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향토인재 양성을 위해 강원대 향토학사의 2019년도 입사생 30명을 선발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춘천시 소재 대학교에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학생(대학원생 포함)으로 7일 현재 친권자와 학생 본인이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오는 22일까지 평생교육과로 접수하면 된다.
입사생 선발은 1순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자녀), 등록장애인 본인, 국가유공자(자녀)의 경우를 성적과 관계없이 우선 선발하고 2순위는 신청인원이 선발정원을 초과할 경우 성적(50%), 재산사항(50%)을 점수로 환산해 선발한다.
합격자는 오는 25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2019년도 전체학기 동안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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