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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사찰 점검하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1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대덕구 비래동 전통사찰 비래사를 방문해 봉축행사 대비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전통사찰은 목조건물이 많고 산림과 인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찾는 시기인 만큼 관계자들이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nn0416@newspim.com 26-05-14 17:42
"하지도 않은 여론조사 올려"…충남선관위, 시장 예비후보 등 3명 고발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하지도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SNS에 올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선거운동 대가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시장선거 예비후보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충남선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모 지역 시장선거 예비후보자 A씨와 자원봉사자 B씨 등 3명을 지난 13일 해당 지역 지청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충남선거관리리위원회 전경 [사진=충남선관위]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초 중순 B씨와 공모해 실제 실시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마치 본인의 지지율이 높게 나온 것처럼 꾸며 자신의 SNS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자원봉사자들에게 선거운동 대가 명목으로 약 4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도 받는다. 공직선거법은 실시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선거운동과 관련해 법정 수당 실비 외 금품이나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역시 제한하고 있다. 충남선관위는 선거가 임박할수록 허위 여론조사 공표와 금품 제공 등 중대 선거범죄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의 공정을 훼손하는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5-14 17:32
"보여주기 아닌 민생으로"…허태정, '온통대전 2.0' 앞세워 표심 공략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첫날 '민생경제 회복'을 전면에 내세우며 선거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지역화폐 '온통대전 2.0'을 핵심 카드로 꺼내 들며 "시민 삶을 살리는 시정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4일 허태정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미래비전' 발표 행사를 열었다. 14일 열린 '대전미래비전' 행사에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대전시당] 2026.05.14 gyun507@newspim.com 이 자리에서 허 후보는 "소상공인 매출 감소와 청년 유출, 자영업자의 고통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시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화폐 확대 개편 구상인 '온통대전 2.0'을 핵심 민생 공약으로 제시했다. 허 후보는 온통대전을 기반으로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골목상권과 자영업 중심의 지역순환경제를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AI 바이오 방산 중심 청년 일자리 확대▲대전형 K-방산 클러스터 조성▲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대전형 유급병가 도입▲4050 징검다리 연금▲대중교통 중심 탄소중립 도시 조성 등도 주요 공약으로 내놨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들이 14일 열린 '대전미래비전' 발표 행사에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대전시당] 2026.05.14 gyun507@newspim.com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첨단산업 성장'과 '생활 밀착형 민생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전략도 강조했다. AI 바이오 우주항공 로봇 등 첨단산업 육성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상호돌봄 체계 구축, 시민참여예산 복원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5개 구청장 후보들도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각각 발표했다. 황인호(동구) 후보는 대전역세권 개발과 시립병원 추진을 통한 동구 재도약을, 김제선(중구) 후보는 노후 도시기반시설 재구축을 약속했다. 또 전문학(서구) 후보는 주민주권 기반 자치도시 모델을, 정용래(유성구) 후보는 글로벌 혁신도시 조성을, 김찬술(대덕구) 후보는 노후 산업단지 개조를 통한 첨단경제 중심도시 구축을 각각 제시했다. gyun507@newspim.com 26-05-14 16:39
"위급할 땐 '꿈돌이' 꾹"…대전시, 초1 전원에 '호신 경보기' 지급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초등학생 대상 범죄 불안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에게 '꿈돌이 호신용 경보기'를 지급한다. 시는 최근 늘어나는 초등학생 대상 강력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 안전 대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2026학년도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9000여 명을 대상으로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호신용 경보기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은 대전시 어린이회관이 맡아 추진한다. '꿈돌이' 경보기를 초등학생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5.14 nn0416@newspim.com 이번에 제작된 경보기는 대전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활용한 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다. 아이들이 가방이나 소지품에 부담 없이 달고 다닐 수 있도록 디자인했으며, 위급 상황 시 버튼을 누르면 130데시벨(db) 수준의 강력한 경고음이 울려 주변에 위험 상황을 빠르게 알릴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는 특히 지난해 지역 내 초등학생 대상 강력 사건 이후 학부모 불안감이 커진 점을 반영해 아이들이 위기 상황에서 즉각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장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시는 최근 시범 배부를 마쳤으며 다음달 말까지 지역 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배부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사업 효과와 학부모 학생 만족도 등을 분석해 향후 지원 대상을 전 학년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아이들은 위급한 순간 두려움 때문에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꿈돌이 호신용 경보기가 위험 상황을 주변에 빠르게 알리고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장치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14 16:11
"한화 '티켓팅 지옥' 끝내겠다"…이장우, 볼파크 3000석 증설 공약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표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좌석이 3000석 늘어날 전망이다. 한화이글스 팬들 사이에서 반복돼 온 좌석 부족 불만이 지방선거 공약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14일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많은 한화이글스 팬들이 표를 구하지 못해 낙담하고 있다"며 "선거가 끝나면 신속히 3000석 증설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좌석 증설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14 nn0416@newspim.com 이 후보는 현재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연면적 5만8405㎡, 관람석 2만7석 규모를 약 2만3000석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실질적인 판매 좌석 수도 현재 약 1만7000석 수준에서 2만석 안팎까지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증설 사업비는 설계 감리비를 포함해 총 97억 원 규모다. 이 후보는 기존 구장 디자인과 조화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이미 검토한 만큼 재선 시 바로 증설 사업이 추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장우 후보는 현재 좌석 부족 사태의 원인으로 민선7기 허태정 전 시장 당시 실시됐던 초기 설계 규모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장 취임 당시 이미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공사 착공까지 진행된 상태라 구조 자체를 바꾸기 어려웠다"며 "좀 더 장기적인 수요를 내다봤다면 지금 같은 좌석난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조건에서는 3000석 이상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서도 "한화이글스 인기가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시민 불편도 커지고 있는 만큼 야구팬들에게 숨통이 트일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완공 목표 시점은 2027시즌 개막 전이다. 이장우 후보는 "선거 이후 바로 착수해 다음 시즌 전에 시민들에게 추가 좌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nn0416@newspim.com 26-05-14 15:38
"충북형 AI 인재 키운다"…폴리텍 청주캠, RISE 교육혁신 '맞손'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청주 지역대학과 특성화고가 충북형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중심으로 손을 맞잡고 지역 산업 맞춤형 AI 디지털 인재 양성에 나선다. 단순 교육 협력을 넘어 지역 정주형 청년 인재를 육성하는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는 14일 대학 본부에서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청주공업고등학교와 함께 '2026 충북 RISE사업 성과 창출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 충북 RISE사업 성과 창출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2026.05.14 gyun507@newspim.com 이날 협약식에는 최경천 청주폴리텍대학 학장과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총장, 최진근 청주공고 교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할 실무형 기술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대학과 폴리텍대학, 특성화고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혁신 기반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형 인재를 공동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지역 연계형 인재양성 체계 고도화▲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기반 구축▲인적 물적 자원 공유▲충북 RISE사업 공동 성과 창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학 내 실습시설과 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재학생 대상 융합동아리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해 디지털 기반 AI 신기술 분야 핵심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 산 학 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교육을 강화하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청주폴리텍대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충북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미래형 기술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협력 모델"이라며 "지역과 대학, 고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5-14 14:56
"출근길 안전 지킨다"…대전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14일 오전 서구 경성큰마을네거리 일원에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와 모범운전자연합회, 교통안전공단, 녹색어머니연합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교통지도 활동과 함께 시민 대상 교통안전 홍보를 진행했다. 대전시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대전시] 2026.05.14 nn0416@newspim.com 참가자들은 어린이와 고령자 등 교통약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안전운전과 보행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물 배부 및 계도 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광업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장은 "출근시간대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돕고 올바른 교통질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교통안전은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26-05-14 11:24
폴리텍Ⅳ 대전캠, 청주IT과학고 초청 'XR 부트캠프' 운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가 청주IT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XR(확장현실)과 생성형 AI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디지털 산업 인재 양성에 나섰다. 대전캠퍼스는 지난 12일 청주IT과학고 컴퓨터디자인과 학생들을 초청해 'XR 크리에이터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XR 크리에이터 부트캠프. [사진=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2026.05.14 gyun507@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메타버스콘텐츠과, 반도체융합기계과, 반도체장비제어과, 영상크리에이터과 등 학과별 실습환경을 활용해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진로와 진학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XR 체험을 통해 가상현실(VR)과 메타버스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으며, 생성형 AI 체험에서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한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최신 기술 흐름을 익혔다. 특히 단순 견학 형태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장비를 활용하고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면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 청주IT과학고 김정흔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며 "XR과 AI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양형규 학장은 "미래 산업환경에서는 창의성과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진로를 보다 넓게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5-14 11:20
"넷째 낳으면 2000만 원"…금산군, 출생지원금 확대 지원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자녀 수에 따라 최대 2000만 원의 출생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출생지원금은 자녀의 출생 순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매년 분할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생아. [사진=뉴스핌 DB] 지원 규모는 ▲첫째 자녀 총 500만 원(매년 100만 원씩 5회) ▲둘째 자녀 총 700만 원(매년 100만 원씩 7회) ▲셋째 자녀 총 1000만 원(매년 100만 원씩 10회) ▲넷째 자녀 이상 총 2000만 원(매년 200만 원씩 10회)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 중 1명이 자녀 출생일 또는 입양일 이전부터 1년 이상 계속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으면서, 출생 자녀와 함께 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가정이다. 신청은 자녀 출생신고일로부터 180일 이내 주소지 관할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 지급 시기는 부모의 금산군 거주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거주 기간이 1년 이상이면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 1차 지원금이 지급되며 이후에는 매년 1차 지급일에 맞춰 순차 지급된다. 반면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금산군 거주 기간이 1년을 넘긴 시점부터 20일 이내 1차 지급이 이뤄지고, 이후 매년 같은 달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다만 ▲지원 대상자가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전출한 경우 ▲출생아 또는 입양아가 사망 실종 등으로 주민등록이 말소된 경우 ▲해외 체류 기간이 연속 6개월 이상인 경우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금 지급이 중단된다. 군 관계자는 "출생지원금 제도를 정확하게 안내해 군민들이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출산과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5-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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