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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예비신부 장지연, 작곡가 장욱조 딸이자 배우 장희웅 여동생

  • 기사입력 : 2019년10월31일 09:29
  • 최종수정 : 2019년10월31일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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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가수 김건모(51)의 예비신부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으로 확인됐다.

김건모와 장지연은 내년 1월 30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사진=장지연 앨범재킷]

예비신부 장씨는 미국 버클리음대와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거친 재원으로,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2011년 자신이 작곡한 곡들을 담은 첫 앨범 '두나미스'를 발표한 바 있으며, 대학 강단에도 오르고 있다.

특히 장씨가 유명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장희웅(39)의 여동생으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장지연의 아버지 장욱조 씨는 장미화의 '어떻게 말할까', 태진아의 '잊지는 못할거야', 조용필의 '상처' 등을 만든 작곡가다. 현재 음악 선교목사로 활동 중이다.

장씨는 배우로 널리 알려진 장희웅의 여동생이기도 하다. 장희웅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이산' '선덕여왕' '계백' 등에 출연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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