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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북상..제주공항 항공기 오후 8시부터 결항

  • 기사입력 : 2019년07월19일 18:16
  • 최종수정 : 2019년07월19일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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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오늘 제주공항 운항 항공편의 결항이 예정됐다. 이에 따라 항공기 이용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오후 8시부터 제주공항 출발 항공기 결항이 예정된 만큼 결항 항공편의 운항스케줄 확인해 줄 것을 이용객들에게 당부했다. 

오는(19일) 제주공항 20시 이후 전편(45편)이 결항 조치 예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8시 이후부터 결항된다. 단 22시 10분 출발 진에어 푸동행은 유동적이다. 구체적인 결항내역은 현재 각 항공사에서 승객들에게 문자서비스 등으로 안내를 하고 있으므로 승객들은 공항 출발 전 예약 항공편의 운항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강풍, 폭우 등에 따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위해 철저히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9개 국적항공사에 지시했다. 이와 함께 제주공항 체객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해 적시에 대체편을 투입하는 등 승객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제주공항 항공기 안내판 [뉴스핌DB]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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