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②"환자 미루기·가려받기 개선" 구급대원이 전하는 절박함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1분 1초가 급해요. 환자는 숨이 넘어가는데 발만 동동 구르며 병원을 전전하는 거예요"환자를 태운 구급차가 치료할 수 있는 응급실을 찾지 못해 ...
2026-01-1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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