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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오늘 결혼식·아들 돌잔치 겹경사…혼인신고 후 2년 4개월 만

  • 기사입력 : 2019년05월29일 10:50
  • 최종수정 : 2019년05월29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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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추자현(40)·우효광(38) 부부가 혼인신고 2년 여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29일 추자현과 우효광은 결혼식과 더불어 아들 돌잔치를 열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2017년 1월 혼인신고 후 2년 4개월 만이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 [사진=더써드마인드]

앞서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그들에게 이번 결혼식은 더욱 특별하다”며 “결혼식을 미뤄오던 도중, 아들 바다가 돌을 맞이했고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두 사람의 결혼식까지 겸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더써드마인드]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 동반 출연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해 6월 첫아들 바다를 얻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결혼 이후 국내 활동에 매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자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서도 활약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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