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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비즈플레이 오픈, 18번홀서 어린이 위한 샷 날린다

18홀에 채리티 존 운영, 금액 적립하여 기부금 운용

  • 기사입력 : 2020년10월24일 11:03
  • 최종수정 : 2020년10월24일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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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김용석 기자 =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비즈플레이가 '비즈플레이 오픈 KPGA 코리안투어' 채러티 존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비즈플레이가 18홀에 채러티 존을 마련하고,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비즈플레이 채리티 존은 18번홀에 마련되며, 볼이 이 존에 떨어질때마다 20만원씩을 적립, 기부금한다. 1라운드에선 총 240만원이 적립됐다. 적립 금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비즈플레이의 첫 KPGA 개최를 맞아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적립된 금액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하고, 따뜻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25일까지 제주 타미우스CC(파72, 6982야드)에서 열리는 신설대회 '비즈플레이 오픈'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관중으로 치러지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이와 함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1사 1촌 자매결연, 조현정 장학재단 후원 ,캄보디아 HRD센터 후원, 예술작가 성장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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