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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포토] 군산 한국GM 폐쇄 선언에 부평도 전운

  • 기사입력 : 2018년02월19일 15:16
  • 최종수정 : 2018년02월19일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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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시 한국지엠 부평공장 인근에서 신차를 실은 트레일러가 오가고 있다. /김학선 기자 yooksa@

[뉴스핌=김학선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자회사인 한국지엠이 지난 13일 경영악화를 이유로 군산공장 폐쇄 결정을 내렸다. 

한국지엠은 정부에 신규 대출과 3조원 규모 유상증자 참여를 포함한 재정 지원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월 말까지 정부에서 지원 여부를 결정해 주지 않으면 다른 지역의 공장도 닫을 수 있다고 압박하고 있다.

정부가 한국지엠 요구를 수용해 지원을 결정하면 국민 혈세 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 한국지엠 부평공장은 국내 4개 지엠 공장 중 규모가 가장 크다.
▲ 머리에 붉은띠를 두른 노조원들이 오가고 있다.
▲ 부평공장 정문 앞에 붙은 대형현수막.
▲ 긴장감 감도는 한국지엠 부평공장.
▲ 출고를 기다리는 신차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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