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 일본

[사진] '몬스터' 이노우에 나오야, WBSS 우승…도나이레 꺾었다

  • 기사입력 : 2019년11월08일 08:50
  • 최종수정 : 2019년11월08일 09:0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사이타마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WBA 벤텀급 챔피언이자 3체급을 석권한 '몬스터' 이노우에 나오야(井上尚弥)가 7일 동 체급 레전드 노니토 도나이레를 꺾고 WBSS에서 우승했다. 손에 들고 있는 건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무하마드 알리 트로피다. 2017년 출범된 WBSS는 세계 4대 복싱기구(WBA·WBO·WBC·IBF) 통합 타이틀전 성격의 이벤트로, 체급당 각 기구 챔피언을 포함한 8명의 선수가 토너먼트를 치룬다. 2019.11.08 kebjun@newspim.com

kebjun@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