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전광삼 "언론사 연결했지만 부탁한 사람 기억 안나"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전광삼 전 시민사회수석이 여론조사 업체와 중앙 언론사를 연결해 달라는 취지의 부탁을 받고...
2026-09-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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