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설상의 효자종목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다음 올림픽엔 못 보나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우리 종목의 미래이자 어린 선수들의 꿈이 걸린 일입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8일(한국시간) 한국에 첫 메달을...
2026-02-10 03:28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