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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세종시 세종시 8월 28일자 인사 ◇ 6급 전보(66명) ▲운영지원과 박은정 ▲투자유치단 김창회, 송정화 ▲기획조정실 김주영, 송인섭, 정소연, 최하영, 박민규 ▲시민안전실 김무성, 송영훈 ▲자치행정국 박선옥, 박용진, 유아라 ▲경제산업국 김신애, 차우상, 허정미 ▲도농상생국 강지은, 김성환 ▲문화체육관광국 박영주, 조양윤 ▲보건복지국 김소연, 장재원, 김이경, 안진아, 박현미, 유지혜, 구남희 ▲도시주택국 권최남, 김기수, 김희모, 이석훈, 홍석현 ▲교통국 손성현, 정현숙, 이지혜, 김병준 ▲환경녹지국 이남규, 전인규, 이경미, 임용욱 ▲보건소 임미영, 임수진 ▲시설관리사업소 박성균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윤선웅 ▲도로관리사업소 이관석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 윤정민 ▲자치경찰위원회 한정혁 ▲조치원읍 김인혜, 박소은, 권호찬, 인길수, 최흥신 ▲연기면 이계연 ▲연동면 황우연 ▲전의면 이남순 ▲전동면 강석진 ▲한솔동 조은실 ▲도담동 최선미 ▲종촌동 양윤정 ▲고운동 나동준 ▲소담동 김오지덕현 ▲다정동 오정은 ▲해밀동 이태경 ▲나성동 임영채 ▲어진동 남현희 ▲집현동 정재희 ◇ 6급 승진(48명) ▲운영지원과 이상철 ▲투자유치단 박규남 ▲기획조정실 심선혜, 조선희 ▲시민안전실 안윤기, 방원미 ▲자치행정국 정재민, 정재욱, 이경희, 김용준, 홍성훈 ▲경제산업국 이국희 ▲도농상생국 김정운, 조아진 ▲문화체육관광국 강민우 ▲보건복지국 강예빈, 권은영, 최원주, 양준하 ▲도시주택국 김상호 ▲교통국 강보라, 김주리 ▲환경녹지국 오승배, 조범연, 백석진, 이상욱 ▲보건환경연구원 정영미, 유정 ▲보건소 도혜주, 양수경, 박민지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양희용 ▲시립도서관 이은찬 ▲상하수도사업소 홍승표 ▲감사위원회 김주경, 김유진 ▲조치원읍 이해선 ▲연서면 최유경 ▲아름동 김미숙, 양승호 ▲보람동 신원익, 이혜진 ▲새롬동 박소현 ▲대평동 양보은 ▲집현동 윤채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파견) 민철기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홍유정, 김선균 ◇ 7급이하 전보(142명) ▲운영지원과 김기용, 신현민, 곽준호 ▲기획조정실 곽명인, 박민주, 이윤목, 이윤지, 이후엽, 조연주, 안태현, 김상희, 한재석, 이여진, 정영민 ▲시민안전실 김영일, 이원희, 구윤영, 노강민, 도윤희, 박준영, 정예나, 진가영 ▲자치행정국 김정, 김정윤, 윤정경, 양수진, 함희진, 유수현, 이규리, 이현정, 조수란, 김정희, 박인철, 염성준 ▲경제산업국 나승훈, 권완수, 김용준, 정다운, 정윤강, 최명희, 이진규, 이병훈, 이호진, 이서희, 이주형, 한이슬 ▲도농상생국 김대영, 이주용, 서규열, 양현모, 맹현진, 육동민 ▲문화체육관광국 강지수, 정태형, 한문희, 안소현, 진용선 ▲보건복지국 김이슬, 김지원, 유수영, 임현정, 김재희, 신예원, 김선용, 김태훈, 이성희, 이진영, 박상연 ▲도시주택국 김영국, 오상엽, 김미영, 강민수, 강상아, 김나영, 김연준, 안제현, 최온성, 김도은, 인병욱, 박진서, 이은영 ▲교통국 박미영, 성용현, 손성호, 이종민, 김석현, 김진태, 박덕근, 조연준, 박종록, 홍은기 ▲환경녹지국 김민희, 임근택, 한윤정, 강예진, 김범수 ▲보건소 임현진, 심온슬, 홍정우, 공유근, 유나은 ▲농업기술센터 임기홍 ▲시설관리사업소 박보은, 서희, 이승철, 강인화, 이선우, 박정민, 장은정 ▲차량등록사업소 최희원 ▲상하수도사업소 정유경 ▲감사위원회 염다혜, 남지아 ▲자치경찰위원회 김석영 ▲조치원읍 최중일, 이연재, 김유라, 김선희 ▲연동면 김도연, 김도형, 이성연 ▲금남면 박진영 ▲장군면 이건우, 이진희, 안도연 ▲연서면 김수지, 김예진, 이제은 ▲전의면 변승휘 ▲전동면 이미진, 류경주 ▲소정면 배은경 ▲아름동 박연희, 서승희 ▲종촌동 윤정희 ▲고운동 최서연, 이은실 ▲보람동 정옥순 ▲새롬동 이은희 ▲대평동 엄은경 ▲해밀동 임은지 ▲집현동 권오성 ◇ 7급 승진(74명) ▲대변인실 김은수 ▲투자유치단 최훈민 ▲기획조정실 홍진화, 박혜연, 조세영 ▲시민안전실 윤소희, 송승현, 김수연, 한아름, 이재창 ▲자치행정국 문진희, 성익현, 박한휘, 박지민, 윤초롱 ▲경제산업국 이종호 ▲도농상생국 김태희, 이소아, 김기현 ▲문화체육관광국 박민희, 전예원 ▲보건복지국 이한빛, 배은진, 김수형, 박미솔, 정다연 ▲도시주택국 서준호, 서병욱 ▲교통국 박지훈 ▲환경녹지국 김현진, 이주경 ▲보건소 이수정, 우민지 ▲시설관리사업소 김동환, 조남철, 박미선, 윤나영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최지한, 박순형, 한나라 ▲도로관리사업소 천재은 ▲시립도서관 황현정 ▲상하수도사업소 한문종 ▲감사위원회 김동환, 윤창희 ▲조치원읍 박웅재, 송향정, 최별님, 양수정, 김한준 ▲연기면 김민정 ▲금남면 김지훈, 최경원, 김록진 ▲전의면 권영훈 ▲아름동 김지원 ▲한솔동 임규현 ▲종촌동 이여름 ▲고운동 유채연, 이초희 ▲새롬동 김재훈, 홍종민 ▲대평동 문초희 ▲다정동 이용경, 우수진 ▲해밀동 정선화, 김유리 ▲반곡동 황진용 ▲나성동 문상준 ▲어진동 유소영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석현철, 박정훈, 이종현, 정문경 ◇ 8급 승진(73명) ▲시민안전실 강인훈, 성찬우, 김현관 ▲자치행정국 이유진, 정지우, 이성희 ▲도농상생국 이재진 ▲보건복지국 정지영, 박성제, 박운정, 최아영, 이경애 ▲도시주택국 이석원, 안성민 ▲환경녹지국 이유나, 오정화, 한종엽 ▲보건소 김보희, 김민지, 박미옥, 김혜경 ▲시설관리사업소 김보영, 나인수, 채은영, 손정미, 김수민 ▲시립도서관 박진성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 윤승혜 ▲상하수도사업소 최성민, 이채리, 유동화 ▲조치원읍 박민수, 강수빈, 박서윤, 이승준 ▲연기면 이윤환 ▲연동면 김병찬, 노진규 ▲부강면 신기철, 윤영식, 이수아 ▲금남면 최소영 ▲연서면 서유진 ▲전의면 장해진, 박영주, 윤한중 ▲전동면 이재준 ▲소정면 이다혜, 백종석 ▲아름동 백혜원, 유사라, 이혜민, 진준영 ▲한솔동 이아영 ▲도담동 한수아 ▲종촌동 조진현, 곽지은, 장서윤 ▲고운동 오승희, 김노은, 이지안 ▲보람동 최호용 ▲새롬동 지영훈, 엄미순 ▲대평동 이미경, 양신애 ▲소담동 박주영 ▲다정동 김민주, 김다영 ▲해밀동 김남규 ▲나성동 배민희 ▲어진동 김재우 ▲집현동 이수민 ◇ 6급이하 파견 등(15명) ▲행정안전부(인사교류) 박순영, 안지예 ▲공주시(인사교류) 이영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파견) 김형열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박신영, 염혜인, 김경래, 김정희, 송광섭, 최송희, 박범선, 백승호, 우인솔, 이경남 ▲(재)세종연구원(파견) 김지은 ◇ 전입(8명) ▲자치행정국 이다솜, 송주희 ▲경제산업국 김희정, 김주은 ▲도시주택국 박현필 ▲시설관리사업소 최재원 ▲상하수도사업소 박래환 ▲반곡동 조은지 vincent977@newspim.com 26-08-25 07:55
[종합] 대전 한국앤컴퍼니 공장 화재…배터리 제조동 불타 95명 대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5일 새벽 대전 대덕구 대화동 한국앤컴퍼니 ES대전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95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0분쯤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한국앤컴퍼니 ES대전공장 배터리 제조동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5일 오전 5시 10분쯤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한국앤컴퍼니 ES대전공장 배터리 제조동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8.25 nn0416@newspim.com 불이 난 곳은 자동차용 납축전지 배터리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철골구조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화재 직후 공장 안에 있던 직원 등 95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거 난 동에서는 연신 까만 연기가 밖으로 뿜어져 나오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5시 34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83명과 관계기관 인력 4명 등 모두 87명, 장비 31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후 큰 불길이 잡히면서 오전 6시 28분쯤 대응 1단계는 해제됐다. 다만 잔불 정리 등 진화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소방당국은 완진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nn0416@newspim.com 26-08-25 07:55
새벽 대전 대화동 한국앤컴퍼니서 불…직원 90여명 긴급 대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5일 새벽 대전 한국앤컴퍼니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9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0분쯤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한국앤컴퍼니 건물 2층 충전소에서 불이 났다. 119 로고.[사진=뉴스핌] 직원 등 90여명이 밖으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오전 5시 34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후 큰 불길을 대부분 잡으면서 오전 6시 28분쯤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대덕구도 오전 6시 13분쯤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26-08-25 07:25
광역 단체장 8월 25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청렴감사문화공연(10:00 문화홀) -직속(출연)기관 현안보고(14:30 여는마당) 신용한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이원택 전북지사 - 한국노총전북지역본부 제66년차 정기대의원 대회 (11:00 그랜드힐스턴)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명예지사회장 위촉패 전수 (18:30 고궁담) ▲전재수 부산시장 -민생100일 시민과의 동행간담회-신중년 노인일자리 참여자(14:30 개금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16:00 26층 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호우피해지역 재난복구 활동 지원금 전달식(10:00 접견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국무회의(10:00 청와대) - 수산업 경영인대회 기념식(18:00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94회);인공지능 시대의 정보주권과 국가안보: 인지전 대응과 AI 에이전트 보안(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제36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1:00 도의회 본회의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월배공영주차장 개장식(09;30 월배공영주차장) ▲허태정 대전시장 -헤이그 시장 접견(10:30 응접실) -2026년 자율방재단 재난대응 결의대회(14:00 대강당) ▲조상호 세종시장 -주간간부회의(9:30 집현실) -2026년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18:00 보령 비체펠리스) ▲우상호 강원도지사 -양구군수 면담(10:00 통상상담실) -고성 해솔리아 관광단지 조성사업 투자협약식(11:00 본관 소회의실) ▲박수현 충남지사 -해외 순방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25 06:30
도공 대전충남, 옥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옥천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충북대학교 봉사단 위더스, 옥천로타리클럽과 함께 옥천지역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집수리 봉사 모습. [사진=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2026.08.24 gyun507@newspim.com 이번 활동에는 100여명이 참여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노후 주거시설을 정비했다. 봉사단은 무더위 속에서 가구별 상황에 맞춰 도배와 장판 교체, 전등 정비 등 생활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한 수혜 어르신은 "전등이 어두워도 교체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민 관 학이 함께 지역 소외계층에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8-24 18:16
세종시의회 행복위 "아동센터 종사자 인건비 체계 개선해야"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24일 의회 청사에서 세종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아동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인건비 지원체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24일 세종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인건비 지원체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08.24 vincent977@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는 김재형 위원장과 강해정 박범종 위원, 집행부 관계 공무원, 이순영 세종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을 비롯한 지역아동센터장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 대한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안을 비롯해 경력과 근속연수를 반영한 지원체계 마련, 종사자 처우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 위원은 "경력과 근속연수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인건비 지원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집행부에서도 충분히 검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은 "지역아동센터는 일반적인 돌봄시설과 달리 아동들이 단기간 이용하는 곳이 아니라 수년간 생활하는 가정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다른 사회복지시설 역시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역아동센터의 특성과 역할을 고려해 처우개선과 지원에 보다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아이들의 돌봄을 넘어 일상생활과 성장을 함께 책임지고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 돼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다음 달 15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후속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4 18:07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위, '특별법 연내 제정' 공감대 확산 총력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가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해 범국민대책위원회와 공동 대응에 나선다. 행정수도완성특위원회는 24일 의회 청사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국회 입법 과정에서의 협력과 전국적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가 24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와 특별법 연내 제정 전국적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08.24 vincent977@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는 박란희 특위 위원장과 김재형 부위원장 등 특위 위원들과 황치환 황승원 범국민대책위 상임대표 등이 참석했다. 범국민대책위는 현재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국회 공동 방문, 국회 앞 1인 릴레이 캠페인, 재정 확보 등에 대한 시의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특위는 의회 차원의 참여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한편 충청권을 넘어 전국적인 행정수도 완성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포럼과 토론회 등을 통한 정책 논의도 이어갈 계획이다. 황 상임대표는 "행정수도 논의가 20여 년간 이어져 온 만큼 이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넘어 온전한 행정수도를 완성할 때"라며 "국가균형발전과 새로운 국가 운영체계를 위해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을 넘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제"라며 "특별법의 국회 심사와 본회의 통과까지 범국민대책위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의회가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4 18:01
세종교육청, 대학과 '초등 방과후 창의과학' 수업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대학의 교육 역량을 초등 방과후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창의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세종시,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와 함께 개발한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연계 방과후프로그램'을 지역 초등학교 8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지역 대학과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라이즈 연계 방과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8.24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사업은 세종형 RISE 체계를 활용해 지역 대학의 인적 물적 교육자원을 학교 방과후학교에 연결한 첫 협력 사례다. 교육청이 프로그램 개발부터 학교 현장 적용까지 지원하고 대학이 전문성을 제공하는 민 관 학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은 홍익대가 개발한 초등 3~4학년 대상 창의과학 수업 '과학으로 세상 읽기'다. 총 46차시(23회)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지원본부는 프로그램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방과후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교원으로 프로그램 개발지원단을 구성했다. 대학이 개발한 활동지와 강의안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와 학교 교육과정에 맞게 검토 보완했으며, 전문 강사진 선발과 학교 대학 간 매칭도 지원했다. 참여 학교는 읍면지역 부강초 의랑초 조치원신봉초 등 3곳과 동지역 늘봄초 바른초 미르초 연양초 여울초 등 5곳으로, 10개 학급 13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수업은 지난 18일부터 학교별로 순차 개강해 내년 2월까지 매주 2시간씩 운영된다. 학교지원본부는 실험 실습에 필요한 교구와 재료비도 지원해 학교의 예산 부담을 낮추고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운영 과정에서 수업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교와 교원의 의견을 수렴해 프로그램의 질도 관리할 방침이다. 이주희 본부장은 "RISE 연계 방과후프로그램은 교육청이 기획 개발 단계부터 참여하고 지역대학이 전문성을 더한 민 관 학 협력의 좋은 모델"이라며 "지역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이 더 많은 학교의 방과후 교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4 17:20
'제주 실종 허위 종결' 파장…대전경찰청, 최근 3년 전수조사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제주에서 경찰관이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파장이 커지자 대전경찰도 최근 3년간 접수된 실종사건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기로 했다. 대전경찰청 형사과는 24일 지난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실종사건을 대상으로 처리 과정에 부적절한 사례가 있었는지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지방경찰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이번 점검은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에 따른 것이다. 제주에서는 지난 5월 장미란씨 실종 신고를 담당한 경찰관이 장씨의 안전을 확인하지 않은 채 신고자에게 "무사하다"고 알리고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경찰관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관리 자료까지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경찰관이 지난달 접수된 또 다른 실종사건도 비슷한 방식으로 허위 종결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해당 실종자는 가족의 재신고 이후 재개된 수색 과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청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담당 경찰관이 단독으로 실종사건을 종결하지 못하도록 팀장이나 과장 등 관리자가 내용을 확인한 뒤 최종 해제하는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다. 대전경찰청은 전수조사를 통해 실종 신고 접수부터 수색 수사, 사건 종결까지 전 과정이 적절하게 처리됐는지 살펴보고 유사한 부적절 사례가 있었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nn0416@newspim.com 26-08-24 17:14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환자 권익 보호·생활 지원 '결실'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24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치매안심센터가 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공공후견인 2명이 개인 부문 공로상을 각각 받았다고 밝혔다. 세종시 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공공후견인 2명이 개인 부문 공로상을 받았다. [사진=세종시] 2026.08.24 vincent977@newspim.com 이번 발표대회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치매 환자 권리 보호와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후견 대상자를 발굴하고 후견인 및 지역자원 연계,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곽병창 김상호 공공후견인이 공로상을 받았다. 이들은 치매 환자와의 만남부터 일상생활 지원, 의사결정 과정의 조력 경험 등을 기록한 수기를 통해 후견인의 역할과 의미를 진솔하게 전달했다. 특히 치매 환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존엄한 삶을 지키는 데 기여한 현장 경험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보원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치매 환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후견 지원이 필요한 치매 환자가 안정적으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비롯해 치매 조기검진, 치매환자 지원, 치매 가족 보호자 지원, 치매 인식개선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incent977@newspim.com 26-08-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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