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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8·9급 공무원 2938명 선발...여성 57.4%·20대 61%

남성 1253명(42.6%), 여성 1685명(57.4%)
20대 1791명(61.0%), 30대 870명(29.6%)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 285명(9.7%)

  • 기사입력 : 2020년09월29일 09:40
  • 최종수정 : 2020년09월29일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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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가 '2020년도 제1·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38명을 29일 확정,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지난 6월 13일 시행된 필기시험 합격자 3685명 중 8월 26일에서 9월 15일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사진=서울시] 정광연 기자 = 2020.09.29 peterbreak22@newspim.com

직급별로는 9급 2616명, 8급 322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592명, 기술직군 1346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실시해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8명,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2%인 177명을 선발했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253명(42.6%), 여성이 1685명(57.4%)으로 남성 합격자가 전년도(39.7%) 정기공채 대비 2.9%p 증가했다.

연령 구성은 20대가 1791명(61.0%)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870명(29.6%), 40대 217명(7.4%), 50대 48명(1.6%), 10대 12명(0.4%)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연소 합격생은 2002년생으로 전기시설 9급, 기계시설 9급, 전기시설(장애인) 9급, 전기시설(저소득층) 9급이며 최고령은 1962년생 일반행정 9급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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