,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등도 상시 운영된다. 시는 한글런과 드론쇼, 폐막공연 등을 통해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기원하는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2026 세종한글축제'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강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올해 축제는 격식을 덜어내고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로 준비했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한글의 가치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06 09:03

대전·충남·세종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