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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인재영입 5호에 김병민…바닥부터 훑은 '청년 멘토'

20대 최연소 기초의원 출신의 젊은 정치인
종편 등에서 정치·시사평론가로 활발히 활동

  • 기사입력 : 2020년01월19일 14:00
  • 최종수정 : 2020년01월20일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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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자유한국당이 인재영입 5호로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를 발표했다. 바닥정치부터 훑으며 올라온 육성 정치인으로, 청년 정치지망생들의 훌륭한 멘토가 될 것으로 한국당은 기대했다.

한국당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인재영입 5호 인사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당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인재영입 5호 인사로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를 발표했다. [사진= 오른소리 유튜브 캡쳐] 2020.01.19 kimsh@newspim.com

김 교수는 경희대 총학생회장과 서초구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 교수는 정치·시사평론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한국당은 김병민 교수가 20대 최연소 기초의원 출신으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정치 영역을 넓혀온 젊은 정치인으로서 정치교체, 세대교체를 희망하는 청년 정치지망생들의 좋은 멘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청년들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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