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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유포 혐의' 로이킴, 오늘 美 조지타운대 졸업…졸업식은 불참

  • 기사입력 : 2019년05월16일 13:59
  • 최종수정 : 2019년05월16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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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타운대학교를 졸업한다.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로이킴은 이날 조지타운대를 졸업하며 졸업식은 참석하지 않는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9.04.10 kilroy023@newspim.com

로이킴은 지난달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음란물을 공유·유포한 혐의로 미국에서 귀국,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로이킴은 한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반성하는 마음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다”는 게 소속사 측 설명이다.

조지타운대는 교칙 상 성적 학대를 금지하고 규정 위반 시 최고 수위 징계로 출교 처분까지 받을 수 있다. 이에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로이킴의 졸업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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