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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차 10일 출국

  • 기사입력 : 2020년01월09일 12:00
  • 최종수정 : 2020년01월09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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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0일 출국해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 총재는 BIS 총재회의 기간 중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및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 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등에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이 총재는 BIS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BIS 이사회'(Board of Directors)와 '경제자문위원회'(Economic Consultative Committee)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1.03 mironj19@newspim.com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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