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 특파원

미국 대선 최종 TV토론 미국인 2140만명 시청 추정

  • 기사입력 : 2020년10월24일 02:02
  • 최종수정 : 2020년10월25일 09:57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전일 대선 최종 TV토론을 미국인 2140만명이 지켜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내슈빌 로이터=뉴스핌] 박진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민주당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0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벨몬트대에서 열린 최종 대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0.23 justice@newspim.com

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할리우드 소식을 전하는 버라이어티지의 예비 시청률 자료 집계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토론은 대선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미국 3개 방송사가 중계했다.

이번 시청자 수는 지난 9월23에 있었던 첫 토론에 비해 줄었다. 당시 1차 토론은 미국인 2820만명이 지켜봤다.

2차 토론은 지난 15일 벌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했고 이번 토론이 2차이자 미지막 토론이 됐다.

ticktock0326@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