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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지하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시민 신고가 가능해진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4호선 혜화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탑승하고 있다. 서울시는 3일부터 지하철 앱 ‘또타지하철’에서 마스크 미착용 신고기능을 추가해 기존 전화 신고 대신 앱으로 조용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마스크 미착용 신고가 접수되면 지하철 보안관이 위치 정보를 확인한 뒤 즉시 출동한다. 2020.08.03 alwaysam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