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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중앙행정기관 이전 맞춰 주택공급 앞당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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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159개 학교·기관 급여지급 오류 예방 강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와 기관의 공무원 급여 지급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과 맞춤형 상담을 지원했다. 21일 시교육청은 본청과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15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급여업무 처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이 15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급여업무 처리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뉴스핌 DB] 2026.10.21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점검은 급여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찾아내고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여 급여 행정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나이스(NEIS) 급여대장과 급여자료 확인, 인사변동 사항의 급여 반영 여부, 각종 수당 지급의 적정성, 급여 과오지급 및 미지급 여부 등이다. 앞서 자체점검에서는 교원연구비 오지급과 인사사항 미반영 등의 사례가 확인됐다. 시교육청은 현장점검을 통해 급여업무 처리의 적정성을 살피고 유사한 오류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례별 처리 방법과 업무상 유의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기관별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확인하고 담당자의 어려움을 파악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급여업무는 세심한 확인과 정확한 처리가 중요하다"며 "자체점검과 현장 맞춤형 상담을 연계해 지급 오류를 예방하고 담당자들이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1 17:48
대전교육청·시의회, 학교 CCTV 운영 지원 모색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의회가 학교 내 CCTV 설치 의무화에 따른 현장 부담을 살피고 시설 여건을 반영한 탄력적 운영과 예산 지원 방안 마련을 모색했다. 21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시교육청이 함께 대전문정중학교를 방문해 CCTV 설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의회가 21일 대전문정중학교를 방문해 CCTV 설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10.21 vincent977@newspim.com 이번 방문은 '초 중등교육법' 개정으로 학교 내 CCTV 필수 설치 장소가 지정됨에 따라 법 시행에 따른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이나영 시의회 교육위원장과 위원들, 오찬영 시교육청 기획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측과 CCTV 운영 실태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한 뒤 당직실 관제 설비와 교내 CCTV 설치 구역을 둘러봤다. 학교 측은 CCTV가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사안 발생 시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학교별 시설 여건을 고려한 탄력적인 설치 운영 기준이 필요하다며 노후 장비 교체와 유지 보수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대시교육청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CCTV 설치 운영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오찬영 기획국장은 "학교 CCTV는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안전 기반 시설"이라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설치 운영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단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1 17:46
세종소방본부, 신세종빛드림본부 화재 예방 실태 점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 전력 열에너지 공급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21일 소방본부는 이날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를 방문해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종소방본부가 21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를 찾아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ㄷ. [사진=세종소방본부] 2026.10.21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점검은 지역 에너지 공급의 핵심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희범 소방본부장은 발전본부 관계자들과 중앙제어실, 소방펌프실, 주요 터빈동, 옥외 방호설비 등을 둘러보며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특히 인근 산불에 대비한 방호설비와 최근 지상으로 재배치된 부대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관리 관련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신 본부장은 "대규모 복합에너지 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시민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철저한 예방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빈틈없는 시설 관리와 유기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안전한 세종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1 17:37
충남대 노사, 2개년 임금·단체협약 체결…장기 교섭 마무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 노사가 장기간 이어온 임금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하고 합의에 도달했다. 재정적 제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양측이 협상을 통해 이견을 좁혔다. 21일 충남대학교는 전날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대학회계직원 노동조합인 대전충청지역대학노동조합과 '2025 2026년 임금 및 2026년 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정겸 충남대학교총장, 최기우 대전충청지역대학노동조합위원장. [사진=충남대] 2026.10.21 gyun507@newspim.com 이번 교섭에는 김정겸 총장과 윤난희 노조 지부장 등이 참여했으며 노사 양측은 임금과 근무조건 등을 둘러싼 협상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을 겪었다. 이후 단과대학장단의 중재와 추가 협의를 거쳐 최종 합의안을 마련했다. 충남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대학 경쟁력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김정겸 총장은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노사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그동안 맡은 역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구성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보람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10-21 17:36
백동흠 대전경찰청장 "시민 목소리 경청…공정한 경찰 되겠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정한 경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백동흠 청장은 21일 대전경찰청 김용원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공정한 대전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경찰청] 2026.10.21 nn0416@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이병환 대전자치경찰위원장과 정기룡 경우회장 등 협력단체 관계자, 표창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백 청장과 경찰 지휘부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경찰묘역에 헌화하고 순국선열과 순직 경찰관들을 추모했다.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치안과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경찰관과 민간인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이동헌 경정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조갑익 경감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김은덕 행정주사보는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효제 주무관과 김영성 경감, 서형주 경사도 각각 대전경찰청장 대전시장 자치경찰위원회 표창을 받았다. 민간인 유공자로는 강도묵 대전경찰청 시민감찰위원장이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최대성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이장석 선양소주 대외협력실 과장과 김경덕 안보자문협의회 위원에게는 대전경찰청장 감사장이 수여됐다. nn0416@newspim.com 26-10-21 17:34
세종학교지원본부, 학교폭력 조사·갈등 중재 전문성 강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한 조사와 학생 간 갈등 중재를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21일 학교지원본부에 따르면 이날 충북 옥천 일원에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과 화해중재지원단을 대상으로 '2026년 역량 강화 워크숍'이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21일 충북 옥천 일원에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과 화해중재지원단을 대상으로 '2026년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2026.10.21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연수는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해 학교폭력 조사와 갈등 중재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사안 처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김시은 화해중재부 변호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사안 조사 방법과 보고서 작성 요령, 증거 수집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화해중재지원단의 갈등 중재 시연을 통해 관계 회복 대화모임의 진행 과정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재 기법을 익혔다. 상근직 전담조사관을 중심으로 4개 팀별 협의회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사안 조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민원 대응 경험, 화해중재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 노동에 지친 조사관과 지원단을 위해 심리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에서는 참석자들이 산책과 소통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주희 본부장은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한 조사와 갈등의 교육적 해결은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핵심 요소"라며 "전담조사관과 화해중재지원단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학교폭력 대응과 관계 회복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1 17:32
대전시의회 교육위, 행감 앞두고 교육 현안 점검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21일 기초학력 보장과 고교학점제 내실화 등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회를 열고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전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학력 보장 및 향상, 고교학점제 내실화, 학교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나영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교육정책 검토에 참고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의회] vincent977@newspim.com 26-10-21 17:19
세종시, 균형성장사업 최우수·도시형 교통모델 우수사례 선정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2026년도 균형성장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도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시에 따르면 세종시는 이날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도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시 도평가 총괄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세종시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6년도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와 우수사례에 각각 선정됐다. [사진=세종시] 2026.10.21 vincent977@newspim.com 지방시대위원회는 매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성과와 관리 체계 등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와 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시는 균형성장사업의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모니터링 기반을 구축하고 자체평가위원회를 운영해 평가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020년과 2022년, 2023년, 2024년에 이어 균형성장사업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사업부문에서는 도시형 교통모델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두루타와 이응버스 등 수요응답형 버스를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권 보장과 지역 간 균형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관과 개인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전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조상호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온 결과"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고 지역이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1 17:19
대전서부교육청, 신규 초등교사 생활지도 역량 강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신규 초등교사들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한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생활지도 역량을 높였다. 21일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날 관내 초등 신규교사 2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온(溫)마음 나눔장학' 3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21일 초등 신규교사 2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온(溫)마음 나눔장학' 3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6.10.21 vincent977@newspim.com 온마음 나눔장학은 수석교사와 신규교사를 연결해 수업 전문성과 생활지도, 학급경영 등 교직 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연간 4회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애정 가득 학급경영'을 주제로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생활지도 고민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서는 참샘스쿨 김차명 대표가 'AI 디지털 교육혁신, 수업 설계를 넘어 생활지도까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디지털 협업 도구를 활용한 생활지도 방법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6개 그룹별 멘토링을 통해 생활지도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수석교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도 방안을 모색했다. 조성만 교육장은 "신규교사들이 교직 생활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기보다 동료 교사들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규교사들이 교직에 대한 보람과 자신감을 키우고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1 17:17
대전교육청, 내년 IB 교육지구 추진 방향 공유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내년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지구 지정을 앞두고 운영학교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호텔 인터시티에서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20곳의 교장 교감과 교무운영부장, IB 코디네이터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정책설명회'를 진행했다.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21일 열린 '2026년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정책설명회'에서 IB 교육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10.21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설명회는 내년 IB 교육지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IB 교육지구 운영 방향과 정책설명회 공청회 포럼 등 주요 일정을 소개하고 대전 초등과정(PYP)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IB 교육지구 추진 계획을 안내했다. 국제 바칼로레아 본부(IBO) 매니저가 주관하는 분임 토의를 통해 학교급별 현안과 건의 사항을 듣고 구체적인 개선 방안도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IB 교육지구 추진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내년 동부권부터 서부권까지 단계적으로 교육지구를 확대하고 IB 운영학교 확대와 교원 연수 전문성 강화, 학교급 간 교육 연계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는 IB 프로그램 운영학교의 경험과 고민을 듣고 대전 IB 교육지구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학교가 수업과 평가의 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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