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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기호 13번 김정선 후보직 사퇴…후보수 14명

  • 기사입력 : 2017년04월21일 21:30
  • 최종수정 : 2017년04월21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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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윤애 기자]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출마자 가운데 김정선 한반도미래연합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대선 후보가 사퇴 신청서를 제출해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19대 대선 후보 가운데 후보직 사퇴 사례는 김 후보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15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한 19대 대선 후보는 14명이 남게됐다.

선관위는 김 후보가 사퇴했지만 이미 부착된 선거벽보는 그대로 두기로 했다. 또한 투표용지에 기호 13번인 김 후보의 이름은 들어가지만 기표란에는 '사퇴' 표시를 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후보 등록 때 낸 3억 원의 기탁금은 돌려받지 못한다.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 청사.<사진=뉴시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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