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미코바이오메드가 코스닥 이전 상장 첫날 혼조세 보이고 있다. 장 초반 시초가 대비 9%대까지 상승했던 주가는 약 20분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미코바이오메드 주가는 시초가 대비 1.55% 내린 1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은 미코바이오메드는 지난 6~7일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를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높은 1만6100원에 형성됐다.
이날 바이오메드 주가는 시초가 대비 9.32% 오른 1만7600원까지 치솟았다가 약세로 전환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7p(-0.81%) 빠진 824.04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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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바이오메드의 일일 주가 변동 현황. 2020.10.22 [사진=네이버금융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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