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격] 이란 교민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이란에 체류하던 교민 23명이 육로를 통해 이란 동쪽 접경 국가인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다고 외교부가 3일 밝혔다. 일부 공관원과 가족, ...
2026-03-0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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