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 글로벌정치

로이터 "비건, 다음주 방한 예정...7일 한국 측과 회담"

  • 기사입력 : 2020년07월03일 13:52
  • 최종수정 : 2020년07월03일 13:5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서울발로 3일 보도했다.

통신은 공식방문 일정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며 익명을 요구한 정부 관계자를 인용, 비건 부장관은 7일 한국 측 인사들과 회담을 가질 여러 미국 국무부 관계자 가운데 한 명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지난해 12월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북핵수석대표협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19.12.16 pangbin@newspim.com

bernard0202@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