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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강희린, 이장우에 '정책토론' 제안…"대전 미래 놓고 맞붙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에게 정책 토론을 제안했다. 강희린 후보는 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강희린 개혁신당 대전시당위원장. 2026.02.09 jongwon3454@newspim.com 강 후보는 이날 대전 관내 체육시설 정보 통합 플랫폼과 소방 교육 공무원 법적 보호 제도 마련 등을 공약으로 발표하며 거대 양당 시장 후보 공약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강희린 후보는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온통대전 재도입 등 현금성 지원에만 집중하고 있고 이장우 후보도 온누리상품권 환급 시비 투입하겠다고 한다"며 "두 후보 모두 방식만 다를 뿐 근시안적 현금 살포"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장우 후보를 향해 정책 토론 3회를 제안했다. 강 후보는 "이장우 후보가 허태정 후보에 10회 토론을 제안했는데 저는 이 후보께 3회 토론을 역제안한다"며 "경제 사회 지방정치를 주제로 대전의 미래를 놓고 시민 앞에서 토론하자 시간과 방식은 모두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희린 후보는 "대전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건 미래세대를 생각하고 수십년 뒤를 내다보는 장기 비전"이라며 "정책 대결로 대전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3:19
대전소방,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조직 안전 직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서부소방서 회의실에서 소방서장을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문평동 대형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휘관들이 겪는 높은 책임감과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6일 서부소방서 회의실에서 열린 '소방관서장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 현장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5.06 nn0416@newspim.com 교육은 ▲재난현장 지휘관의 스트레스 관리 및 마음건강 회복 ▲지휘관의 심리적 회복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마음건강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조성근 교수는 현장 지휘관들이 겪는 특수한 심리 상황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과 건강한 리더십 발휘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에서 지휘관이 느끼는 심리적 부담은 매우 크다"라며 "지휘관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것이 곧 조직 전체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1:30
대전 대덕구,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단속…"9월까지 강력 정비"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안전사고와 환경 훼손 우려가 큰 하천 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대덕구는 하천과 계곡 일대 불법 점용 시설물 정비를 위해 집중 단속과 행정조치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대덕구 관계자가 용호천 장동 일원에서 하천 불법 점용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2026.05.06 nn0416@newspim.com 구는 최근 용호천 장동 일원을 포함한 주요 하천 주변의 불법 점용 실태를 긴급 점검했으며 확인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단순 계절성 단속을 넘어 하천 생태계 회복과 공공자산 보호를 위한 지속 관리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상시 관리와 현장 대응도 강화된다. 대덕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하천 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팀'을 구성해 즉시 가동했다. 정비 범위는 하천뿐 아니라 구거, 산림, 공원부지까지 확대됐으며 오는 9월까지 집중 정비를 이어갈 방침이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20일 제1차 TF 회의를 열고 3월 전수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상습 위반 지역에 대한 중점 관리 방안과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논의했다. 또 이달 초 예정된 제2차 TF 회의에서는 4월 재조사 결과를 반영해 현장 중심의 정비 계획을 구체화하고 위반 유형별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국 공유지를 무단 점유한 영리 행위와 불법 창고, 가설건축물 등이다. 구는 우선 계도를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원상회복 명령과 함께 고발 및 행정대집행 등 강제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은 "불법 시설물은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공공 자산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불법 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1:19
금산군, HPV 예방접종 남성까지 확대…2014년생 무료 지원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이 자궁경부암 등 각종 암의 원인이 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한다. 금산군은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만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산군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그동안 여성 청소년에 한정됐던 지원 사업이 올해부터 남성까지 확대되면서 지역 내 남녀 청소년 모두가 감염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자는 HPV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무료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금산군보건소를 비롯해 금산365의원, 우리소아과의원, 중앙의원, 추부의원 등 총 5곳이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뿐 아니라 항문암, 구인두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남성 접종은 개인의 질환 예방은 물론 파트너로의 전파를 차단해 지역사회 암 발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보건당국은 면역 반응이 가장 높은 만 12세 시기에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미성년자는 원칙적으로 부모 등 법정대리자가 동행해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 사전에 작성한 예방접종 동의서와 예진표를 지참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HPV 예방접종 관련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26-05-06 11:13
홍성군 단독주택서 화재...4600만 원 상당 재산피해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충남 홍성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2분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광천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119 로고 [사진=뉴스핌 DB] 이 불로 목조 슬레이트 구조 주택 2동과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4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26-05-06 11:05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체험형 프로그램 '콘텐츠 밤마실' 개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기반 정책 발굴에 나섰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진흥원)은 지역 콘텐츠 활성화와 산업 현장 이해도 제고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콘텐츠 밤마실'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밤마실 공연에서 참가자들에게 인사하는 이은학 진흥원장.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6.05.06 gyun507@newspim.com 지난달 29일 진행된 '콘텐츠 밤마실'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진흥원 임직원과 지역 콘텐츠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소극장 공연 관람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향과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대전 대표 소극장인 런던스테이지에서 상연 중인 뮤지컬 '써니텐'을 관람하며 지역 기반 공연 콘텐츠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콘텐츠 생태계의 현황과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콘텐츠 밤마실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체험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운영을 비롯해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5-06 11:01
'청년 일자리 정책 한눈에'…대전시, 맞춤형 가이드 제작·배포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취업 준비 단계에 따라 필요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청년 맞춤형 일자리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 대전시는 청년들이 구직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대전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가이드'를 제작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2026 대전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가이드. [사진=대전시] 2026.05.06 nn0416@newspim.com 이번 가이드는 지역 내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청년 고용정책을 진로 설계, 직업훈련, 일경험 등 단계별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체크리스트형 구성을 새롭게 도입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필요한 정책을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를 통해 자기 주도적인 구직 활동 지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발간된 '2026 대전 일자리모두잡고(전자책)'를 비롯해 대전청년포털, 고용24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수록해 정책 세부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가이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된 '청년성장프로젝트'의 홍보 및 상담 보조자료로 활용되며, 지역 청년 일자리 유관기관에서도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자료는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등 청년카페를 방문하면 출력물 형태로 받을 수 있으며 대전시청 홈페이지와 청년성장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가이드는 지난해보다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보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0:52
[대전시장 여론조사] 허태정 50.3% vs 이장우 36.4%…적합도 13.9%p 격차 줄어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대전시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다른 여론조사에서 23.4%포인트(p)이상 벌어진 두 후보 격차가 이번에는 13.9%p까지 좁혀졌다. 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 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5월 3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전시장 적합도에서 허태정 후보 50.3%, 이장우 후보 36.4%를 기록해 허 후보가 이 후보에 13.9%p 격차를 보였다. 기타후보는 5.1%, 잘모르겠다는 4.9%, 없다는 3.4%였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전 대전시장, 국민의힘 이장우 현 대전시장. 2026.05.06 gyun507@newspim.com 두 후보 간 격차는 13.9%p로 14%p 미만이었다. 그동안 대전시장 여론조사에서 23.4%p, 16%p 이상 차이가 난 걸 고려하면 격차가 좁혀진 결과가 나온 셈이다. 하지만 이번 대전시장 여론조사에서도 기타후보가 적합도 5.1%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뚜렷한 '세대 간 대결' 양상이 나타났다 먼저 20대와 30대에서 이장우 후보가 앞섰다. 20대에서는 이장우 후보가 44.4%, 30대에서는 51.1%를 기록했다. 40대 이상에서는 허태정 후보가 우위를 보였는데 50대 68.4%, 60대 55.7%를 기록해 이장우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섰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양당 모두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7.7%가 허태정 후보를 지지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88.1%가 이장우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8.7%, 국민의힘 29.2%였다. 이장우 후보의 적합도는 36.4%로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보다 7.2%포인트 높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장우 후보의 확장성이다. 이 후보 지지율은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29.2%)보다 7.2%포인트 높은 36.4%로 나타났다. 이에 정당 지지층을 넘어 중도층과 일부 타 정당 지지층까지 흡수한 인물 경쟁력을 보유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앞서 TJB가 조원씨앤아이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대전시장 적합도 조사에서는 허태정 후보 46.3%, 이장우 후보 22.9%, 강희린 개혁신당 대전시당위원장 0.9%로 조사됐다. 없다와 모르겠다는 응답은 27.7%였다. 두 조사는 기관과 방식, 시점이 각각 달라 수치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다만 4월 전화면접 조사와 5월 무선 ARS 조사 모두에서 허태정 후보가 이장우 후보를 앞선 결과가 나온 점은 관심을 모을만 하다. 이번 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 조사는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9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자동응답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은 6.7%다. 통계보정은 2026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을 적용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26-05-06 10:00
전국 광역단체장 5월6일 일정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건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식(14:00 건양사이버대학교)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4일 시청 부서를 돌며 시정 연속성 확보를 당부했다. [사진=대전시] 2026.05.04 nn0416@newspim.com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5월 직원 소통의 날(9:00 여민실) -간부회의(11: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제367회 도의회 임시회(18:00 본회의장)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민관협력형 배달 앱 업무 협약식 (10:00) - 노인 일자리 생산품 판매전 (11:00)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통상업무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 7기 입교식(13:00 쏠비치진도)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5월 직원조회(09:00 문화홀) -구내식당 프리 오프닝(09:40 윤슬관) ▲김관영 전북지사 -.간부회의 (09:00 회의실)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민원행정 관련 종합민원실 행복콜센터 직원 간담회(11:00 경북도청 민원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주요일정 수정 안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 방문(09:40 시의회 대회의실) -2026년 집중안전점검 회의(10:00 재난안전대책본부) -KRX 파생상품시장 개장 30주년 기념식(15:00 롯데호텔) -임용장수여식-수습사무관( 17:00 집무실)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확대간부회의( 09:00 도정회의실) -시니어 파크골프대회(11:30 창원 대산드림파크골프장)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 -자살예방사업 실무자 간담회 (13:30 전통시장지원센터 교육장)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5-06 06:30
"대전이 승리해야 대한민국이 승리"...이장우, 개소식서 필승 다져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5일 오후 서구 둔산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나경원 박덕흠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출마자와 지지자, 시민 등 3000여 명이 모였다. 사진은 이장우 후보와 참석자들이 승리의 주먹을 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n0416@newspim.com 26-05-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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