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온종훈 선임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5일 3.00%인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금통위는 이날 올해 두번째 통화정책방향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인상을 시작한 2021년 8월 이후 지난해 10월 3년 2개월 만에 인하로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한 후 올해 1월 동결로 한 차례 속도를 조절한 후 한은은 다시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었다.
2%대 기준금리는 2022년 8월(2.5%)이후 3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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