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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U-23 축구팀, 싱가포르와 전반전 0대0으로 종료

2019 동남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B조 4차전

  • 기사입력 : 2019년12월03일 22:05
  • 최종수정 : 2019년12월03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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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60년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베트남이 싱가포르와의 전반전을 0대0으로 마쳤다. 

'쌀딩크' 박항서 감독(61)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3일 필리핀 마닐라의 리잘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동남아시안게임(SEA게임)' 축구 조별리그 B조 4차전 싱가포르와의 전반전을 0대0으로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베트남이 싱가포르와의 전반전을 0대0으로 마쳤다. [사진=ZING] 2019.12.03 yoonge93@newspim.com

베트남은 이날 경기에서 상대적 약체로 꼽히는 싱가포르에 끌려다니며 리드를 잡지 못했다. 싱가포르가 슈팅 3개를 시도하는 동안 베트남은 슈팅을 한차례도 시도하지 못했다. 

앞서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지난 11월25일 브루나이에 6대0로 승리를 거둔 후 11월28일 라오스를 상대로도 6대1 대승을 거뒀다.

베트남은 지난 12월1일 인도네시아에 패할 뻔했으나, 역전승으로 3전 전승을 기록한 바 있다. 

B조 1위를 유지 중인 박항서호가 싱가포르와 5일 태국과의 5차전에서 승점 3만 확보하면 4강행을 확정짓는다.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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