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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8월 26일 일정 ▲이원택 전북지사 - 대한민국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 (10:30 국회 의원회관) 이원택 전북지사가 집중호우 대비 도 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사진=전북자치도]2026.07.09 lbs0964@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14:00 청와대) ▲조상호 세종시장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10:30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박찬대 인천시장 - 제9회 굿시티 포럼 (09:30)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확대간부회의(08:00 광주청사 소회의실) ▲우상호 강원도지사 -대한민국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 (10:30 국회 의원회관) ▲신용한 충북지사 -중앙지방협력회의(14:00 서울) ▲박수현 충남지사 -해외 순방 ▲전재수 부산시장 - 통상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26 06:30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교권보호·행정 개선 목소리 정책 반영"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교사노동조합과 교권 보호와 교육행정 개선, 교육감 공약사업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교육안전위원회는 25일 세종교사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25일 세종교사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08.25 vincent977@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는 손인수 위원장을 비롯해 이재준 부위원장, 곽효정 노종용 유인호 위원과 세종교사노동조합 간부진 등 9명이 참석했다. 교사노조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교권 보호 전담기구 신설, 교육청 소속 모범공무원 포상 조례 제정, 중학교 입학원서 온라인 접수 시스템 구축, 교원보호공제 지원 한도 현실화, 제5대 교육감 공약사업에 대한 의회 차원의 면밀한 검토 등을 제안했다. 위원들과 노조는 제안사항의 필요성과 실효성,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 부위원장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교육정책을 검토하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오늘 현장의 제안을 통해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교육안전위원회 차원에서 충분히 숙의한 뒤 집행부와 협의해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5 18:23
대전 동구의회, 사회복지 공무원 제도적 지원 모색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악성민원 대응과 직원 보호를 위한 기관 차원의 대응 강화와 법률 심리상담 등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동구의회는 25일 의회에서 성용순 의장과 이종근 동구 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의회가 25일 사회복지직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대전 동구의회] 2026.08.25 vincent977@newspim.com 이날 참석자들은 폭언 폭행 위협 등 악성민원 발생 시 기관 차원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피해 직원에게 법률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는 보호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조례와 제도 개선, 안전한 민원응대 환경 조성,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도 제기됐다. 이 회장은 "복지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 의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5 18:23
코레일·프랑스 CSEE,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협력 강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프랑스 철도 전문기업 CSEE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섰다. 코레일은 25일 대전 본사에서 CSEE와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코레일 대전 본사에서 프랑스 철도 전문기업 CSEE와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코레일] 2026.08.25 gyun507@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유서혁 코레일 안전부사장과 질 파스코 CSEE 대표를 비롯한 양측 철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철도 신호시스템 분야 전문기업인 CSEE는 이날 예측유지보수시스템과 차상검측 운영 사례, 유럽 열차제어시스템 개량 경험 등을 소개했다. CSEE는 1902년 설립된 프랑스 철도 전문기업으로 국내 고속철도 도입 당시 열차제어시스템 구축과 교육을 지원했으며 현재 유럽과 아시아 등에서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코레일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 구축 계획과 상태기반유지보수(CBM) 운영 현황,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도입 방안 등을 공유했다. KTCS-2는 유럽표준규격인 ETCS 레벨2 기술을 국산화한 시스템으로, 선행열차 위치와 선로 정보 등을 토대로 후행열차의 허용속도를 자동 계산 제어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은 또 AI를 활용한 중장기 유지보수 고도화 방안을 공유하고 철도 전기설비의 안전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코레일과 CSEE는 앞으로 기술교류를 정례화하는 등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서혁 코레일 안전부사장은 "글로벌 철도기업과의 기술교류와 협력 관계를 확대해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을 발전시키고 철도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8-25 17:20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학생 마음건강 안전망 더욱 든든히"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25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교장 대상으로 '2026년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교장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자살 자해 등 정서 심리적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학생 지원과 학교의 위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미애 교육감은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청과 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과 치료 회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안전망을 더욱 든든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5 17:18
대전교육청, 5개 구와 '지역자원 활용 교육협력 모델' 찾는다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과 5개 자치구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시교육청은 교육지원청, 5개 자치구 관계자 17명이 참여한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현장 연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이 25일 교육지원청, 5개 자치구 관계자 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현장연수'를 진행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8.25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학교교육과 연계한 사례를 살펴보고 대전형 행복이음교육지구의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사람과 공간, 기관 등 교육자원을 발굴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한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학교와 마을이 교육과정을 함께 구성하고 지역 주민과 기관 등이 교육활동에 참여한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숲쟁이 협동조합'에서는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숲 체험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참가자들은 명상과 족욕 등 숲 치유 프로그램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자연과 공간을 학생들의 체험 배움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지역이 가진 다양한 자원과 역량이 학교교육과 만날 때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교육청과 5개 자치구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이음교육지구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5 17:18
"우리 집은 독서중"...세종시립도서관, '책 읽는 가족' 공모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립도서관이 공공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하며 독서문화를 실천한 가족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선정 규모를 기존 7가족에서 15가족으로 늘리고 온라인 공모를 도입해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세종시립도서관이 '2026 세종시 책 읽는 가족' 공모를 진행한다. [사진=세종시] 2026.08.25 vincent977@newspim.com 시립도서관은 다음 달 1~30일 '2026 세종시 책 읽는 가족' 공모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지난 1년간 세종시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면서 꾸준한 독서활동을 이어온 가족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회원 가운데 2명 이상으로 구성된 가족이다. 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도서관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도서 대출량과 가족 참여 인원, 대출도서 주제의 다양성, 연체 일수와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최종 선정된 15가족에는 인증패와 함께 1년간 도서 대출 가능 권수를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늘려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 가운데 고득점을 얻은 7가족에는 세종시장상이 추가로 수여된다.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5 17:03
세종교육문화원, 평생교육 운영...수묵화·AI·수학지도 등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이 지역 주민에게 직업 진로와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문화원은 25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이 오는 12월 18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8.25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 북부 생활권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자기 계발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성인의 직업 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향상,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지역연계, 인문 예술, 디지털, 직업 역량 강화, 자녀 지도 자격, 디지털 자격 등 6개 분야 31개 강좌가 운영되며 419명이 참여한다. 주요 강좌로는 '수묵화로 그리는 우리 마을', '시니어 스마트폰 AI교실', 'ITQ정보기술자격과정', '초등수학지도사 1급', '색채심리상담사 2급' 등이 마련됐다. 교육문화원은 지역 특성과 생애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실생활과 직업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금의 원장은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정과 성인의 직업 진로 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생애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5 17:01
대전국토청-LX, SOC 보상업무 디지털 전환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도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보상 절차를 디지털화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25일 LX 대전세종충남 충북지역본부와 SOC 사업 보상업무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5일 열린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LX 대전세종충남 충북지역본부 SOC 사업 보상업무 효율화 업무협약식. [사진=대전지방국토관리청] 2026.08.25 gyun507@newspim.com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상업무 고도화를 위한 상시 업무교류를 비롯해 지적중첩도와 항공사진을 활용한 현장조사, 공공인프라 플랫폼 개발 및 공동 활용 등 정보화 분야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그동안 국도 건설 과정에서 진행되는 손실보상 업무는 토지 등에 대한 기본조사 이후 조사서를 수기로 작성하는 방식이 병행돼 왔다. 이 때문에 데이터 작성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류 발생 가능성도 높아 보상 절차가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다. 양 기관은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인프라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의 손실보상 분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활용할 계획이다. 플랫폼이 본격 운영되면 현장조사와 보상자료 관리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져 행정력 소모를 줄이고 보상기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국도 등 SOC 사업의 전체 추진 일정도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이상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은 "보상업무 효율화는 단순히 행정절차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도로 등 기반시설을 보다 신속하게 국민에게 제공하는 일"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장점을 결합해 지적 보상 업무 발전과 SOC 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8-25 17:00
오석진 대전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철회하라"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오 교육감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16개 시도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반대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부의 일방적인 제도 개편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오 교육감을 비롯한 시도교육감들은 "내국세 20.79% 연동 방식이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핵심 장치인 만큼 이를 폐지할 경우 학교 교육의 지속성과 지방교육의 안정적인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교육감들은 이날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명의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반대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히 첫 공동 대응으로 이날 예정된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를 보이콧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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