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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 106명…전날보다 7명 늘어

  • 기사입력 : 2021년01월22일 21:02
  • 최종수정 : 2021년01월22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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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106명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22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3203명으로 전날보다 106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지난 21일 같은 시간(99명)과 비교하면 7명 늘었다.

감염 경로를 보면 강북구 아동복지시설과 강남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집단감염 10명, 기타 확진자 접촉 50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7명, 감염경로 불분명으로 조사 중인 경우가 30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7명이고 나머지 99명은 국내 감염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중구 삼익패션타운 주차장에서 '전통시장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일과시간 중 가게를 비우기 어려워 선별진료소를 찾지 못하는 상인들을 위해 구와 서울시가 협력해 시장 내부에 검사소를 마련했다. 진료소 위치는 인근 상인들의 접근이 용이한 삼익패션타운 주차장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2021.01.21 pangbin@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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