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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 “북핵 외교가 최우선이지만 실패에 대비”

  • 기사입력 : 2019년05월02일 04:43
  • 최종수정 : 2019년05월02일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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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은 1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를 위한 최우선 접근 방법은 외교이며 미군은 외교적 실패에 대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트릭 장관 대행은 이날 미 하원 세출위워노히 국방소위 청문회에 출석 “외교가 북한 비핵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의회에 출석한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오른쪽)과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북핵 협상과 관련, 군사적으로 미국의 입장과 작전, 힘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청문회에 함께 나온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도 “미군은 한국과 적절한 수준의 준비 태세를 유지하는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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