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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 리부트', 평균 2.7%·최고 3.0%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 기사입력 : 2019년01월11일 09:35
  • 최종수정 : 2019년01월11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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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신의 퀴즈: 리부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0일 방송된 OCN ‘신의 퀴즈: 리부트’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로플랫폼 시청률(이하 닐슨, 유료플랫폼 전국기준)에서 가구 평균 2.7%, 최고 3.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신의퀴즈:리부트'가 종영했다. [사진=OCN]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도 자체 최고 기록인 평균 2.4%, 최고 2.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가슴 아픈 최후와 진실을 향한 한진우(류덕환)와 법의학팀의 진심은 해피엔딩을 넘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진실을 좇는 한진우의 마지막 여정은 치밀하고 예리하게 전개되며 ‘신의 퀴즈’다운 마지막을 장식했다. 복수를 위해 폭주하는 현상필(김재원)과 마지막 순간까지 반성 없이 악행을 일삼은 서 실장(김호정)의 추격전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잔인하고 씁쓸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찾아 정의를 실현하려 애쓴 한진우의 진심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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