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

속보

더보기

[가족해외여행지④] 드넓은 ‘세부’ 해수풀에서 만끽하는 자유로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필리핀 보라카이 대체 여행지 세부 각광

[세부=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지난 26일부터 필리핀 보라카이가 폐쇄됨에 따라 대체 여행지를 찾는 가족여행객들이 많아졌다. 보라카이 섬을 대신해 팔라완, 세부 등 다른 필리핀 여행지가 각광받고 있다.

[세부=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해수풀로 이뤄진 드넓은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 youz@newspim.com

필리핀은 저렴한 물가에 가성비가 좋은 리조트가 많아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중 세부는 비행시간이 4시간 정도로 부담이 없는 편이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세부=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망고주스를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다. youz@newspim.com

필리핀 세부는 20여 년 전부터 허니문지로 각광받기 시작해 지금은 가족여행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저렴한 물가로 망고나 파인애플 등의 열대과일을 실컷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리조트 규모가 커서 굳이 나가지 않아도 리조트 안에서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다.

특히 세부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수풀장을 보유하고 있는 플랜테이션 베이는 인공해변처럼 꾸며놓은 해수 수영장 덕분에 답답함 없이 마음껏 수영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돌산처럼 꾸며진 미끄럼틀은 탐험을 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겨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곳이다.

[세부=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포켓볼, 다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시설. youz@newspim.com

부모들을 위해선 풀바(수영장 바)가 마련돼 있어 칵테일은 물론 맥주, 음료수 등의 음료를 풀장 안에서 마실 수 있어 간편하다. 키즈 클럽과 당구장, 다트, 자전거 등 즐길 거리도 다양하니 가족끼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 적격이다.

[세부=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화려한 디너쇼. youz@newspim.com

저녁시간에는 스태프들이 준비한 쇼를 보면서 즐기는 디너가 마련돼 있다. 뷔페 음식도 맛있지만 화려한 춤사위를 보고 신나는 음악을 듣다 보면 어깨가 절로 으쓱거린다. 신나는 쇼가 끝나면 아크로바틱 같은 묘기가 이어져 어린이들이 더욱 좋아한다. 

youz@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