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 '사랑나눔, 희망더하기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사랑나눔, 희망더하기' 꾸러미 나눔행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의 후원으로 지역 내 거주 장애인 가구 103세대에 명절 음식과 마스크, 양말이 담긴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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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희망더하기 꾸러미 전달식 [사진=광주남구장애인복지관] 2021.02.09 kh10890@newspim.com |
광주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해마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어울림을 위해 나눔 행사를 마련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설 명절 준비를 위한 꾸러미 나눔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