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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오늘 '프리미어12' 한국-쿠바전 시구자로 선정

  • 기사입력 : 2019년11월08일 10:49
  • 최종수정 : 2019년11월08일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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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설인아가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에 나선다.

8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설인아는 이날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과 쿠바의 C조 예선 3차전 시구자로 선정됐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프리미어12' 한국 VS 쿠바 시구자로 나서는 배우 설인아 [사진=위엔터테인먼트] 2019.11.08 jjy333jjy@newspim.com

설인아는 경기 시작 전 마운드에 올라 시구 행사를 진행하며 시구를 마친 후에는 관중석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설인아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 중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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