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21일 일정 ▲이원택 전북지사 - 간부회의 (08:30 대회의실) - 소방서장급 임명장 수여식 (09:30 회의실) - 집중호우 등 대처상황 점검회의 (15:30 재난상황실) 이원택 전북지사가 집중호우 대비 도 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사진=전북자치도]2026.07.09 lbs0964@newspim.com ▲조상호 세종시장 -주간간부회의(9:00 집현실) -어린이집 친환경급식 바우처카드 전달식(11:10 새종고운어린이집)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14: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실국본부별 핵심 현안업무 보고회(소방본부)(17:00 집현실) ▲전재수 부산시장 - 인터뷰-경남일보(09:40 집무실) - 첫경력 보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10:20 영상회의실) - 접견-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11:00 의전실) * 현장 취재 불가 - 생명나눔실천 부산지역본부 창립20주년 기념법회(14:00 홍법사) - 2028 WDC부산 선정 1주년 기념, 부산바다피자 런칭데이( 17:00 이재모피자 서면중앙점) ▲박완수 경남지사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 창립27주년 기념식(17:00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우상호 강원지사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식(14:00 영월) ▲이원택 전북지사 - 간부회의 (08:30 대회의실) - 소방서장급 임명장 수여식 (09:30 회의실) - 집중호우 등 대처상황 점검회의 (15:30 재난상황실) ▲허태정 대전시장 -제5회 여성기업 주간 '대전 여성기업 홍보전 및 바자회'(10:00 시청 1층 로비) -2026년 대전 세종 민주평통 자문위원 연수(14:00 KT인재개발원) -2029 인빅터스게임 대전 유치 기자회견(16:30 시청 브리핑룸) ▲신용한 충북지사 -충주시 단월강수욕장 하천 계곡 불법시설 현장 점검(11:00 단월강수욕장) -2026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16:30 엔포드호텔) ▲박수현 충남지사 -tbn충남교통방송 「출발! 충남대행진」 인터뷰(7:40 tbn충남교통방송)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성서소각장 1호기 준공식(15:00 달서구 성서자원회수시설) ▲박찬대 인천시장 - 주요 업무 및 현안보고 (14:00)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국무회의(10:00 청와대)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21 06:30
대전 한 초등학교 급식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0일 3시 24분쯤 대전 유성구 관평동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3명과 경찰 10명 등 총 63명, 장비 20대를 투입해 오후 3시 33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20일 3시 24분쯤 대전 유성구 관평동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7.20 nn0416@newspim.com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급식실 분전반 내 소독고 차단기 배선에서 과전류 과부하에 따른 전기적 요인으로 단락이 발생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26-07-20 21:31
원도심 분양 부진이 학하지구 탓?...정근모 시의원 왜이러나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정근모(더불어민주당 동구1) 대전시의원이 돌연 학하지구 분양 성과를 원도심 분양 부진과 연결한 근거없는 주장으로 지역 갈등을 키운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앞서 정근모 의원은 지난 15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기업지원국 업무보고에서 나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현실성을 지적하는 가운데 택지지구 개발 문제를 들고 일어났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정근모(더불어민주당 동구1) 대전시의원. 2026.07.20 gyun507@newspim.com 정 의원은 "민선8기 국가산단 발표 이후 재정 여건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정 정부 정책 방향 등이 달라졌다"면서 "현실적으로 사업 추진이 어렵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는 국가산단 추진 기대감으로 학하지구 미분양 물량은 소진됐지만 동구 중구에서는 분양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이다. 정 의원은 "현실성이 없는 산단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왜곡된 기대를 줘서는 안 된다"며 "산업단지뿐 아니라 균형발전에도 악재가 될 수 있기에 진솔하고 솔직하게 털 것은 빨리 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경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산업정책 변화와 공간 재배치 계획 등을 고려해 산단 조성계획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 의원이 "국가산단 추진 여부를 조기에 판단해 정리해야 한다"고 촉구하자 권 국장은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20일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근모 시의원의 발언을 두고 국가산단 추진이 학하지구 분양 마감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이로 인해 동구 중구 분양시장이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를 뒷받침할 통계 분석을 제시하지 않은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아파트 분양 성적은 입지 분양가 공급 시기 브랜드 교통 교육 여건 금리 대출 규제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이들 변수를 제외한 채 한 지역의 분양 성과를 다른 지역의 부진과 바로 연결한 것은 인과관계를 지나치게 단순화했다는 비판이다. 무엇보다 광역의원이 개별 선거구의 이해만을 앞세워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지방자치법 제44조는 지방의회의원이 공공의 이익을 우선해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도록 규정한다. 대전시의회 윤리강령 제2조 별표1도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직무를 수행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시민이 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방청을 할 수 있는 공개 회의에서 서남부권과 원도심을 '이익과 피해'의 관계로 단정한 발언은 시점상 과연 적절했는지 논란을 더한다. 그렇기에 원도심 발전 필요성을 강조하더라도 서남부권의 개발 성과를 다른 권역의 손실로 연결하면 균형발전 논의가 정책 경쟁보다 권역간 편가르기로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원도심 발전을 주장하는 것과 근거 없이 학하지구의 분양 성과를 동구 중구의 피해로 연결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면서 "더운 날씨에 뜬금없이 왜 이러는지 알 수 없지만 광역의원이 자신의 지역구만을 앞세워 지역을 대립 구도로 몰아간다면 균형발전은커녕 시민 갈등만 키울 수 있다"며 불편한 속내를 나타냈다. gyun507@newspim.com 26-07-20 20:53
강미애 세종교육감, 교직원 노조·단체와 첫 공식 만남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교원 공무원 교육공무직 노동조합 및 단체 대표자들과 만나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세종시교육청은 20일 노동조합 단체 대표자들과 상견례를 열고 향후 노사 협력 방향 논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노동조합 단체 대표자들과 상견례에 나선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7.20 gyun507@newspim.com 이번 자리는 제5대 세종교육감 취임 이후 마련된 첫 공식 노사 간담회다. 참석자들은 상호 인사를 나누고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상견례를 계기로 교원과 공무원, 교육공무직 등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고 현안에 대한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정기적인 대화와 협의를 통해 조직 내 갈등을 줄이고 구성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교직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세종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20 17:52
비 갇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1만7000상자 상자 '완판' 빨간 불 [세종=뉴스핌] 김수진 기자 = 올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비 예보라는 변수를 만났다. 세종시는 복숭아 1만7000상자 판매를 목표로 세웠지만 사흘간 비가 이어질 경우 첫날 물량만 출하하고 이후 수확을 중단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우천으로 판매되지 않은 물량에는 최대 5000만원을 투입해 농가 손실을 보전할 방침이지만 구체적인 보상 단가와 지급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김회산 세종시 도농상생국장은 20일 시청에서 열린 조치원복숭아축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2026.07.20 nn0416@newspim.com 김회산 세종시 도농상생국장은 20일 시청에서 열린 조치원복숭아축제 브리핑에서 우천 시 판매와 농가 지원 대책을 묻는 뉴스핌 의 질문에 "당초에는 폭염 대책을 가장 우려했지만 지금은 비가 오는 것이 가장 걱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지난해보다 1730상자 늘어난 복숭아 1만7000상자 판매를 목표로 세웠다. 예상 방문객은 12만명, 직접 경제효과는 30억원이다. 그러나 축제가 시작되는 24일부터 비가 내릴 가능성이 예보되면서 목표 달성 여부에도 변수가 생겼다. 실제로 기상 상황은 축제 흥행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기상청이 20일 오전 6시 발표한 중기예보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은 24일 오전과 오후 모두 강수 확률이 60%로 예보됐다. 25일에도 오전 60%, 오후 40%의 강수 확률을 보였다. 다행히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은 강수 확률 30%가 예고된 상태다. 기상청은 정체전선의 위치와 기압골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 시점과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시는 비가 이어질 경우 준비된 물량을 한꺼번에 축제장으로 반입하지 않고 현장 판매 상황에 맞춰 출하량을 조절할 계획이다. 사흘간 비가 계속될 경우 첫날 판매분만 우선 출하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농가가 복숭아를 따지 않는 방식으로 공급량을 줄인다. 수확 후 쉽게 무르는 복숭아의 특성을 고려해 판매 가능성이 낮은 물량의 출하 자체를 막겠다는 것이다. 김 국장은 "비가 사흘 동안 계속 온다면 첫날 나오는 물량만 소진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현지에서 복숭아를 따지 않는 방식으로 농가와 협의했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첫날 출하 예정 물량은 약 4000~5000상자다. 현장 판매가 부진하면 시청과 유관기관, 정부세종청사 등에 협조를 요청해 이미 출하된 복숭아를 최대한 판매할 방침이다. 이 같은 조치에도 물량이 남을 경우에는 4000만~5000만원가량의 재원을 활용해 농가 손실을 일부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반대로 목표 물량이 모두 판매되면 해당 재원을 축제 참여 농가에 인센티브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복숭아 판매 방식도 바뀐다. 지난해까지 참여 농가들이 개별적으로 판매했지만 올해는 조치원농협이 판매 창구를 일원화해 물량을 관리한다. 농가가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 복숭아를 입고하면 농협이 축제장 판매를 대행하고 시간대별 판매량에 따라 추가 물량을 공급한다. 오전에 물량이 조기에 소진돼 오후 방문객들이 복숭아를 구매하지 못했던 지난해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구매 수량도 1인당 2상자 이내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해 특정 시간대에 판매 물량이 한꺼번에 소진되는 것을 막을 계획이다. 또 우천 시 행사 운영 대책으로는 시민운동장 관리동과 시민체육관, 세종문화예술회관을 대피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야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기상 상황에 따라 축소하거나 취소하고 관련 내용을 방문객에게 안내할 방침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기상 상황과 판매량을 계속 확인하면서 농가와 출하 물량을 조절할 것"이라며 "이미 출하된 물량은 유관기관 판매 협조 등을 통해 최대한 소진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7-20 17:24
대전유성경찰서,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 62곳 사전점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유성경찰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와 반지하주택,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난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과 순찰을 강화한다. 유성경찰서는 20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와 유성구 재난안전과 건설과, 유성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여름철 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 [사진=대전 유성경찰서] 2026.07.20 nn0416@newspim.com 참석 기관들은 호우 발생 시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도로 침수와 하천 범람 등 재난 상황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경찰은 이달 초부터 이어진 장맛비로 도로 침수 신고가 발생함에 따라 주요 도로와 지하차도를 중심으로 교통순찰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경찰 순찰차도 반지하주택과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변 산책로 등 관내 취약지 62곳을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시설물 훼손이나 배수 불량 등 위험 요인이 확인되면 관할 지자체에 통보해 조치를 요청할 방침이다. 유성경찰서 관계자는 "관계기관 간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위험정보를 신속히 공유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 예방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7-20 15:36
대전 서구의회, 제6대 청소년의회 출범…22명 정책활동 시작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서구 청소년들이 지역 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정책을 제안하는 의정활동에 나선다. 대전 서구의회는 지난 18일 본회의장에서 제6대 청소년의회 발대식을 열고 청소년의원 2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제6대 청소년의회 발대식. [사진=대전 서구의회] 2026.07.20 gyun507@newspim.com 제6대 청소년의회는 서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3~18세 청소년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의원들은 이날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지역사회와 청소년 관련 현안을 주제로 의견을 모으고 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토론과 정책 제안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구의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구의회 의원 소개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토론을 통해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강정수 서구의회 의장은 "청소년의회는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생각을 정책으로 제안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청소년들의 참신한 의견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20 15:30
AI 글쓰기부터 재테크까지…대전사회서비스원, 중장년 특강 운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역 50~60대 중장년층을 위한 AI 글쓰기와 재테크, 인문학, 예술 강좌가 잇따라 열린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20일부터 '오롯이 나를 위한 소소한 강연'을 주제로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오롯이 나를 위한 소소한 강연 홍보 포스터. [사진=대전사회서비스원] 2026.07.20 gyun507@newspim.com 이번 특강은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인생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디지털과 인문학, 재테크, 예술 분야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강연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모두 4차례 진행된다. 첫 강연은 28일 정지우 작가의 'AI 시대, 글쓰기의 힘'으로 시작한다. 이어 30일에는 고미숙 작가가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다음 달 4일에는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투자의 온도'를, 11일에는 김찬용 도슨트가 '나만의 취향 찾기'를 각각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에 주소를 둔 50~60대 중장년층이다. 강좌별 40명씩 모두 16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여러 강좌를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대전중장년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50세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 일자리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2024년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7-20 15:26
대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 위촉…학생 안전관리 지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현장체험학습에 동행해 학생 안전관리와 교원 업무를 지원할 보조인력을 운영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0일 시교육청에서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 위촉장 수여식 및 역량강화 연수'를 열었다고 밝혔다.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 위촉식.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7.20 nn0416@newspim.com 위촉된 보조인력은 학교 요청에 따라 현장체험학습 전 일정에 동행하며 학생 이동과 체험활동 과정의 안전관리, 인솔교사의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이날 연수에서는 현장체험학습 단계별 안전관리와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학생 승 하차와 이동 시 안전관리, 체험활동 중 인원 및 동선 확인, 응급상황 대응, 학교와 인솔교사 간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출발 전 차량 상태 확인과 운전자 음주측정 지원, 안전벨트 착용 여부 점검, 휴게소와 체험장 이동 시 인원 확인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업무별 점검사항도 안내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대한적십자사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안전교육을 이어가고, 보조인력 만족도 조사와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제도를 보완할 계획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교원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7-20 15:25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 영상 공모전 개최…총상금 4800만 원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진흥원은 20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AI 영상 콘텐츠 공모전 '2026 상상을 실현하는 아이(AI) 2' 응모작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6 상상을 실현하는 아이(AI) 2' 공모전.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6.07.20 gyun507@newspim.com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창작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해 공모전은 국내 AI 콘텐츠 플랫폼 'AI-Kive'를 운영하는 스튜디오 프리윌루전과 공동으로 추진된다. 공모는 전국 대전 청소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전 부문은 지역 창작자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기반 AI 영상 콘텐츠 발굴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됐다. 청소년 부문도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AI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신설됐다. 심사위원장에는 지난해에 이어 VFX 분야 전문가인 손승현 대표가 위촉됐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 편집감독과 AI 기술 분야 전문가 등도 심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부문별로 최우수상 1개 작품, 우수상 2개 작품, 장려상 3개 작품 등 18개 작품을 선정한다. 이와 함께 전 부문을 대상으로 대상 1개 작품을 추가로 뽑아 모두 19개 작품에 총상금 4800만원을 수여한다. 청소년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전시교육감상이 함께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열리는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AI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창작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대전이 특수영상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창작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 참가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과 스튜디오 프리윌루전의 AI-K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26-07-20 14:27

대전·충남·세종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