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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세대 책으로 소통하다’ 독서축제 개최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10월 7일부터 진행
정여울 작가 독서특강과 북피크닉 등 부대행사

  • 기사입력 : 2019년09월16일 15:35
  • 최종수정 : 2019년09월16일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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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은지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건전한 여가와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50+세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북적북적 북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북적북적 북나들이 행사는 50+세대에게 독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건전한 여가와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50+세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북적북적 북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서울시]

책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7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재단은 북적북적 캠페인의 일환으로 10월 17일 오후3시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홍균 박사와 함께하는 ‘원 북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이번 북나들이 행사는 50+세대와 지역주민이 어우러져 책을 읽고 함께 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50+세대 문화 확산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독서문화의 확산을 통해 50+독서 커뮤니티가 더 활발히 생성되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의 연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korea20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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