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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수능 전과목 만점 15명…재학생 13명·졸업생 2명

2020학년도 수능 채점결과 발표

  • 기사입력 : 2019년12월03일 11:59
  • 최종수정 : 2019년12월04일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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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김홍군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 과목 만점을 받은 수험생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에 따르면 올해 수능 만점자는 15명으로, 이 중 재학생은 13명, 졸업생은 2명이다. 11명은 탐구영역에서 사회탐구를, 4명은 과학탐구를 선택해 시험을 치렀다.

지난해 치른 2019학년도 수능에서는 재학생 4명, 졸업생 5명 등 9명이 만점을 받았다.

성기승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올해 수능 만점자 특징은 졸업생보다 재학생이 훨씬 많았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세종=뉴스핌] 김홍군 기자 = 2019.12.04 kiluk@newspim.com

올해 수능 응시자는 48만4737명으로, 역대 최저였다. 재학생은 34만7765명, 졸업생은 13만6972명명이다.

kilu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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