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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수를 살려라", 중국 소비촉진 경기 부양책 발표

  • 기사입력 : 2019년08월28일 16:27
  • 최종수정 : 2019년08월28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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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 중신사=뉴스핌 특약] 강소영 기자= 중국 샤먼(廈門)의 한 상점에서 할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중국 국무원이 27일 '상업과 소비 촉진 발전에 관한 의견'을 발표한 후 중국 소비 시장에서는 내수 촉진에 대한 정책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무원이 발표한 이 문건은 소비심리 진작을 위한 20개 항목의 내수 촉진 방침을 담고 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 빅데이터 모바일 인터넷 등 첨단 기술을 통한 '순환소비' 촉진 ▲ 편의점 확대를 통한 지역 소비 장려 ▲ 농촌 소비 심리 진작 ▲ 국내 소비자의 해외 브랜드 제품 소비 편의성 증대 ▲ 자동차 구매 제한 규제 완화 ▲ 유통기업 비용 절감 ▲ 유류(휘발유) 시장 진입 확대 ▲ 소비 진작을 위한 금융 지원 확대 ▲야간 경제 활성화 등이 거론됐다. 2019.08.28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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