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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 전문가 뽑는다..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시험 시행

다음달 4일부터 원서접수..1·2차 시험 거쳐 선발

  • 기사입력 : 2020년04월15일 11:25
  • 최종수정 : 2020년04월15일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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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4일부터 제6회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시험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제1차 시험은 오는 7월 18일, 제2차 시험은 10월 31일 서울 지역에서 열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상황에 따라 예년 대비 시험 시행일이 1개월 늦춰졌다. 향후 감염증 동향에 따라 추가적인 조정을 별도로 검토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4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응시자격, 시험출제 과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격시험 시행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축물에너지평가사는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평가, 그린리모델링사업 등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전문자격이다.

매년 건물에너지에 대한 건축, 기계, 전기, 신재생 분야의 이론 및 실무지식 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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