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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네팔 실종교사 무사귀환 위해 실질적 도움방안 찾을 것"

  • 기사입력 : 2020년01월20일 11:16
  • 최종수정 : 2020년01월20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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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스핌] 김범규 기자 = 충남도가 실국원장 회의에서 해외교육봉사를 떠난 충남도교육청 소속 교사들의 실종사고와 관련 도 차원에서 협조할 일이 있으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는 20일 오전 열린 제73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양승조 지사를 포함해 참석자들은 실종자들이 아무런 피해 없이 무사귀환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했다고 밝혔다. 

[홍성=뉴스핌] 김범규 기자 = 충남도청 전경 [사진=충남도] 2020.01.20 bbb111@newspim.com

이날 실국장회의 참석자들은 공식일정에 앞서 도교육청을 방문해 관련 사고에 대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도교육청 중심으로 대책반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고민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bbb1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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