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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손혜원, 의혹의 땅에서 모든 의혹을 부정하다

  • 기사입력 : 2019년01월23일 19:28
  • 최종수정 : 2019년01월23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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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손혜원 의원이 자신과 관련된 모든 의혹에 답하겠다며 23일 논란이 되고 있는 목포 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일부 여당 의원까지 가세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 의무 위반 여부 논란에 대해서는 “내게 아무런 이익이 없고 100억원이 넘을 나전칠기들과 박물관을 국가에 기부할 것”이라며 수차례 반박했다.

새롭게 제기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인사청탁 의혹과 부친 국가유공자 지정 압력 의혹에 대해서도 부당한 공세임을 거듭 강조하며, 전날 같은 장소를 찾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향해서는 ‘무식하다’고 날선 비판을 가했다.

[목포 뉴스핌] 김승현 기자 = 손혜원 의원이 23일 전남 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열기 전 조카가 운영하는 손소영 갤러리를 방문했다.

 

[목포 뉴스핌] 김승현 기자 = 손혜원 의원이 23일 전남 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건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목포 뉴스핌] 김승현 기자 = 손혜원 의원이 23일 전남 목포서 기자회견을 연 장소. 박물관 부지가 될 예정인 곳으로 현재는 대단히 낡은 상태다.

 

[목포 뉴스핌] 김승현 기자 = 손혜원 의원이 23일 전남 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목포 뉴스핌] 김승현 기자 = 손혜원 의원이 23일 전남 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연 후 돌아가는 길에 수많은 취재진들과 지지자들이 모여 그 뒤를 따랐다.

 

[목포 뉴스핌] 김승현 기자 = 손혜원 의원이 23일 기자회견을 마친후 탑승한 차량에 목포지역 지지자들이 악수 등을 청하며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목포 뉴스핌] 김승현 기자 = 손혜원 의원이 23일 전남 목포에서 기자회견을 한 후 돌아간 후에도 수많은 인파가 거리에 남아 있다.

 

[목포 뉴스핌] 김승현 기자 = 손혜원 의원이 23일 기자회견을 연 전남 목포 창성장 거리 주변에 걸린 지지자의 현수막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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