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남긴 빙속 김민선의 세 번째 도전...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갈 것"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4년 전 흘렸던 눈물은 시간이 흘러도 쉽게 마르지 않았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마친 뒤 솔...
2026-02-17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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