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부자는 없지만…랑거 3연패 도전·뇌종양 수술 우들랜드 첫 출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올해 PNC 챔피언십에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아들 찰리의 이름이 없다. 등 통증과 연이은 수술 여파로 복귀 속도가 더딘 우즈는 지난...
2025-12-19 16:23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