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격] 美, 파키스탄 비필수 인력 철수 명령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국무부가 이란 인접국인 파키스탄 내 주요 도시 주재 영사관 인력에게 철수 명령을 내리며 여행 경보를 최고 단계인 '여행 금지(Level 4)'로...
2026-03-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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