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세종서 병원 홈페이지 해킹 의심…'협박메일 단서' 서울청 이송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지역 한 병원 홈페이지 회원정보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세종에 위치한 한 병원은 최근 홈페이지 관리업체 서버에서 해킹이 의심되는 정황을 확인하고 지난달 26일 세종남부경찰서에 고발장을 냈다. 병원 측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도 관련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경찰청 전경 [사진=세종경찰청] 유출 가능성이 제기된 정보는 홈페이지 가입 회원의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번호, 주소 등이다. 사건을 넘겨받은 세종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해당 사건을 서울경찰청으로 이송했다. 해커로 추정되는 인물이 병원 측에 보낸 협박성 이메일 주소가 서울경찰청에서 이미 수사 중인 해킹 사건과 같은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경찰은 두 사건 사이 연관성이 있는 만큼 병합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까지 실제 해킹 여부와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경찰은 서버 침입 경위와 피해 범위, 협박 이메일 발송자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병원 측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외부 업체와 함께 취약점을 점검하고 보완 조치를 진행했으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진료기록과 수술 이력, 주민등록번호 등 의료정보는 병원 내부 시스템에서 별도로 관리되고 있어 이번 홈페이지 사고와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8 18:59
대전시교육청 '직업교육 혁신지구' 선정…지역산업 맞춤 인재 키운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교육을 하고 지역기업 취업과 후학습까지 지원하는 직업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의 '2026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신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 관계기관이 협력해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취업, 후학습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교육청은 'JOB-FIT 대전희망인재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사업명으로 공모에 참여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대전시, 지역 대학, 기업 등과 함께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해 정착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은 대전의 6대 주력산업과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방위산업은 충남기계공업고, 바이오헬스는 대전생활과학고, 이차전지는 대전도시과학고, 의료복지는 대전대성여자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대전여자상업고, 바이오는 유성생명과학고가 각각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들 학교는 기업과 함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현장실습과 채용 연계를 추진한다. 산업 맞춤형 교육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점프업 프로그램을 통해 협약기업 취업, 청년 주거 금융 지원, 후학습, 계약학과 연계 등을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된다. AI 융합형 산업 인재 양성도 함께 추진된다. 미래직업교육센터는 반도체 장비, AI 스마트팩토리, AI 로봇 제어, 철도차량 관리, 드론 측량 등 신산업 지역특화 분야 교육을 맡는다. BI 브리지센터는 AI 비즈니스와 데이터 분석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담당한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는 앞으로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지역협력위원회를 운영해 3개년 로드맵에 따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선정으로 대전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교육청과 지자체, 기업이 함께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모델과 AI 융합형 산업 인재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7-08 18:46
대전신세계갤러리, 우주·영웅 담은 여름 기획전 개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갤러리가 여름방학을 맞아 우주와 SF, 영웅, 메카닉 세계관을 주제로 한 기획전을 연다. 대전신세계갤러리는 오는 10일부터 9월 13일까지 여름방학 특별기획전 '어쩌면 아직도 우리는'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여름방학 특별기획전 '어쩌면 아직도 우리는' 홍보 포스터. [사진=대전신세계] 2026.07.08 gyun507@newspim.com 이번 전시는 어린 시절 상상 속에 있던 우주, 영웅, 장난감, 캐릭터 등을 현대미술과 서브컬처의 시각으로 풀어낸 기획전이다. 회화, 판화, 그래피티, 디오라마, 프라모델, 비스크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에는 디오라마 작가 신언엽, 프라모델 작가 볼보승범, 한국화 작가 김태형, 작가 성태진, 그래피티 아티스트 최혁, 비스크돌 작가 김미영 등 6명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우주와 판타지, 로봇과 영웅, 전통문화 등을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자신만의 세계관을 선보인다.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블랙라이트 공간 '별들에게 말해봐'에서는 관람객이 별 모양 티켓에 소원이나 그림을 남겨 전시에 참여할 수 있다. '나만의 디오라마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 신언엽 작가의 디오라마 작품 '코스믹 보이저'는 작품 내부 시선을 대형 화면으로 송출해 관람객이 작품 안을 들여다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장 입구에는 최혁 작가의 7m 규모 그래피티 작품이 설치된다. 오명란 대전신세계갤러리 수석큐레이터는 "이번 전시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넘어 상상과 몰입이 창작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라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대전신세계갤러리에서 백화점 영업시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문의는 대전신세계갤러리로 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26-07-08 18:41
이병도 충남교육감, 아산 수해 복구 학교 현장점검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병도 충남교육감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학교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과 여름철 재난 대비 체계를 점검했다. 충남교육청은 8일 아산 송남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안전관리 현황과 수해 복구 현장을 살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아산 송남초를 찾은 이병도 충남교육감이 물막이판 설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충남교육청] 2026.07.08 gyun507@newspim.com 앞서 송남초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인근 하천 범람으로 운동장이 침수되고 토사가 쌓이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10월 3021만 원을 들여 운동장 마사토 교체와 모래놀이터 정비를 마쳤다. 올해 4월에는 추가 풍수해에 대비해 후문 울타리 약 40m와 교사동 출입구 3곳에 물막이판을 설치했다. 이 교육감은 이날 학교 관계자로부터 재난 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물막이판 설치 상태와 운동장 복구 상황을 확인했다. 이병도 교육감은 "지난해 수해 경험을 바탕으로 재발 방지를 위한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재해 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기상특보 발효 시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각급 학교 시설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7-08 18:38
조상호 세종시장 "집중호우 인명피해 예방 선제적 대응해야"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세종지역에 8일 평균 67.2㎜의 비가 내리면서 토사 유출 등 시설피해 12건이 접수됐다. 세종시는 추가 집중호우 가능성에 대비해 취약지역 관리와 주민 대피 체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부터 오후 4시까지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접수된 시설피해 12건 가운데 11건은 조치를 마쳤고 1건은 처리 중이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8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호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2026.07.08 gyun507@newspim.com 조상호 세종시장은 이날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 대응을 주문했다. 시는 호우주의보 발령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산사태 위험지역, 하천 주변 저지대, 상습 침수도로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과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둔치주차장 2곳과 하상도로 2곳은 출입을 통제했고 하천변 산책로도 순차적으로 통제했다. 전동면 일원 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한국도로공사 세종천안건설사업단과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사전 안전조치를 요청했다. 조 시장은 8일 밤부터 9일 새벽 사이 추가 강우가 예보된 만큼 야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강우량과 현장 상황이 대피 기준에 이를 경우 위험지역 주민을 선제적으로 대피시키라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대피명령은 피해가 발생한 뒤 내리는 조치가 아니라 위험이 커지기 전에 시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판단"이라며 "하천변과 지하차도 등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상황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정부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예보 변화와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상황 전파 체계도 철저히 점검해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세종시는 호우주의보가 다시 발령될 경우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26-07-08 18:31
대전 중구의회 전반기 의장 윤원옥·부의장 김선옥 선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새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중구의회는 8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윤원옥 의원, 부의장에 김선옥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제10대 대전 중구의회. [사진=대전 중구의회] 2026.07.08 nn0416@newspim.com 의장단 선출 이후 오후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중구의회 개원식이 열렸다. 개원식에는 중구의원 10명과 김제선 중구청장, 집행부 간부 공무원, 의원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의원들은 의원선서를 통해 구민의 대표로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윤리강령을 낭독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윤원옥 의장은 개원사에서 "의회의 문턱은 낮추고 소통의 폭은 넓혀 현장의 목소리가 구정에 먼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행정에는 엄정하게 대응하되 구민 복리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겠다"며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오는 10일까지 상임위원장 선거 등을 진행하고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26-07-08 18:22
침수 우려지역 안전점검하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이 8일 침수 우려지역과 하천변, 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김문용 본부장은 대동천과 하상도로 등을 찾아 침수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집중호우 발생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nn0416@newspim.com 26-07-08 18:15
LH 대전충남, 임대주택 800세대에 삼계탕 나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폭염에 취약한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 지원에 나섰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대전과 공주, 천안, 아산 등 관할 지역 내 임대주택 5개 단지에서 '폭염나기 건강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폭염나기 건강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직원 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 대전충남지역본부] 2026.07.08 gyun507@newspim.com 이번 행사는 사랑의열매와 함께 추진됐으며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주거 관련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LH 직원들은 입주민 800여 세대에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보양식을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노후 주거시설 점검과 입주민 의견 청취도 함께 이뤄졌다. 한 입주민은 "무더위로 지쳐 있던 때에 삼계탕과 과일을 받아 큰 힘이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 입주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8 18:10
세종시의회, 첫 임시회 앞두고 '실무형 의정연수'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의회가 제5대 의회 개원 직후 의원들의 안건 심사와 예산 심의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의정연수에 들어갔다. 세종시의회는 오는 10일까지 3일간 제5대 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정연수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세종시의회 의정연수 참석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07.08 gyun507@newspim.com 이날부터 시작된 이번 연수는 국회의정연수원의 '찾아가는 지방의회 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제108회 임시회를 앞두고 조례안 심사, 예 결산안 심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는 의원별 의정 경험을 고려해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의정활동의 기본기를 점검하는 과정부터 실제 안건 심사에 필요한 전문 교육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첫날인 8일에는 어진동 지방자치회관에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9일과 10일에는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조례안 입안 심사, 예 결산안 심사 기법 교육을 실시한다.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도 함께 마련됐다. 안신일 의장은 "제5대 세종시의회가 일 잘하는 의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며 "철저한 학습과 준비를 바탕으로 안건 심사 과정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오는 15일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5대 의정활동을 본격화한다. gyun507@newspim.com 26-07-08 18:09
세종 읍면 중학생, 자율주행 AI 체험수업 받는다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 읍면 지역 중학생이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체험수업'을 받게 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읍면 지역 학생들의 SW AI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 모두의 SW AI, 찾아가는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체험교실 프로그램.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7.08 gyun507@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지역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이 직접 실습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업은 8일부터 16일까지 세종중, 연동중, 연서중, 장기중, 전의중, 부강중 등 읍면 지역 6개 중학교 15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한 학년 전체가 참여하는 학급형 체험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체험 주제는 '자율주행'이다. 학생들은 자율주행 기술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원리를 직접 탐색하고 조작하며 디지털 기술의 활용 방식과 문제 해결 과정을 익히게 된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체험교실이 읍면 지역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학교 여건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양질의 AI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08 18:07

대전·충남·세종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