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 3위 야마구치도 43분만에 완파...'무적 모드' 입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의 질주가 무섭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맞수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마저 셧아웃시켰다. 이제 대회 3연패를 향한 마지막 관문만...
2026-09-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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