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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공시가격 신뢰도 높이기 위해 주택 2629호 정비 완료"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조세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 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 정비 그래픽보도자료. [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정비 대상은 ▲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 '특성불일치' 주택 1,652호 ▲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 '가격역전' 주택 382호 ▲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 '가격불균형' 주택 595호 등이다. 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 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 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 지형의 높낮이, 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 '특성불일치'라고 한다. 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 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가격불균형' 유형으로 분류된다. 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21년 6월부터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전문 감정평가사를 직접 채용해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총 2,629호를 점검해 정비 의견을 마련하고, 이를 시군에 통보했다. 경기도가 시군에 조정 통보를 하면 시군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주택가격 또는 개별공시지가 특성을 정정해 공시한다. 도는 올해도 특성불일치와 가격역전, 가격불균형 주택에 대한 정비를 지속하는 한편, 2필지 이상 토지가 하나의 주택 부속토지로 이용되는 사례를 선별해 공시가격이 적정하게 산정됐는지 추가로 검증할 계획이다. 류영용 경기도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가격"이라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공정한 과세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20 10:48
경기도 "민선8기 도민의 삶 만족도 상당히 개선됐다"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민선 8기 경기도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개선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조사가 시작된 2021년부터 상승 추세이며, 소득분배가 불공평하다는 인식은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졌다. 2025년 경기도 사회조사 결과 그래픽자료. [사진=경기도]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 경기도 사회조사' 결과를 20일 공표했다. 도는 지난해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도내 3만1740가구 내 15세 이상 5만9942명을 대상으로 복지,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교육, 소득과 소비, 일자리와 노동 등 6개 부문에 대한 사회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삶의 만족 행복감, 여가 문화 관광 참여, 생활 안전 인식, 경제 체감 전반에서 완만하지만 일관된 개선 흐름을 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0점에서 10점까지의 척도로 확인한 결과, '보통(5점)'이 33.7%로 가장 높고 8점(17%), 7점(16.7%) 순으로 평균은 6.3점이었다. 10점 척도 조사를 도입한 2021년은 5.8점이었으며 2022년은 6.3, 2023년 6.2, 2024년 6.4점이었다. 만족도 세부 분석결과 '보통(5점)'은 남자(34.2%), 80세 이상(42.1%), 1인 및 2인가구(각각 35.0%), 7점은 남자(17.0%), 15~19세(19.7%), 30~39세(19.0%), 4인가구(17.6%)에서 높게 나타났다. 조사 시점 기준으로 어제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확인한 결과 평균은 6.5점으로 역시 2021년 6.0점, 2023년 6.4점에 비해 상승했다. 마찬가지로 '보통(5점)'이 24.6%로 가장 높고, 7점(18.9%), 8점(16.8%) 순이었다. '보통(5점)'은 남자(25.7%), 80세 이상(33.7%), 1인가구(27.6%), 7점은 남자(19.1%), 15~19세, 40~49세(각각 20.2%), 4인가구, 5인가구 이상(각각 19.7%)에서 높았다. 삶의 만족(평균 5.8 6.3)과 행복감(평균 6.0 6.5)의 동반 상승은, 개인의 주관적 지표가 여가 관광 등 외부활동 증가, 주거환경 만족도 개선, 생계유지 어려움 경험 감소 등 생활 전반의 변화와 맞물리며 개선됐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주관적 지표는 경제 건강 가구상황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단일 요인으로 단정하기보다 복합적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밖에 소득분배 '불공평' 인식은 2021년 62.2%에서 2023년 59.1%, 2025년 50.6%로 감소했으며, 생계유지 어려움 경험은 46.0%에서 2023년 39.6%, 2025년에 38.2%로 완화됐다. 체감경제는 여전히 어렵지만 도민이 느끼는 분배 생계 압박의 강도는 상당부분 개선됐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경제활동 '일함'(58.4% 64.5% 64.6%) 비중이 함께 소폭 향상된 후 유지하는 점은 체감지표 개선을 뒷받침하는 신호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2021년 28%에 그쳤던 공연 및 스포츠 관람 경험은 2021년 대비 2023년에 25.6%p 크게 상승 후 2025년 52.6%로 유지해 팬데믹 이전인 2019년(59.7%) 수치에 근접한 모습이다. 오프라인 행사 재개 정착과 함께 생활문화 소비가 정상화 확대된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다. 관광 경험 역시 2021년 대비 2023년에 23.4%p 크게 상승 후 2025년 67.4%로, 오히려 2019년(61.6%)보다 활성화된 양상이다. 관광 선택 이유에서 '볼거리 즐길거리'(45.6%)가 꾸준히 1순위인 점은, 관광이 단순 이동이 아니라 체험 콘텐츠 소비 중심으로 지속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회조사 결과는 도민의 일상 속 여가 관광 부분이 실제 행동으로 확대되고, 삶의 만족과 행복감도 일정 수준 탄탄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경기도 사회조사의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품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도민분들의 조사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경기도 사회조사 결과 등 자세한 통계자료는 경기통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26-01-20 10:43
성남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내년 말 완공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 일원에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를 2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 19일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 일원에 복합문화시설을 건립 공사 주민설명회를 하고 있다.[사진=성남시] 이번 복합문화시설은 중원구 여수지구 내 부족한 문화 여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321억원(토지 매입비 49억원 포함)을 투입해 대지면적 1660㎡에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7420㎡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는데 지상 1~4층엔 작은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 소극장, 다목적홀, 드론체험실, 문화교실 등이 들어서고 지하 1~3층엔 63면의 주차장 마련된다. 시설은 오는 2028년 상반기에 개관해 다양한 문화 예술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여가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면서 "지역 커뮤니티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26-01-20 10:08
성남시, 스마트도시 인증 2회 연속 획득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은 신상진 성남시장이 스마트도시 인증동판을 들고 있다.[사진=성남시] 스마트도시 인증은 지방자치단체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사업 성과를 정량 정성 지표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도시에 부여되는 제도다.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각각 1000점 만점 가운데 총 1400점 이상을 획득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스마트도시 공공역량과 추진체계, 스마트 서비스 기술 인프라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기후위기 대응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추진 성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그린 안전 쉼터를 운영해 교통약자 보호와 도시 안전을 강화하고 자율주행 셔틀과 친환경 교통수단, 차량 공유를 연계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이동 편의와 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5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돼 인공지능(AI) 드론을 활용한 도로안전 관리 등 다양한 실증사업을 통해 스마트도시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재인증은 성남시 스마트도시 정책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2년 영국표준협회 국제인증 획득 이후 2회 연속 인증에 도전해 국제표준 스마트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2030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을 토대로 스마트도시 서비스 고도화와 지속가능한 모델 확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observer0021@gmail.com 26-01-20 10:07
성남시, 한파주의보 대응체계 가동…쉼터운영·취약계층보호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한파 대응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성남시가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한파 대응 비상체계를 가동한다. 사진은 한파 쉼터로 지정되어 있는 서현1동 행정복지센터.[사진=성남시] 이번 한파주의보는 전날 오후 9시부터 발효됐으며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위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는 재난 대응 부서를 중심으로 복지, 노인, 보건, 기후 에너지, 농업, 물 관리 등 관련 분야가 참여하는 한파 전담 대응(TF)팀을 운영하며 총 28명의 인력을 투입해 한파 피해 예방과 신속 대응에 나섰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활관리사 359명과 방문건강관리사 36명을 투입해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한파로 인한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작물과 가축, 농업시설의 동해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를 실시하는 한편, 급격한 기온 하강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점검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수도계량기와 급수시설의 동파 누수와 비상급수 상황에 대비한 상시 대응 체계도 가동 중이다. 시민들의 추위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복지회관, 금융기관 등에 마련된 한파 쉼터 223개소를 운영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 그린안전쉼터 88개소와 온열의자 113개소, 방풍막 15개소 등 한파 저감 시설도 정상 운영 중이다. 성남시는 앞으로 재난문자와 전광판 등을 활용해 한파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관련 부서별 예방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observer0021@gmail.com 26-01-20 10:07
성남시,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 운영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다음달 11일까지 '찾아가는 재개발 재건축 지원센터'를 운영해 사업 대상지별 맞춤형 민원 상담 등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성남시가 2월 11일까지 '찾아가는 재개발 재건축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사진은 신상진 성남시장이 상대원1.3구역 생활권재개발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성남시] 이번 운영은 수정구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에 설치된 도시정비 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재개발 재건축 지원센터 일정은 ▲20일 산성구역 생활권 재개발(산성동 행정복지센터)과 미도아파트 재건축(단대동 행정복지센터) ▲21일 태평2 4구역 생활권 재개발(태평2동 행정복지센터) ▲22일 상대원3구역 재개발 및 상대원1 3구역 생활권 재개발(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 ▲23일 중2 도시환경정비사업(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6일 신흥3구역 재개발(신흥3동 행정복지센터) ▲27일 신흥1구역 재개발(신흥1동 행정복지센터)과 삼익상대원아파트 재건축(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 ▲28일 수진1구역 재개발(수진1동 행정복지센터) ▲29일 수진2구역 생활권 재개발(수진2동 행정복지센터)과 성남동현대아파트 재건축(성남동 행정복지센터) ▲30일 단대구역 생활권 재개발(단대동 행정복지센터) ▲2월 2일 태평3구역 재개발(태평3동 행정복지센터) ▲2월 4일 은행1 금광2구역 생활권 재개발(은행1동 행정복지센터) ▲2월 11일 태평1구역 생활권 재개발(태평1동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운영된다. 각 일정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사업 구역별 민원 상담과 재개발 재건축 추진 과정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 제공 등 현안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찾아가는 재개발 재건축 지원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상담을 강화하겠다"며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26-01-20 10:06
이채영 경기도의원, 대한민국 킹투기협회 현판식·출범식 참석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 현판식 및 출범식에 참석해 협회 설립을 축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왼쪽)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 현판식 및 출범식에 참석해 협회 설립을 축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의 출범은 킹투기의 역사와 정신을 바로 세우고, 생활체육과 제도권 체육 안에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킹투기는 태권도를 기반으로 복싱, 유도, 레슬링 등 다양한 무술의 장점을 종합해 1964년 대한태권도협회 오도관 관장이었던 구판홍 옹에 의해 창안된 한국형 종합무술 체계로, 한때 일본 기꾸복싱(킥복싱)과의 통합 과정에서 명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도 했으나, 그 정신과 정통성은 꾸준히 계승 재해석돼 왔다. 이채영 의원은 "이번 협회 설립은 킹투기의 정통성 회복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체계 구축, 생활체육 기반 확대, 선수 지도자의 체계적 육성이라는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킹투기가 국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 현판식 및 출범식에 참석해 협회 설립을 축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끝으로 이채영 의원은 "대한민국 킹투기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협회가 신뢰받는 체육단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협회의 발전과 참석자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20 09:46
전국 광역단체장 1월20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중원대 신년워크숍(10:00 엔포드호텔) - 제4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접견(17:00 여는마당)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김관영 전북지사 - 시군방문 (09:30 정읍시청) - 위드토크데이 (16:00 전북테크노파크)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6년 경북 및 시군체육회장 신년간담회(11:30 김천시) -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주민회의(14:00 스탠포드호텔 안동)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5대 대표이사 취임식(15:00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김영록 전남도지사 -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10:00 장성문화예술회관) - 광주전남 시도민회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18:00 HW컨벤션센터) ▲김진태 강원도지사 - 국비확보 유공 공무원 포상 수여식(11:30 통상상담실) - 출향도민 신년교례회(18:30 여의도 글래드호텔) ▲이장우 대전시장 - 민선8기 주요 현안과제 업무보고(09:00 중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09:00 집현실) - 새해농업인 실용교육(14:00 농업기술센터대강당) - 2026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동지역)(19:00 여민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38대 행정부지사 퇴임식(10:00 문예회관) - 제363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유정복 인천시장 - 공사 공단 워크숍 (16:30)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본부세관 청사 리모델링 준공식(10:30 부산본부세관) - 민생현장 방문(14:00 기장시장) - 수산업 및 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15:30 수산자원연구센터) ▲박완수 경남지사 - 민생 현장 방문(11:10 하동청년센터) - 도민 상생 토크(14:00 하동반다비체육관) ▲김두겸 울산시장 - 태화강역 2단계 교통체계 개선사업 준공식(15:00 태화강역)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 기념행사(10:25 메종글래드 제주) - V2G 시범사업 추진 현장방문(11:00 제주시 도두이동 일원) - 한림읍 지역 현안 민생 경청 소통(14:00 한림읍 일원) -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환영만찬(18:00 메종글래드 제주) [전국종합=뉴스핌] 26-01-20 06:42
이상일 용인시장, 청소년참여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19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청소년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위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용인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중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청소년 정책 의견 제시, 인권 모니터링, 정책과제 발굴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6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미르내'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에서 유래, 단계적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 격차를 줄이는 취지다. 이찬주 위원장은 임대형 모델과 학교 공공시설 복합 활용을 통해 청소년 문화의 집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모든 읍 면 동에 조성하는 중장기 계획을 브리핑했다. 이상일 시장은 "현장 조사와 연구 노력이 돋보인다"며 "모든 읍면동 동일 시설은 어렵지만, 생활권 수요 중심으로 접근성 공간 확보와 기존 시설 보완 등을 실무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시장은 옛 경찰대 부지 문화 체육시설 조성, 경찰대 강당 리모델링 500석 어린이 청소년 극장, 이동신도시 아트홀 등을 통해 청소년 문화 향유를 지원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종합환경교육센터와 모현 다목적 복지회관을 청소년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에디슨의 실패 인용처럼 도전과 재도전을 응원한다"며 "꿈을 설계하며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seraro@newspim.com 26-01-19 22:06
용인특례시,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시설 구축 현황 점검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는 19일 처인구 이동읍의 반도체 소재 기업 에스앤에스텍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열고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의 전력 용수 공급 및 도로 철도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19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구 이동읍에 있는 '제2용인테크노밸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이상일 시장은 "정부가 용인을 최적의 도시로 선정한 만큼 전력과 용수공급 계획을 신속하게 이행하는 것이 정부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산업단지 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국도45호선 확장, 경강선 연장 등 도시 인프라 사업들이 무산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전력 용수 공급 계획은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필요한 9.3㎾ 중 1단계 3.7㎾ 공급 계획은 올해 상반기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며,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1단계 2.83㎾ 공급은 올해 8월 준공될 예정이다. 용수는 국가산업단지에 하루 76만 4000t, 일반산업단지에 하루 57만 3000t을 공급하는 계획이 진행 중이다. 시는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에 따른 도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역 내 19개 도로 진행 상황을 확인했으며, 배후 주거지 조성을 위해 2040 도시기본계획에 시가화예정용지 물량을 확보할 방침이다. 19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주)에스앤에스텍'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사진=용인시]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국가전략산업으로 절대 실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정치적 목적의 이전 주장을 비판했다. seraro@newspim.com 26-01-1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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