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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경력 개발자 공채

12월7일까지 서류 접수

  • 기사입력 : 2020년11월19일 09:09
  • 최종수정 : 2020년11월19일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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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네이버가 개발 직군 경력 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네이버와 6개 계열 법인 ▲네이버클라우드 ▲웍스모바일 ▲스노우 ▲네이버웹툰 ▲네이버랩스 ▲네이버파이낸셜이 함께 참여한다. 채용 분야는 FE, BE, AI·ML, iOS, Android, Data, Graphics, Hardware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네이버가 개발 직군 경력 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제공=네이버] 2020.11.19 yoonge93@newspim.com

​서류 접수는 12월7일까지다. 서류 전형에 이어 두 차례의 면접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조직·직무에 따라 코딩테스트, 사전 과제 등 별도 전형이 추가될 수 있다.

​김소연 네이버 리크루팅 리더는 "네이버는 개발자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기회, 기술적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라며 "탄탄한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곳인 만큼, 개발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진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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