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선고 마친 한학자 통일교 총재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정교 유착'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 받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오고 있다. 2026.08....
2026-08-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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