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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주의보' 경기 의정부서 떨어진 간판에 20대 숨져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한 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져 20대 행인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구급차. [사진=뉴스핌DB] 소방당국은 10일 오후 2시 21분경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의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간판과 건물 외벽 잔해 등에 깔려 있는 20대 남성 A씨를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강풍에 건물과 외벽이 떨어지면서 A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민들은 사고 직후 A씨를 구조하려 했으나 구조물이 무거워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dedanhi@newspim.com 26-01-10 16:45
고양시, 美 라스베이거스와 마이스·문화 협력 논의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시와 전시 컨벤션(MICE)과 문화 공연 산업 분야 협력 확대에 본격 나섰다. 고양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 중인 대표단이 셸리 버클리(Shelley Berkley) 라스베이거스 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양특례시-라스베이거스시 간 교류 협력 회담에서 셸리 버클리 라스베이거스 시장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오른쪽)이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고양시] atbodo@newspim.com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마이스 산업 정책 추진 방향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를 비롯해 다양한 대형 국제회의와 글로벌 컨벤션이 연중 개최되는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도시로, 네바다주 최대 도시이자 대표적인 마이스 거점 도시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대형 공연과 국제 전시를 연이어 유치해 온 만큼, 두 도시가 전시 공연 문화 산업 전반에서 상당한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고양특례시 투자 활성화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모습. [사진=고양시] atbodo@newspim.com 고양시 대표단은 면담에서 시가 추진 중인 문화 공연 전시컨벤션 인프라 조성 사업 전반을 소개했다. 킨텍스에 이어 추가 전시 공연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있는 점과, 이를 기반으로 국제행사 유치와 관광 비즈니스 수요를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설명하며 라스베이거스와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양측은 향후 실무진 협의를 통해 전시 컨벤션, 문화 공연 교류를 비롯한 분야별 협력 방안을 보다 구체화하기로 했다. 버클리 시장은 그동안 고양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면서도, 이번 면담을 계기로 두 도시 간 협력 잠재력에 주목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전시컨벤션,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앞으로 양 도시가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흥미로운 협력 의제가 많을 것 같다며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 구축을 위한 우호도시 결연을 즉석에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환 고양시장(왼쪽), CES에 참가한 고양시 기업 '스마트 메디컬 디바이스' 부스 방문 모습. [사진=고양시] atbodo@newspim.com 고양시 대표단은 라스베이거스시와의 면담에 앞서, 첨단기업 유치의 핵심 인프라인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인프라 확충에도 나섰다. 대표단은 미국과 호주에 기반을 둔 디지털 AI 인프라 투자 개발회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양시에 AI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방안과 글로벌 첨단기업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투자사의 관심을 구체적인 투자와 기업 입지로 연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양시는 올해 본격 분양을 앞둔 일산테크노밸리를 첨단 기업 집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AI 인프라 구축과 연계한 글로벌 기업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라스베이거스 방문과 투자 협약을 통해 전시 컨벤션 분야의 국제 교류를 첨단산업 협력으로 확장하고, 고양시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atbodo@newspim.com 26-01-10 16:23
[인사] 경기도의회 ▲ 의정국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 의정국 디지털의사과장 도연수 ▲ 농정해양수석전문위원 조도현 ▲ 여성가족평생교육수석전문위원 이창희 ▲ 특별수석전문위원 이근택 ▲ 의정국 예산분석과장 직무대리 김윤지 26-01-10 13:49
이인애 경기도의원 "파주시, 행정의 책임있는 소통 나서야"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최근 파주시 성매매 집결지 폐쇄 등 현안을 놓고 파주시와 경기도의원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이인애 경기도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파주시의 최근 성명서 내용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며 파주시가 행정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시민을 이분법적으로 나누고 의회의 정당한 감시를 기만하고 있다고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인애 경기도의원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 8일 파주시가 배포한 성명서에 대해 "행정기관으로서 보여준 무책임한 처사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밝힌다"며 반박에 나섰다. 우선 파주시가 이 의원의 문제 제기를 '불법 주체와의 타협'으로 몰아가는 프레임을 강력히 비판했다. 이 의원은 "본질은 불법과의 타협이 아닌 행정의 책임과 갈등 관리에 있다"며 "불법이 법 집행의 대상임은 명백하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고 시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은 행정의 기본 책무"라고 강조했다. 파주시가 소통 체계의 부재를 지적하는 목소리를 '불법 옹호'로 호도하며 본질을 흐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인애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atbodo@newspim.com 특히 파주시의 행정 방식을 '갈라치기 행정'으로 규정하며 우려를 표했다. 행정기관이 시민을 '불법'과 '합법'으로 성급히 규정하고 낙인을 찍는 순간 사회적 신뢰가 붕괴된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이러한 방식은 갈등을 해결하기보다 오히려 증폭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며 "행정의 역할은 시민을 구분짓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중재안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의회 민주주의 경시 풍조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파주시는 그간 의회의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해 유리한 자료만을 선별적으로 제출했다고 지적하면서 특히 민심을 확인할 수 있는 회의록을 요약본으로 대체하거나, 주민 서면 요청 내용의 원문을 의도적으로 누락한 행위는 '행정 투명성을 스스로 저버린 의회 기만 처사'라고 규탄했다. 경기도와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도 일갈했다. 경기도와 도의회가 성매매 피해자 지원 및 자립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밝히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주시가 도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라는 경기도의 제안을 무시로 일관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파주시민 또한 경기도민임을 잊지 말라"며 광역 행정과 공조 체계에 대한 인식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피해자의 인권이 행정 실패를 가리는 방패가 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성매매 피해자 지원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인권과 생존의 문제지만 이를 앞세워 파주시의 소통 부재와 현장 관리 실패, 불투명한 행정 절차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덮으려 해서는 안 된다는 논리다.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사실과 책임에 근거한 철저한 행정 검증을 이어갈 것"이라며 "파주시는 시민을 갈라치기하는 프레임 정치를 멈추고 진정성 있는 갈등 해결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이 성매매 피해자 지원 예산 삭감을 주장하면서 이에 대한 원인을 파주시의 '소통 부재'로 돌린 것에 대해 "법과 원칙을 무시한 논리"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파주시는 "경기도의회가 성매매 피해자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은 피해자들의 자립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예산 삭감의 이유를 '파주시의 소통 부재' 탓으로 돌리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성매매 집결지 폐쇄와 피해자 지원은 법 집행의 영역이며, 이를 '소통'이나 '협의'의 대상으로 보는 것은 불법 주체와 타협하라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조하면서 "불법과는 타협할 수 없다"는 강경한 원칙을 재확인했다. '현장 목소리 경청 부족' 지적에 대해서도 파주시는 "이미 다각도로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의회가 요구하는 '소통'이 자칫 성매매 업주 등 불법 이해관계자들의 주장을 수용하라는 압박으로 변질될 수 있다"며 "이번 예산 삭감으로 인해 가장 큰 고통을 받는 것은 탈성매매를 결심한 피해자들임을 다시 강조하며, 경기도의회는 정치적 논리를 배제하고 즉각적으로 관련 예산을 복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tbodo@newspim.com 26-01-10 13:36
파주시, 트랙터 활용 기자재 지원사업 실시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파주시는 농촌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민들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트랙터 활용 기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받는다고 9일 밝혔다. '트랙터 활용 기자재 지원사업'은 트랙터용 지게발, 육묘 운반기, 모판 정렬기, 무인 보트 등 트랙터 활용 기자재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파주시청 모습. [사진=파주시] 2026.01.09 atbodo@newspim.com 농지소재지가 관내이며, 경영체에 등록된 재배면적이 1,000㎡ 이상의 트랙터 소유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민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26-01-09 11:25
고양시, 비둘기 등 유해 야생동물 관리 강화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올해부터 10개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와 건물 훼손, 질병 전파 등 각종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9월 30일 제정된 '고양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다.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시민 이용이 많은 공원과 광장 일대로, 화정역 광장, 일산문화광장, 노래하는 분수대, 마두역 광장, 주엽역 광장, 대화역 광장, 낙민공원, 설촌어린이공원, 강송언덕공원, 원당역 일원 등 10곳이다. 이들 지역에서는 그동안 비둘기 떼가 모여들면서 배설물에 따른 악취와 미관 훼손, 건축물 오염, 조류 매개 질병 우려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화정역 광장에 설치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 안내' 배너. [사진=고양시] 2026.01.09 atbodo@newspim.com 고양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일정 기간 시민 계도를 우선 진행하기로 했다. 2026년 1월부터 6개월간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같은 해 7월 1일부터는 금지구역 내에서 비둘기 까마귀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과태료는 위반 횟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1차 20만 원, 2차 50만 원, 3차 이상 위반 시 최대 100만 원까지 부과된다. 고양시는 이미 각 금지구역 현장에 안내 문구를 담은 배너 설치를 마쳤으며, 계도 기간 동안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과 함께 현장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생태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원 광장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먹이주기 금지는 야생동물을 배척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동물이 모두 안전하게 공존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라고 강조하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이번 정책으로 야생동물이 자연 서식지에서 스스로 먹이를 찾도록 유도함으로써 인위적인 먹이 공급 지점 주변에 비둘기 등이 과밀 집결하는 현상을 줄이고, 이와 연관된 위생 문제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tbodo@newspim.com 26-01-09 11:11
고양시, 자원 재활용 활성화사업 대폭 확대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2026년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9일 고양시는 시민 참여형 재활용 보상제도를 강화해 실질적인 분리배출을 끌어내고,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양시는 자원순환가게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운영하며 재활용품 품질 개선과 시민 참여 확대 효과를 확인해 왔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관련 시설과 제도를 추가 확충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는 시민들 모습. [사진=고양시] 2026.01.09 atbodo@newspim.com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집에서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를 재고, 이에 따라 현금이나 포인트로 보상하는 인센티브 제도다. 시는 현재 15개소인 자원순환가게를 2026년까지 20개소로 늘려 시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운영 체계를 노인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재활용 촉진과 더불어 사회적 일자리 창출 효과도 함께 노린다는 구상이다. 투명 페트병과 캔을 수거하는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도 추가 설치된다. 이 장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이물질 제거 여부 등을 자동 판별한 뒤, 올바르게 배출된 재활용품 개수만큼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시스템이다. 고양시는 지난해까지 11대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 7대를 추가로 설치해 총 18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시가 집계한 결과, 지난해 자원순환가게와 무인회수기를 통해 약 2만 명의 시민이 자원 재활용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회수된 고품질 재활용품은 모두 59톤에 이른다. 시는 이 같은 참여 분위기를 기반으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등 환경 규제 강화에 선제 대응하고, 폐기물 처리 부담도 줄여 나간다는 복안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모으면 소중한 자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재활용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26-01-09 11:05
전국 광역단체장 1월9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소방 주요 업무보고(15:30 신관 대회의실) - 도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임명장 수여식(17:00 통상상담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2025.12.31 baek3413@newspim.com ▲김영환 충북지사 -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사랑의 저금통 성금기탁식(10:30 여는마당) - 한국자유총연맹 신년하례회(11:00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시군 방문 (09:30 김제시청)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경영자총협회 주관 금요조찬 포럼(07:20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 보고회(18: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 보고회(18:00 김대중센터) ▲이장우 대전시장 - 이 미용 뷰티 전문가 소통 협력 간담회(16:00 중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간담회(10:00 세종연구원) - 2026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간담회(14:00 신용보증재단) - 금남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16:00 금남면 행정복지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 국외 출장(미국, 1월 4일~10일) ▲박완수 경남지사 - 재청 ▲김두겸 시장 - 북구 신년인사회 (14:00 JW컨벤션 ▲유정복 인천시장 - 2026년 상반기 5급 이하 임용장 수여식 (10:00)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10:00 국회의원회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09:10 도청 백록홀) - 도 장애인체육인 신년 인사회(10:50 장애인스포츠센터) - 서울제주도민회 신년 인사회(18:00 글래드 여의도) [전국종합=뉴스핌] 26-01-09 06:46
파주시, 2026년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파주시는 오는 28일까지 '2026년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자재 구입을 지원함으로써 농업용 비닐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2026년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진=파주시] 2026.01.08 atbodo@newspim.com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 설치하는 환경친화형 농자재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품목은 '생분해성 멀칭제'와 '잡초매트' 2가지이며 지원 단가는 '생분해성 멀칭제' 170원/㎡, '잡초매트' 320원/㎡이다. '생분해성 멀칭제'의 경우 유기 인증 농가는 유기자재로 공시된 제품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무농약 인증 농가와 일반 농가는 녹색제품정보시스템 환경표지 인증 제품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 지역의 경우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동 지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atbodo@newspim.com 26-01-08 15:5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협의회, 개소식 개최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는 '정기총회 및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박진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협의회 봉사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봉사원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하며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는 '정기총회 및 개소식' 모습. [사진=파주시] 2026.01.08 atbodo@newspim.com 이어 진행된 개소식에서는 봉사원들이 안정적이고 편리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사무실을 이전한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새로운 사무실에서 사랑의 밥차,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에 필요한 준비 과정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숙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와 개소식을 계기로 적십자의 인도주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26-01-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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