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김현지 거취 논란에 "지금 판단 일러...모든 결정은 李대통령이 할 것"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인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거취 논란과 관련해 "인사 문제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기 ...
2026-09-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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