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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에스비신소재 공장 화재… 소방당국 "완전진화, 화재원인 파악 중"

19일 오후 7시41분 발생.. 1시간 30여분 만에 완진

  • 기사입력 : 2019년07월19일 21:24
  • 최종수정 : 2019년07월19일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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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의 에스비신소재 전자재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 30여분 만에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당국과 안성시에 따르면 19일 오후 7시 41분경 안성시 양성면 방축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후 8시59분경 완전히 진압됐다.

해당 불로 건물 1개 동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자료=에스비신소재 홈페이지]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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