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전북

전북권 학교비정규직 파업 둘째날 12.3% 참여..전날보다 4% 줄어

  • 기사입력 : 2019년07월04일 11:37
  • 최종수정 : 2019년07월04일 11:37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전북지역 학교비정규직 노조원들은 전날 상경투쟁했던 반면 4일에는 전북교육청 현관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이날 전북교육청이 파악한 파업참여 인원은 전날 16.4%(7571명중 1245명)보다 다소 줄어든 12.3%(7571명중 935명)로 집계됐다.

이에따른 전북도내 급식중단학교는 전체 788개교의 19.8%인 156개로 확인됐다.

이가운데 도시락이나 빵·음료수 등 대체식을 제공한 학교는 127개교로 조사됐다.

또 유치원 종일반은 전체 362개교 가운데 1개교, 초등 돌봄교실은 전체 418개교중 7.4%인 31개교가 운영되지 못했다. 특수학교는 10개교 모두 정상 운영됐다.

lbs0964@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