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사진 경륜, 2020년 시즌 초반 벨로드롬에 이변 '속출'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20년 경륜 시즌이 시작된 이후 벨로드롬은 혼전의 연속으로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9년도 하반기 경륜 등급 조정 이후 한 수 위의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예측됐던 강급자들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이며 이같은 현상이 나타고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또 승부거리가 짧은 추입형 강급자들이 이변의 빌미를 제공하는 경주들이 많고 자력형 강급자들도 신인들에게 밀리면서 이변을 촉발하고 있다.

사진 문대통령 "U-23 축구대표팀 우승, 최고의 설 선물"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것에 대해 "연장전까지 가서 거둔 최고의 설 선물"이라고 치하했다. 문 대통령은 27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더해 우승까지!"라며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김학범 감독님과 우리 선수들 수고 많았습니다"라고 격려했다.

사진 신진서, 바둑리그 '전승 신화' 초읽기... 1승 추가하면 대기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진서 9단이 KB리그 '전승 신화'에 단 1승만을 남겨놓았다. '국내랭킹 1위' 신진서 9단은 26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위치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2020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7라운드 4경기에서 수려한합천의 랭킹 9위 이지현 9단에게 226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사진 강성훈, 미국PGA투어 마지막 홀 더블 보기로 시즌 첫 '톱10' 진입 실패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강성훈(33)이 최종일 최종홀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2019-2020시즌 미국PGA투어에서 첫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강성훈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즈GC 남코스(파72)에서 열린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750만달러) 최종일 오버파를 친 끝에 합계 7언더파 281타(69·71·67·74)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와 3타차의 공동 3위였던 강성훈은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상금은 11만4375달러(약 1억3000만원)다. 마지막 날, 마지막 홀 더블 보기가 아쉬웠다. 강성훈은 17번홀까지 버디와 보기 2개씩으로 10위안에

사진 '막내' 신유빈, 일냈다... 한국 여자탁구, 도쿄올림픽 단체전 본선진출 확정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 여자탁구가 막내 신유빈(16·수원청명중)이 깜짝 활약속에 2020도쿄올림픽 단체전 본선진출을 확정했다. 여자대표팀은 27일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도쿄올림픽 세계 단체예선전 2라운드 패자부활 결승전에서 신유빈(마사회), 최효주(삼성생명), 이은혜(대한항공)를 앞세워 프랑스를 3대1로 꺾었다.

사진 코비 브라이언트, 헬기 추락사고... 'NBA 별', 딸과 함께 하늘나라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AP통신, 미국 NBC 등은 26일(현지시간) "코비 브라이언트(41)가 일요일 아침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가던 중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칼라바사스에서 헬기가 추락, 사망했다"고 타전했다.

사진 김세영, 미국LPGA투어 시즌 초반 두 대회에서 잇따라 '뒷심 부족' 드러내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김세영(27)이 미국LPGA투어에서 2주 연속 뒷심 부족을 보이며 시즌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김세영은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 레이턴의 보카 리오GC(파72·길이6701야드)에서 열린 투어 게인브릿지 LPGA 앳 보카 리오(총상금 200만달러) 최종일 1오버파로 뒷걸음질 한 끝에 4라운드합계 11언더파 277타(68·69·67·73)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챔피언에게 6타 뒤진 단독 5위를 차지했다. 김세영은 지난주 시즌 첫 대회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도 3라운드까지 선두와 2타차의 단독 2위였으나 최종일 1오버파를 친 끝에 공동 7위를 한 바 있다.

김경수의 골프 Q&A

  • 이메일주소는 제보의 사실확인을 위한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수집된 개인정보는 목적이 달성되면 즉시 파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