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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도 충남도 7월 7일자 하반기 4급 이상 인사 ◇ 2급 전보 ▲자치안전실장 신동헌 ▲산업경제실장 구상 ▲의회사무처장(계획인사교류) 손철웅 ▲대전광역시 계획인사교류 안호 ◇ 3급 승진 ▲안전기획관 남성연 ▲건설교통국장 김용목 ▲대전광역시 계획인사교류 오수근 ◇ 3급 전보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 최원혁 ▲경제기획관 황침현 ▲균형발전국장 김영관 ▲인구전략국장(계획인사교류) 이종익 ▲보건복지국장 이종필 ▲해양수산국장 이주영 ◇ 3급 부단체장 ▲논산시 김종수 ▲계룡시 신일호 ▲당진시 성만제 ▲금산군 조진배 ▲부여군 이동유 ▲태안군 유윤수 ◇ 4급 승진 ▲청년정책관 한미라 ▲탄소중립경제과장 이승원 ▲보건정책과장 권민식 ▲산림휴양과장 안규원 ▲농업정책과장 임정희 ▲충남도립대학교 사무국장 한용구 ◇ 4급 전보 ▲산림자원과장 이용길 ▲건설정책과장 김성환 ▲교통정책과장 박진숙 ▲도로철도항공과장 박상용 ▲농업기술원 스마트교육센터장 장인동 ▲인재개발원 도민교육운영과장(계획인사교류) 김종순 ▲계획인사교류 복귀 이필재(대전광역시) gyun507@newspim.com 26-07-06 15:50
에어로케이 첫 하늘길 '청주~오사카', 3년 만에 핵심노선 안착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의 첫 국제선인 청주~오사카 노선이 취항 3주년을 맞았다. 이 노선은 3년간 69만여 명을 수송하며 청주국제공항의 핵심 국제노선으로 자리 잡았다. 에어로케이항공은 6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청주~오사카 노선 취항 3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병호 에어로케이항공 대표(오른쪽 세 번째)와 성승면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장(왼쪽 두 번째)이 6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국제선 운항 3주년 기념행사에서 오사카발 첫 입국객 가족(가운데)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어로케이] 2026.07.06 gyun507@newspim.com 청주~오사카 노선은 에어로케이가 지난 2023년 7월 6일 국제선 운항을 시작하며 처음 개설한 노선이다. 취항 초기 하루 2회 운항하던 이 노선은 수요 증가에 따라 2025년 동계 시즌부터 하루 3회로 늘어났다. 지난 2월에는 누적 탑승객 60만 명을 넘어섰으며 현재까지 69만여 명이 이용했다. 에어로케이는 오는 동계 시즌에도 하루 3회 운항을 유지하고 판매 추이에 따라 최대 4회까지 증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오사카발 청주행 RF311편 도착 시간에 맞춰 청주공항 입국장에서 진행됐다. 에어로케이는 오사카에서 입국한 첫 승객 가족에게 꽃다발과 청주~오사카 왕복 항공권 2매를 전달했다. 기념행사에는 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와 임직원, 성승면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장 등이 참석해 승객들을 맞았다. 에어로케이는 이날 청주~오사카 왕복 노선 탑승객 전원에게 취항 3주년 기념 선물도 제공했다. 가족과 함께 입국한 임영락 김경희 씨 부부는 "천안에 거주해 청주공항에서 에어로케이를 자주 이용해 왔는데 오사카 노선은 이번이 첫 탑승이었다"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에어로케이의 국제선 전체 누적 탑승객은 올해 초 4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달 중 5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강병호 대표는 "첫 국제선인 청주~오사카 노선이 3년간 69만여 명의 고객과 함께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노선 확대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청주국제공항과 중부권 하늘길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6 15:46
급식 현장 찾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근무환경 개선"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오른쪽 두번째)이 6일 오전 대전태평중학교를 찾아 학교급식 상황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오석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급식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nn0416@newspim.com 26-07-06 15:45
"대전역세권 개발, 생존 과제"…황인호 동구청장, 원도심 복합개발 재시동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추진 의지를 거듭 밝혔다. 대전역세권 개발을 민선9기 핵심 현안으로 삼고 백화점 호텔 컨벤션센터 등 복합개발을 통해 원도심 회복의 동력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황 청장은 6일 대전시청 기자실을 찾아 "대전역은 하루 유동인구가 5만~7만 명에 달하는 전국 주요 역 가운데 한 곳이지만 역세권 개발은 오랫동안 제대로 진척되지 못했다"며 "동구는 물론 대전 전체를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할 최대 현안"이라고 말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6일 오전 대전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역세권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6.07.06 nn0416@newspim.com 그는 자신이 동구청장으로 재임하던 민선7기 당시 추진됐던 대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을 언급하며 "당시 백화점과 호텔, 컨벤션센터, 영화관, 최고 69층 규모 공동주택 등을 포함한 1조 원대 투자 계획이 마련됐지만 이후 사업이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했다"고 되짚었다. 이어 "역세권 개발은 단순히 건물 몇 동을 짓는 문제가 아니다"며 "기본 인프라가 구축돼야 문화 콘텐츠와 관광, 상권이 함께 살아나고 주변 5㎞, 10㎞ 권역의 개발 효과도 확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황 청장은 대전역세권 개발이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축이라고도 했다. 관련한 추진 계획을 묻는 뉴스핌 에 황 청장은 "역세권 불패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교통 거점은 도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대전역세권이 제대로 살아나야 인근 주거 상업 개발도 함께 힘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사업 추진이 다시 어려워졌다는 우려와 관련해선 "사업 여건이 녹록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멈춰 설 수는 없다"며 "민선9기 대전시와 동구가 함께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한편 황 청장은 이날 야간경제 활성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문화예술 인프라가 야간에도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대전역세권 역시 야간경제와 원도심 체류형 관광을 연결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다"며 관련 사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26-07-06 14:39
[인사] 대전 대덕구 대전 대덕구 인사 7월 3일자 ◇4급(2명) ▲기획실장 이선규(승진) ▲자치행정과장 안성희(승진) 7월 6일자 ◇4급(5명) ▲미래전략국장 이선규 ▲복지돌봄국장 노영주 ▲경제환경국장 안성희 ▲도시녹지국장 박남철(전입) ▲대전광역시 조성운(전출) 7월 8일자 ◇4급(3명) ▲행정자치국장 문정순(전입) ▲안전교통국장 정영주 ▲대전광역시 김태훈(전출) ◇5급(1명) ▲공원녹지과장 김영락(파견복귀) nn0416@newspim.com 26-07-06 14:13
문정우 금산군수 "공직자 신나게 일하는 조직 만들 것"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문정우 충남 금산군수가 민선9기 금산군정의 출발점에서 공직사회 혁신과 성과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군수가 버팀목이 되겠다"며 간부공무원들에게 책임 있는 실행력을 주문했다. 문 군수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에는 공직자들이 신나게 일하도록 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부서별 실행 방안을 세밀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가 6일 간부회의에서 공직사회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금산군] 2026.07.06 gyun507@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 문 군수는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관련해 ▲일 잘하는 공무원 파격 우대▲청렴도 향상 총력▲적극행정 강화▲부서별 목표관리 철저▲잘못된 관행 정상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문 군수는 간부공무원의 역할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간부공무원은 금산군 청렴과 혁신의 엔진"이라며 "간부들이 먼저 움직여야 700여 공직자가 바뀌고, 군정도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공직사회 내부의 변화 없이는 민선9기 군정 성과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문 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과 함께 청렴, 책임행정, 현장 중심 행정을 군정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금산삼계탕축제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문 군수는 "축제장 안전관리와 교통, 주차, 위생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며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금산군의회와의 소통 강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장마철 배수로 맨홀 점검, 폭염 대응 등 현안별 사전 대비도 주문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6 14:12
새벽 대전 중구 빌라 1층서 화재…3000만 원 상당 재산피해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6일 새벽 대전 중구의 한 빌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분쯤 중구 석교동의 한 빌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9 로고.[사진=뉴스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약 20분 만인 오전 1시 22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 추산 3056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거주자가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26-07-06 11:12
대전추모공원 제3장지 본격화…2027년까지 2만4000구 조성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자연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전추모공원에 제3자연장지를 새로 조성한다. 시는 올해 말까지 800구를 우선 마련하고 2027년까지 총 2만4000구 규모의 자연장지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달 19일 건설사업관리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대전추모공원 제3자연장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추모공원 제3자연장지 조감도. [사진=대전시] 2026.07.06 nn0416@newspim.com 이번 사업은 대전추모공원 내 4만9500㎡ 부지에 자연장지 2만4000구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기존 자연장지의 사용 가능 규모가 만장에 가까워지면서, 자연장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장지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공정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올해 말까지 1차분 800구를 먼저 조성할 예정이다. 이후 단계별로 사업을 이어가 2027년까지 전체 자연장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제3자연장지가 완공되면 대전지역 자연장 수요 해소는 물론, 자연친화적 장사문화 확산과 시민 장사 선택권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추모공원 이용환경 개선과 시민 복지 향상 효과도 함께 예상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제3자연장지 조성은 변화하는 장사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추모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7-06 10:21
"대전 없는 충청권 비전?"…'대전 패싱'에 허태정 '미적미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제시한 삼성과 SK하이닉스의 240조 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SAM, HBM), 시스템 반도체(CPU, GPU) 등 투자 구상에서 주요 투자 대상지에 대전이 빠지면서 대전시가 술렁이고 있다. 이는 천안 온양 아산 세종 청주에는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제시된 반면 대전은 직접적인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산업 거점이나 투자 대상지로 언급되지 않으면서 '대전 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 2일 국민보고회에 허태정 대전시장도 참석했음에도 명확한 대책을 제시하지 않아 논란을 더한다. 허태정 시장은 행사 직후 열린 취임 첫 기자회견에서 대전이 투자 구상에서 비껴난 점에 대해 "부처에서 준비 중"이라고 말해 원론적 설명을 내놓는 등 미적거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7.02 photo@newspim.com 이 대통령 국민보고회에서는 삼성이 천안 온양을 HBM 등 차세대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아산을 디스플레이 거점으로, 세종을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거점으로 육성하는 구상이 제시됐다. SK하이닉스는 청주를 첨단 메모리와 패키징 생산 거점으로 강화하는 계획을 밝혔다. 정부 역시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하겠다는 메시지를 제시했다. 하지만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카이스트 및 정부출연연구기관을 대거 보유한 대전은 이번 발표에서 별도 투자 계획이나 신규 반도체 산업 거점으로 선택되지 못했다. 허태정 시장은 지난 2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산업용지 개발 등 여러 사안과 관련해서 충남과 충북 중심으로 진행됐다"며 "대전은 직접적인 언급이 안 돼 시민들이 의아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는 허 시장 스스로도 대전이 이번 투자 구상에서 직접 언급되지 않은 사실상 '패싱' 상황을 인정한 셈이다. 그럼에도 향후 대전시 차원의 대응에 대해서는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을 밝히지 못했다. 허 시장은 "시장이 취임한지 이른 상태에서 내용을 충분하게 공유하고 진행 과정을 세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문제"라며 "관련 부처 장관과 통화에서는 대전과 관련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몇 가지 제안한 부분들이 있다"며 "준비되는 대로 한 번 더 시민들에게 발표하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말을 흐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전시 차원의 구체적 유치 전략이나 정부 요구안은 공개되지 않았다. 허 시장이 어떤 사업을 제안했는지, 대전이 어떤 첨단산업 분야를 겨냥하고 있는지, 정부와 대기업을 상대로 어떤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공개되지 않은 것이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 2026.07.06 gyun507@newspim.com 문제는 이번 투자 구상이 단순한 기업 투자 발표를 넘어 충청권 첨단산업 지형을 재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충남 충북 세종은 생산시설과 산업 거점 확보를 통해 대규모 일자리와 연관 산업 유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대전은 현재까지 직접적인 성과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라서다. 이에 지역 산업계에서는 연구개발은 대전, 생산과 투자는 인근 지역으로 나뉘는 기존 흐름이 이번 정부에서도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첨단산업 투자의 무게중심이 천안 아산 세종 청주로 이동할 경우 대전은 또다시 충청권 반도체 산업지의 배후지에 머무를 수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허 시장은 민선 7기 당시부터 충청권 메가시티와 충청권 실리콘밸리 조성을 강조해 왔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대기업 투자 유치 국면에서 대전이 주요 대상지로 포함되지 않아 광역 산업의 생태계 구상이 대전의 산업 경쟁력 강화로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더해진다. 더구나 지역 산업계에서는 타 지자체가 발 빠르게 투자를 받기 위해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과학도시 대전도 먼저 나서는 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역 산업계 관계자는 "다른 지역은 반도체 투자 금액과 AI 산업 분야, 거점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는데 대전은 아직 '준비 중'이라니 답답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대전 7명의 국회의원과 재선 대전시장인데 정부 발표를 기다리는 수준이 아니라 대전이 무엇을 가져올 것인지, 어떤 산업을 유치할 것인지를 대전 패싱을 넘어 분명한 전략을 내놓는 '대전만의 중앙 정치력'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6 10:12
윤기한 대전지방기상청장 취임…예보·소통 경력 두루 갖춰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6일 윤기한 제25대 대전지방기상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1969년생인 윤기한 청장은 전북대 물리교육학과를 졸업, 연세대 대기과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이후 기상청 대변인실 통보관과 수도권기상청 예보과장,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기상청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윤기한 제25대 대전지방기상청장. [사진=대전지방기상청] 2026.07.06 gyun507@newspim.com 지난 2020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gyun507@newspim.com 26-07-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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