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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 확진자 오전대비 7명 늘어난 1353명

해외접촉 및 타시도 확진자 감염 추가 발생

  • 기사입력 : 2020년07월03일 19:15
  • 최종수정 : 2020년07월03일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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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0시 대비 7명 증가한 13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는 해외접촉 1명(누적 304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42명), 기타 3명(321명), 감염경로 확인중 2명(130명) 등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왕성교회 신도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교회 교인은 1천700여명이다. 2020.06.26 pangbin@newspim.com

이날 오전 10시 기준 확진자는 1346명으로 관악구 왕성교회 1명, 강남구 소재 은행 관련 3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명, 기타 3명, 경로 확인 중 3명 등 12명이 추가 발생한바 있다.

서울시는 신규 환자와 관련, 접촉자들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추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진행중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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