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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아난티 남해로 따뜻한 가족여행 떠나자

겨울방학 맞아 어린이 동반 가족 대상 패키지 운영
어린이 조식 뷔페, 스파 입장권, 곰돌이 인형, 양떼목장 입장권 등 혜택 풍성

  • 기사입력 : 2018년12월04일 11:19
  • 최종수정 : 2018년12월04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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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유미 기자 = 아난티 남해로 따뜻한 겨울방학 가족여행을 떠나보자. 아난티 남해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키즈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반도 최남단의 비교적 온화한 날씨의 남해는 대표적인 겨울 휴양지로 손꼽힌다. 키즈 윈터 에디션 패키지는 이런 남해에서 겨울방학 중 온 가족이 휴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이용 가능한 패키지는 스위트 또는 그랜드 빌라 객실 1박과 성인 2인, 소인 1인 다모임 조식 뷔페가 제공된다. 겨울에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아난티 남해의 ‘워터 하우스’도 성인 2인 13세 이하 소인 1인 무료입장권도 포함하고 있다. 노천탕, 사우나, 찜질방 시설을 갖추고 있는 워터 하우스는 노천탕과 사우나에서는 아름다운 석양도 감상할 수 있다.

이터널 저니의 키즈룸 [사진=아난티]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디저트로 따뜻한 핫초코와 아이싱으로 장식된 쿠키가 제공된다. 2층에 마련된 키즈존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편하게 책을 읽거나 블록 놀이를 할 수 있다.

키즈 윈터 에디션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 전원에게는 아난티 곰인형을 증정하고 선착순 예약 고객에게는 소진시까지 남해 가족 나들이 명소인 상상양떼목장 성인2인, 소인 1인을 위한 가족 입장권이 제공된다. 

아난티 남해 전경 [사진=아난티]

이밖에 패키지 운영이 시작되는 15일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터널 저니 키즈존에서 크리스마스 진저 브레드 하우스 만들기 쿠킹 클래스도 진행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선물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하니 연말 겨울 여행으로 아난티 남해 방문을 계획해봄직 하다.

yoom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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