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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제 점수는요’…오늘 수능 성적표 배부

재학생은 등교 후 학교에서 받을 수 있어
졸업생·검정고시는 출신학교·평가원 사이트

  • 기사입력 : 2018년12월05일 06:00
  • 최종수정 : 2018년12월05일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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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지난달 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5일 배부된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날 재학생은 자신의 학교를 통해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출신자 등은 출신 학교를 통해 성적표를 받으면 된다. 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통해서도 오전 9시 이후부터 발급 받을 수 있다.

수능 성적표에는 자신이 치른 영역과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한편, 평가원에 따르면 고난도로 논란이 됐던 국어영역의 경우 국어 만점자 표준점수는 150점으로 전년도에 비해 16점이 올라갔다. 입시 전문가들은 “올해 수능은 지난해에 비해 전반적으로 어렵게 출제됐다”고 평가했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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