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28일 일정 ▲허태정 대전시장 -'사랑의 빵' 기탁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10:30 응접실) -대전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소식(14:00 글로벌혁신창업성장허브)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리셉션(17:40 아쿠아리움) -2026년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18:30 유성컨벤션)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61차 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9.27 {뉴스핌DB} khwphoto@newspim.com ▲우상호 강원도지사 10:00 제31회 강원민속예술축제 개막식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이원택 전북지사 -서해안철도 공동메시지 및 5대 과제 발표 (07:30 국회의원회관) -전북대 피지컬 AI실증랩 방문 및 간담 (10:40 전북대학교) -HD건설기계 준공식 (14:00 HD건설기계 군산캠퍼스) -제35차 새만금위원회 (16:00 새만금33센터) ▲추미애 경기도지사 -DMZ OPEN 에코피스포럼 개회식(10:00 고양시)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14:00 시흥시) ▲전재수 부산시장 -AI로 여는 미래도시 부산 비전 선포식( 10:00 누리마루APEC하우스) -2026년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 14:00 영상회의실) - 제69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시상식( 16:00 대회의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경북거점 출범식 및 BaaS시험실증센터 준공식(10:50 구미 국가산단1단지) -2026 대한민국 국학대전(14:30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안동댐 50년, 기억과 감사 함께여는 미래 선포식(16:00 안동댐 하류 강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학자금대출 상환 지원 업무협약식(10:00 산격청사 대회의실) -달빛동맹 여성단체 교류 행사(11:30 팔공산 동화사) -2026 대구건축제(16:00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박완수 경남지사 -2026년 경상남도 이 통장 한마음대회( 14:00 하동 옥천관) ▲신용한 충북지사 -베트남 출장(26~28일) ▲박수현 충남지사 -해외 순방 ▲조상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28 06:30
대전 전 여친 살해 피의자 구속…경찰, 계획범죄 여부 수사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구속됐다. 대전경찰청은 27일 오후 살인 혐의를 받는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대전지방경찰청 전경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는 한편, 계획범죄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보강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계획범죄 여부 등을 판단하기 위한 보강수사를 면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10-27 17:58
대전, 28일 아침 1도 '뚝'…대전·세종·충남 한파주의보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8일 대전지역 오전 최저기온이 1도까지 떨어지는 등 대전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에 가을 한파가 찾아오겠다. 27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8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급격히 떨어진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14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에 따라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 공주 아산 논산 금산 부여 청양 예산 계룡 홍성동부에는 이날 오후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도, 세종 2도, 홍성 1도 등 충남권 전역에서 0~5도에 머물겠다. 낮 최고기온도 12~14도로 평년보다 낮겠으며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지겠다. 특히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도 10~15도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충남 서해안에는 27일 밤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의 강풍이 불겠다. 서해중부해상에는 최대 3.5m의 높은 물결이 일겠다. 29일에는 낮부터 충남 북부 서해안에 비가 시작돼 밤에는 대전과 세종 등 충남권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기상청은 "급격한 기온 하강에 따른 건강관리와 농작물 냉해 예방,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nn0416@newspim.com 26-10-27 17:25
세종교육청평생교육원, 시민 대상 디지털·AI 교육 확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 디지털 기초교육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로봇 체험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27일 평생교육원에 따르면 시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AI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문해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 피지컬 AI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연말까지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 시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료=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2026.10.27 vincent977@newspim.com 교육은 디지털 기초부터 생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법, 로봇과 장비를 이용한 체험 실습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디지털 문해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50대 이상 성인과 디지털 취약자를 대상으로 6개 강좌를 운영하며 총 6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기본 사용법부터 인터넷과 생활 속 디지털 서비스 활용까지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교육한다. 생성형 AI 교육은 도구 활용과 생활 업무 응용 분야로 나눠 17개 과정, 총 255명을 모집한다. 또 로봇과 디지털 장비를 활용하는 피지컬 AI 시민교육도 마련했다. 로봇 조작과 프로그래밍, 센서 모터 연동, 3D펜을 활용한 입체 조형, 자동화 컷팅 장비를 이용한 창작 활동 등을 통해 AI 기술의 작동 원리와 활용법을 익힐 수 있다. 디지털 튜터 양성과정에서는 학습 지원 방법과 안전관리 등을 배우고 피지컬 AI 장비를 활용한 실습도 진행한다. 시민들이 AI 기술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상시 체험존도 운영한다.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11월 첫째 주부터 2층 갤러리에 이족 사족보행 로봇, 자율주행 로봇, 착용형 로봇, 로봇손, 시니어 케어 로봇, 바둑 오목 로봇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수강생은 다음 달까지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홈페이지에서 모집 대상과 교육 일정, 신청 방법 등을 확인하면 된다. 송정순 원장은 "시민들이 각자의 수준과 관심에 맞춰 디지털 기초부터 인공지능 활용까지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교육과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7 17:22
대전시의회 "지방의회 조직·예산권 보장돼야"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27일 시의회에 따르면 조성칠 의장과 시의원 18명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독립적 운영과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요구했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18명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에 참석해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10.27 vincent977@newspim.com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에 걸맞은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고 이를 뒷받침할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 의원들은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조 의장은 "집행기관을 제대로 감시하고 지방자치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필수"라며 "지방의회의 독립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조직권과 예산권도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의회법 제정은 지방의회의 조직 예산 등 관련 권한을 강화해 독립적인 의정활동을 보장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은 독립됐지만 조직권과 예산권은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에 있어 독립적인 의회 운영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7 17:16
세종남부소방서, 정부세종청사 배터리 화재대응 점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남부소방서가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의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 교체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남부소방서는 27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청사 근무자들과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종남부소방서가 27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배터리 화재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세종남부소방서] 2026.10.27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훈련은 다음 달 예정된 UPS 배터리 교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배터리실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119 신고와 상황 전파, 인명 대피, 소방대 진입 및 화재 진압 절차를 점검하고 건물 내 소방시설 위치와 피난 동선도 확인했다. 남부소방서는 공사 기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배터리 철거 등 위험 공정 진행 시 소방력을 전진 배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작업 전후로 안전조치와 소방 환기 경보설비의 정상 작동 상태를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김영근 서장은 "배터리 교체 작업 중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위험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7 16:44
세종시의회, 국회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가 행정수도특별법의 국회 법안소위 상정을 환영하며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27일 시의회에 따르면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 정문 앞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가 27일 국회 정문 앞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10.27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캠페인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국회의 신속한 심사와 조속한 입법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란희 위원장과 김재형 부위원장을 비롯해 곽효정 김동빈 김동호 박범종 박병남 유인호 정연희 의원 등 특위 소속 의원 9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국회 정문 앞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가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렸다. 특위는 그동안 관계기관 간담회와 충청권 지방의회 간 협력 등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특별법 제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앞으로도 국회와 충청권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란희 위원장은 오는 28일 열리는 국회 법안소위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첫 번째 안건으로 상정되는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는 "국회가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조속히 법안 심사에 나서고, 여야도 초당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며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를 비롯한 세종시의회도 특별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7 16:07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고3 '대입 제시문 기반' 모의면접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 대입 수시모집 면접을 앞둔 고3 학생들에게 실전형 모의면접과 개별 피드백을 제공해 면접 역량 강화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27일 진로교육원은 '2027학년도 대입 제시문 기반 모의면접캠프'를 통해 대학별 면접 방식에 맞춘 실전 연습과 개별 피드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 다음 달 25일까지 '2027학년도 대입 제시문 기반 모의면접캠프'를 운영한다. [사진=뉴스핌 DB] 2026.10.27 vincent977@newspim.com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되는 캠프에는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기회균형 활동우수형 국제형, 고려대 고른기회 계열적합전형 등 제시문 기반 면접의 1단계 합격자 중 희망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단,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MMI) 인 적성 면접 대상자는 제외된다. 캠프는 대학별 실제 면접 방식을 반영해 진행한다. 학생들은 계열별 제시문을 분석하고 답변을 준비한 뒤 대입지원단 교사와 교과별 면접 위촉교사 등으로 구성된 면접위원 2명 앞에서 모의면접을 치른다. 면접 직후에는 15분간 개별 피드백을 통해 답변의 강점과 보완점을 안내받는다. 대학별 특성에 따라 구상과 답변 시간도 다르게 적용한다. 서울대 일반전형은 인문계열 30분, 자연계열 45분의 답변 준비시간을 제공한다. 연세대는 구상 8분 답변 5분, 고려대 계열적합전형은 구상 21분 답변 7분으로 운영하며 두 전형 모두 면접 후 15분간 피드백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각 대학의 1단계 합격자 발표 이후 전형별 마감 시각까지 QR코드 설문을 통해 학생 본인이 하면 된다. 참가 시간과 세부 안내는 신청자의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하며 시간은 신청 순서에 따라 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민식 원장은 "제시문 기반 면접은 짧은 시간 안에 제시문을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해야 해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는 전형"이라며 "실전형 모의면접과 개별 피드백으로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7 16:05
대전교육연수원, 신규교사 실무 강화 '추수 멘토링' 연수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이 신규교사들의 안정적인 교직 적응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멘토링 연수를 운영한다. 27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오는 29일까지 연수원 분원에서 유 초등 및 중등 신규교사 8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교사 추수 멘토링 직무연수(나눔)'가 진행된다. 대전교육연수원이 오는 29일까지 유 초등 및 중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신규교사 추수 멘토링 직무연수(나눔)'를 진행한다. [사진=대전교육연수원] 2026.10.27 vincent977@newspim.com 이날 시작된 이번 연수에는 특수교사를 포함해 경력 3년 이하 유 초등 교사 44명과 중등 교사 38명 등 총 82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시교육청의 신규교사 단계별 맞춤 지원 프로그램인 '대전 쌤즈(SAM'S)'의 마지막 단계인 '나눔(Sharing)' 과정으로, 신규교사들이 현장 경험과 교육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교직 실무와 생활지도 역량을 높이도록 구성됐다. 유 초등 과정은 원격연수 6시간과 집합연수 9시간을 합쳐 총 15시간으로 운영한다. 원격연수에서는 학생 학부모 상담 전략과 의사소통, 갈등 관리, 놀이 중심 인성교육 등을 다룬다. 집합연수에서는 예술 테라피를 통한 교사 마음 돌봄, 학교생활 관련 법률 상식, 상호존중에 기반한 민주적 학급 운영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중등 과정은 원격연수 14시간과 집합연수 6시간을 합쳐 총 20시간으로 구성했다. 원격연수에서는 학생 생활지도와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등 국제 바칼로레아(IB), 미디어교육 등을 다룬다. 집합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학부모 민원 대응,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통한 학급 운영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와 대응 방법을 공유한다. 연수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지식과 소통 기술을 익히고, 동료 교사들과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교직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순 원장은 "신규교사의 열정과 성장은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열어가는 핵심 동력"이라며 "새내기 교사들이 단단한 마음과 실천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0-27 16:00
"그림 보고 글 쓰고"…대전 소제동서 열흘간 문화예술 전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 소제동의 옛 관사와 문화공간이 그림과 글쓰기를 즐길 수 있는 전시장으로 꾸며진다. 대전 동구는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소제동 관사16호와 풍류소제 별관에서 무료 문화예술 전시 '소제동 상상바캉스: 그림그림그림 쓰기쓰기쓰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제동 상상바캉스' 홍보 포스터. [사진=대전 동구] 2026.10.27 nn0416@newspim.com 2021년 시작된 '상상바캉스'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연결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올해는 회화 영상 작품과 글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관사16호에서는 김민주 김보람 이화선 임한솔 등 지역 작가 4명이 참여하는 '그림그림그림' 전시가 열린다. 작가들이 일상과 삶을 각자의 시각으로 표현한 회화와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 풍류소제 별관에서는 독립서점 '시작의밭'이 참여하는 '쓰기쓰기쓰기' 전시가 진행된다. 삶에 위로와 영감을 준 문장을 소개하고 관람객이 직접 자신의 문장을 작성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기간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두 전시장을 모두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소제동 제휴 음식점과 카페에서 이용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그림과 글을 통해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제동의 문화공간을 활용한 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26-10-27 15:09

대전·충남·세종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