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라이프

부산과 세부 여행업의 우정을 확인 하는 시간 '비바! 플랜테이션 베이'

세부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 앤 스파, 8년째 방한 행사 열어

  • 기사입력 : 2018년05월09일 20:08
  • 최종수정 : 2018년05월09일 20:0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부산=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휴양형 리조트인 세부 플랜테이션 베이 (Plantation bay)의 직원이 한국을 찾아 2년 마다 부산, 서울에서 여는 ‘비바! 플랜테이션 베이(viva!Plantation bay)’를 열어 매력을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부산=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비바 플랜테이션 베이 부산 youz@newspim.com

9일 부산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비바! 플랜테이션 베이는 현지에서 온 안상욱 부산 필리핀 영사관 총영사, 에프렌 벨라미노 플랜테이션베이 총지배인, 김원길 플랜테이션 베이 한국지사 대표, 김상은 플랜테이션 베이 마케팅부 이사 등 귀빈은 물론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 앤 스파 현지와 한국 사무소 임직원, 부산 필리핀 총영사관, 부산 여행업 관계자, 미디어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행사에는 하이라이트 픽쳐스와 협업으로 새롭게 제작된 홍보 동영상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부산=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비바 플랜테이션 베이 부산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는 에프렌 벨라미노 플랜테이션베이 총지배인youz@newspim.com

에프렌 벨라미노 플랜테이션베이 총지배인은 “부산 방문은 4번째로 벌써 8년 동안 비바 플랜테이션 베이를 열게 돼 너무 기쁘다”며 “그동안 플랜테이션 베이를 위해 도움을 많이 준 협력 해준 사람들을 초대하는 이 시간을 가져 의미 있다”고 감동스러운 소감을 발표했다.

필리핀 보라카이가 폐쇄됨에 따라 대체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는 세부에 위치한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는 한국인 여행객은 물론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여행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리조트다. 바닷물이 담겨 있는 수영장인 2.5ha(헥타르) 해수 라군, 직원이 직접 준비한 쇼가 어울리는 저녁식사 자리인 테마디너 등이 유명하다.

비바 플랜테이션 베이 부산에서도 필리핀 세부 현지에서 방문한 직원들의 테마디너 쇼가 그대로 재현돼 참여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120명 규모의 비바 플랜테이션 베이 서울은 오는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youz@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